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든 군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기간
1993—2026

92건 · '모든 군민'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며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는 이용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봉사로 군민대상 수상도 지역민에게 사랑 받은만큼 김 대표도 지역민에게 봉사로 사랑을 나누기 시작했다. 그는 가위질이 익숙해질 무렵 중풍을 겪고 있던 육촌 형의 이발을 도운 것을 계기로 봉…

    당진시대
  2.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년사] 이철환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환경과 생산적 복지의 기반을 다졌습니다. 비록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지만 군민 각자가 맡은 바 분야에서 쏟아주신 굵은 땀방울과 열정으로 만든 값진 결과입니다. 하지만 유럽발 재정위기로 내년도 경제상황이 불투명하고, 내수경기도 어둡습니다. FTA 또한 농…

    당진시대
  3.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념상 시민을 넘어 시 행정구역의 명실상부한 시민이 된 것이다. 그렇다고 군민이 시민되었다고 외견상 크게 달라질 것은 없다. 다만 마음가짐이나 생활자세를 한번쯤 뒤돌아 볼만은 하다. 왜냐하면 시승격 자체가 발전이듯이 개개인도 어느 계기를 통하여 획기적으…

    당진시대
  4.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홍 사 범(당진상공회의소 회장) “지역사회에 큰 공헌해 와”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당진시대가 18주년을 맞이하기까지 모든 힘을 기울여 오신 이병성 대표이사님 이하 여러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본격적인 지방화시대를 맞이하여 지역 언론의 위상은 더욱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 당…

  5.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우리농업살리기 운동본부 당진군대표] 당진군 금고 운영 내역 투명하게 공개하라

    …익은 대략 40억원이나 된다는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은 농민들과 어려운 군민들이 복지예산을 늘려달라고 할 때마다 예산이 없다는 변명만 늘어놓았다. 지금 우리가 분노하는 것은 공무원들이 해외여행가고 자녀들이 장학금을 받은 것도 있지만 이런 부정행위에 대…

    당진시대
  6. 2011.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민주노동당 충남도당 부위원장] 당진을 사람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자

    …만 군수의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한 힘 있는 당진은 될지언정 미소 짓는 군민은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당진군수는 공장들의 공해 발생억제와 동부화력등의 추가 건설 저지는 물론 인근 대산과 인주공단의 공장에서 발생하는 공해물질에 대해서도…

    당진시대
  7. 2011.02.27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8)-이종현 도의원] 농민권익 위해 농민들도 제도권안으로 진출해야

    … 흉작을 맞이했으며 양식장을 하는 어민들도 큰 피해를 입는 등 농축수산 모든 분야가 초토화 됐다”며 “천재지변에 앞서 인재(人災)에 가깝다”고 말했다. “정부가 농업정책을 경제논리로만 보고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이명박 정부 출범이후 농업은 언급 하지…

  8. 2011.01.3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고로3호기 밀실 추진 ‘논란’

    … 저버린 채 주민들 몰래 추진해왔다는 것에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라며 “모든 행정절차와 사업추진계획을 원천무효화 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과 송산면번영회는 지난 7일 성명서를 내고 “현대제철은 사과하고 해명하라”며 “주민협의가 없는 고로…

    당진시대
  9. 2010.11.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몸부림치는 함상공원

    15만 당진군민의 기대와 격려속에 (주)삽교호함상공원이 지난 10월 1일 당진해양관광공사로 전환 공식 출범하였다. 2002년 민간자본유치를 통해 처음 출발한 함상공원은 개장당시 연간 37만명의 관람객이 찾아오는 곳이었으나 차츰 줄어들어 작년에는 17만…

    당진시대
  10. 2010.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당진농업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며

    …에서도 돌풍과 또 하나의 대박을 터뜨릴 수 있도록 농업인과 단체 그리고 군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린다. 이제 군수가 직접 나서 그동안 험하고 거친 비포장 도로를 달려야만 했던 농정을 튼튼한 포장도로의 반석위에 올려 놓고, 우리 농…

    당진시대
  11. 2010.07.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유 종 오 당진읍 원당리 중원공인중개사“따가운 비판과 뜨거운 칭찬 이어지길”

    …한다고 봐요. 그래서 비판할 때는 더 직설적으로 논조를 가지고 강력하게 군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해야죠.” 유 씨는 자신의 직업이 공인중개사인 점을 들며 당진군의 부동산 경기와 당진지역의 경기침체 등 당진군에 대해 군민으로서 많은 걱정과 우려를 보였다. …

  12. 2010.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굴뚝은 싫어!

    … 여전히 9,10호기 증설에 반대한다. 당진화력 증설과 동부화력 건설은 군민들이 직접적으로 건강에 해가 될 것이다. 공해를 가장 많이 내뿜는 기업인 정유공장, 화력발전소, 석탄용광로 3개가 전부 한 지역에 들어와 있는 것은 세계적으로 당진뿐일 것이다.…

    당진시대
  13. 2009.05.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김순곤 농촌진흥청 비육종재배과 명예연구관“때론 홍보도 발전의 밑거름이 돼요”

    …내기 등 농사의 준비과정이 가장 바쁘지요. 저 말고도 쌀농사를 지으시는 모든 분들이 매우 바쁜 시기일거에요. 아무리 기계가 좋아졌어도 사람 손 안타고 농사가 지어지나요.” 김순곤씨는 농사꾼이라는 직업 뿐아니라 벼육종재배 명예연구관으로 2000년도 신지…

  14. 2009.05.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 민종기

    …업인, 당진군 등 지방경제의 주체들이 더욱 단합하여 용기와 희망을 갖고 군민의 모든 지혜와 역량을 결집해 나가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지난 4년간 우리 당진군은 근로자의 피땀어린 노력과 정성에 힘입어 충남에서 가장 많은 …

    당진시대
  15.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름사고 잊지 말아 달라”

    …근한다. 서해안 기름유출 사고 이후 넥타이를 풀고 구두를 벗어 던졌다. 군민들이 삶의 벼랑에 서서 고생하고 있는데 군의 수장이 정장을 말끔히 차려입고 돌아다닌다는 게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다. 진 군수는 “경기불황으로 태안 기름유출사고가 잊혀져 가고…

    당진시대
  16. 2009.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갈데까지 가는가? - 이철환

    …다. 제발 국민들에게 더 이상 분노를 자아내서는 안된다. 지난달 16일 모든 어려운 대중들을 마음에 품고 선종하신 ‘김수환’ 추기경님은 평생 사랑과 희생으로 자애를 베푸셨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각막 기증으로 빛을 주고 떠나셨기에 20여일이 지난 지…

    당진시대
  17. 2009.03.16 · 산업·경제 · 우현선

    “우리는 충남 최고의 지능수사팀!”

    …죄에 사용했다는 것을 알아낸 것. 당진 지리를 잘 안다는 범인의 특성상 군민으로 수사망을 좁혀 꼬박 44일 동안 파란색 트럭 운전자 4600여명을 찾아다닌 결과,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 한달 평균 1인당 30여건 처리 경제관련 사건과 강력 범죄 사…

  18.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경제위기를 극복하는 새해가 되길 소망하며... - 정한영

    …로 우리나라 농민숫자와 비슷하고, 이중 아예 구직을 단념한 실업자도 당진군민수보다 많다는 발표가 그 심각성을 깨닫게 해준다. 이제는 대졸자의 일자리나 취업기회가 아예 없어지는 청년실업 문제만이 아닌 가족 전체의 문제가 되었다. 기업에서 퇴출된 가장은 …

    당진시대
  19.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 한국 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길 - 민종기

    … 지역에 없는 많은 기회요인과 희망을 가지고 있는 만큼 기축년 새해에는 군민 모두가 힘과 지혜를 모아 조기에 어려움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희망으로 우뚝서게 되기를 기대해본다. 우선 상반기중 개통예정인 당진~대전간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와…

    당진시대
  20. 2008.11.24 · 산업·경제 · 우현선

    군민들 지역경제 전망 ‘낙관’

    … 경제 상황에 대해 ‘제2의 IMF’라는 말이 나오고 있는 데 반해 당진군민은 앞으로의 지역 경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당진군의 지역경제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냐는 질문에 46.9%가 ‘좋아질 것이다’라고 답해 당진군민은 경제상황이 현재는 어렵지…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