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가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3년

22건 · '모두가 행복'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회 지방자치의 날을 보내며

    …해 법정기념일로 삼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잘 알다시피 ‘100% 국민행복시대’라는 시대정신이 대한민국을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동안 총량성장을 위해 매진해 왔다면 지금의 정부정책은 국민 개개인의 행복지수에 방점이 찍혀 있습니다. 국가의 질적…

    당진시대
  2. 2013.11.22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보육교직원 한자리에

    …로 제14회 당진시 보육교직원 연수 및 한마음대회가 개최됐다.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란 주제로 지난 1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500여 명과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치러졌다. 1부 행사…

    당진시대
  3.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단체탐방] 원당산악회 “정상에서 찾는 건강과 성취감”

    …기 시작했다. 사계절 내내 전국의 명산들을 돌아보며 등산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고 정상에서 맞는 성취감을 얻고 있는 원당산악회는 15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한 당진시 대표 산악회 중 하나다. 원당산악회는 매월 넷째주 일요일을 정기산행 일자로 정해 회원…

  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 인문학에서 길을 묻다 6] 대중강좌“행복하기 위해 ‘정의’가 필요하다”

    …기 위한 실험 결과 놀라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동물이 먹이를 먹을 때 행복감을 느끼며 활성화되는 뇌 부위가 인간은 공정한 상황일 때 활성화된 것입니다. 즉, 인간은 본능적으로 정의로울 때 행복감을 느낍니다.” 표창원 전 경찰대 교수가 지난 11일 당…

    당진시대
  5. 2013.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급한 지역경제의 동반성장

    …대적 화두가 경제민주화와 동반성장이었다. 이는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행복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발전 하는 것을 말한다. 즉, 지역의 구성원 모두가 더불어 사는 바람직한 경제생태계 조성이 경제민주화, 동반성장이다. 하지만 당진지역에 입주한 대…

    당진시대
  6. 2013.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참사랑 전하는 나눔실천 기회되길”

    …자로 주교는 “가톨릭교회는 생명에 대한 존중과 구체적 사랑을 실천하며,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려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축제가 청년들에게 생명존중과 구체적 나눔실천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유흥식 주교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

  7. 2013.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연의 선물 ‘가을’

    … 단장을 하는 계절이다. 들녘의 가을 풍경은 누구에게나 풍성함을 건네며 행복의 기운을 선물하는 듯 하다. 이처럼 자연은 우리에게 많은 것들을 채워주고 결실을 맛보게 하며 다가올 추운 겨울을 준비하게 하는가 보다. 물론 이것이 전부가 아님을 마음 한켠으…

    당진시대
  8.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라도 단체장의 역동적이고 능동적인 21세기형 리더십의 단체장이라면 시민 모두가 행복을 공유 할 수 있는 꿈이 현실로 다가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단체장이 큰 권력을 잡은 것 처럼 시민을 우습게 알고 시민 위에 군림하고 탁상행정과 구시대적인 사고,…

    당진시대
  9. 2013.10.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의 날에 즈음하여

    풍요와 행복을 상징하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태양과 바닷바람을 맞으며 자란 곡식은 어느새 들녘을 황금색으로 물들이며 가을의 운치를 더합니다. 2012년 1월 1일 시승격의 여운이 채 가시지도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두돌 째 맞는 시민의 날이 …

    당진시대
  10. 2013.09.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업 농촌의 미래

    …까? 보리고개를 힘든 줄도 모르며 살던 시절에도 대다수의 농촌은 정겨운 행복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 옛날의 웃음을 찾아보기 힘든 현실이 됐다. 몇 일전 뉴스에서 우리나라 사회갈등지수가 OECD 국가 중 4~5위에서 2위로 급상승 됐다고 한다. 그것은 복…

    당진시대
  11.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김문상 충청남도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당진교육의 새로운 백년대계

    …속에서 당진교육가족에게 한발 더 다가가 다양한 교육행정서비스 제공으로 ‘행복! 당진교육’ 실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당진교육은 이제 새로운 백년대계를 준비하려는 즈음에 와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는 창의성과 인성을 겸비한 교직원 확보와 신뢰받…

    당진시대
  12.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2013 학교현장을 가다7]도예체험·제빵실습 등 진로교육 중점

    …위원 : 김현중, 박용욱, 김재남 미니 인터뷰 │ 김현중 교장 “교사가 행복해야 학생도 행복” “우선 교사가 항상 행복하고 즐거운 마음을 갖고 있어야 좋은 교육이 이루어진다고 봅니다. 교사가 즐거운 마음으로 학생들을 가르쳐야 즐거운 교육이 될 수 있죠…

  13.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이 얼마나 경이로운지 그대들은 아는가?

    … 있는 것이 마음 아플 따름이다. 현 박근혜 정부는 ‘꿈과 끼를 살리는 행복교육’을 교육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우리 학교는 이러한 교육목표를 이루기 위해 얼마나 충실한지 통렬한 자성이 필요하다. 필자를 비롯해 교육 관계자, 나아가 교육정책담당자 그리…

    당진시대
  14. 2013.07.15 · 인물·동정 · 김창연

    [취임인터뷰]민주평화통일자문회당진시협의회 이홍근 회장“통일에 대한 지역민 이해를 돕겠습니다”

    …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이번 정부에서 제시한 5대 국정지표 중 하나인 ‘행복한 통일시대의 기반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제16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당진시협의회 신임회장에 이홍근 씨가 임명됐다. 이홍근 회장은 통일운동 천만인 서명운동 ‘통일꾼…

  15.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영을 이루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온전히 담아 펼칠 때 살기 좋은 나라, 행복한 나라가 되리라 여겨진다. 지난 1세기 사이에 우리의 역사는 잘 아는 바와 같이 일제침탈의 뼈 아픈 고통과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 엄청난 희생을 감내하며 피와 땀이 섞인 기적…

    당진시대
  16. 2013.05.17 · 문화·교육 · 김창연

    위기도 뚝심으로 이겨낸 ‘구두장이’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다른 일 보다도 구두 만드는 일에서 색다를 재미와 행복을 느꼈다. 구두 업계에 몸을 던지다 “구두를 만드는 일에 재미가 붙기 시작하자 이왕 시작한 일 끝을 보자는 생각에 구두 업계에 몸을 던졌죠. 18세의 젊은 나이에 가방하나 달…

  17. 2013.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천명 힘모아 줄다리기는 장관 ‘감격’

    …많이 불고 춥긴 했지만 주민들과 흥겨운 시간을 함께 보낼 수 있어 매우 행복하다”고 말했다. “사람들에게 농악으로 힘을 돋울 수 있어 보람을 느껴요. 농악대 모두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줄이 끊어져 아쉽기도 하고 사람들이 많이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18.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인사는 썩 즐겁지 않다. 그렇다 보니 생략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물론 모두가 그렇지는 않다. 소수의사람들은 진짜 마음의 인사를 나눈다. 그들은 진짜 인사를 하며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나누어 준다. 본인의 진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할 때 하는 사람과 받는…

    당진시대
  19.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다른 이들보다 피곤하고 지친 하루를 보낼지 모르지만 주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날을 보내는데 보람을 느끼고 있다. 특히 면천중학교 학생들의 야간자율학습 이후 차량을 이용해 귀가조치를 실시하고 있어 지역 내 학생안전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면천면지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