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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2년

24건 · '배우'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21 · 지역사회 · 임아연

    “80억보다 더 소중한 80만원이에요”

    … 있는 해나루 시민학교를 찾는다. 느지막이 시작한 공부에 힘들기는 커녕 배우는 기쁨에 푹 빠져있다. 김 할머니는 그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큰 손자에게 땅을 물려주며 “논 닷 마지기에서 나오는 쌀은 고모(김 할머니)에게 주라”는 유언에 따라 닷 마…

  2. 2012.1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암환자를 위한 홍여진의 상담교실

    … 홍여진의 상담교실’을 열었다. 암환자에서 연기자로 다시 활동하고 있는 배우 홍여진을 강사로 초청해 암투병기를 환자 및 가족에게 전하고 위로와 대처방안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당진종합병원에 입원 중인 2명의 암환자 및 환자가족이 상담교실에 참여했으며 …

  3. 2012.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디스크 이제는 운동으로 치료하세요

    …약물에 의지하기 보다 건강한 척추를 만들기 위해 운동하고 관리하는 법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연락처:357-1575 ■위치:읍내동 구터미널 부근. 파리바겟트 맞은편 하나프라자 3층.

  4.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합덕흡 운산리 합덕제재소 김병수 대표]“3대째 잇는 가업, 합덕제재소”

    …갔다. 지금은 막내 아들 김준, 며느리 조은영 씨가 김 대표에게 사업을 배우며 3대째 운영자로서의 준비를 하고 있다. “대대로 가업을 이어간다는 건 좀처럼 쉬운 일은 아니지요. 세월도 변해 시대적으로도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아들 내외가 열심히 일하는…

  5. 2012.10.19 · 지역사회 · 오동연

    송산중, 학부모와 함께하는 봉사활동

    …교내 봉사와 달리 부모님과 함께 봉사활동을 해 학생들이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고 보람도 더 컸을 것”이라고 말했다.

  6. 2012.09.22 · 지역사회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대호지 탁구동호회“탁구로 스트레스 풀고 건강도 지키세요”

    …뜨거운 승부 보다는 서로 탁구를 즐긴다는 것. 이 모임에는 탁구를 처음 배우는 초보부터 프로선수 생활을 했던 준프로급 탁구인들도 있다. 연령대도 다양하다. 박완순 회장은 “탁구클럽의 다양한 회원들이 한곳에 모여 서로간의 단합을 다지며 건강증진을 도모하…

  7. 2012.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27] 면천면 삼웅2리 물 좋고 공기 맑은 ‘수미마을’

    …로당으로 지정됐다. 노인들이 경로당에서 서예, 체조 등 취미생활을 함께 배우고 익히고 나아가 일자리를 구하는 통로를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밖에도 삼웅2리 경로당은 ‘나눔을 실천하는 경로당’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매년 명절때마다 100세노인, 독거…

  8.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자들은 가정문제, 경제적 문제, 체류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부딪힌다. 배우자나 시댁 식구들과 대화가 통하지 않아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많다. 시설이나 기관에서도 여성결혼이민자들의 다양한 출신국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인력이 적어 문제 해결에 어려움을…

    당진시대
  9. 2012.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재산을 상속받는 것이 유리할까? 생전에 증여받는 것이 유리할까?

    …의분할에 의하여 자녀가 모두 상속을 받게되는 경우에도 일괄공제 5억원, 배우자 상속공제(어머니 생존시)5억원, 금융재산상속공제 2천만원(1억원×20%)을 각각 공제받을 수 있다. 따라서 이 경우 상속재산이 상속공제액에 미달하는 경우에는 부담할 상속세가…

    당진시대
  10. 2012.07.06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팀 ‘엔젤스콰이어’방문간호사들의 아름다운 합창

    …작과 마무리를 합창으로 한다. 또 월요일에는 우재기 성악가로부터 합창을 배우고 있다. 김경희 씨는 “처음에는 합창을 하는 게 익숙치 않아 적응하기 어렵고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음악을 통해 삶이 풍성해 진다는 느낌을 받고 활력도 생겼다”며…

  11. 2012.06.29 · 지역사회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10] 박세안 대산종합상사 대표30년 넘게 봉사하는 삶 실천

    …사라는 건축자재 판매점에서 일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렇게 일을 배우기를 또 5년. 그동안 열심히 모아 온 돈으로 꿈에 그리던 가게를 장만해 독립했다. 상미상사라는 건축자재 업체로 시작한 사업이 아들에게까지 이어지며 현재는 대산종합상사라는 이름…

  12. 2012.06.27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당을 가다]합덕읍 성동리 후백제의 유산으로 남은 마을

    …반대하면 그렇게 못했을 거여.” 일제 강점기, 동네 사람들이 모여 글을 배우던 강습소도 이제는 밭이 돼 터만 남았고 마을에 있던 오래된 소나무도 잘려 나갔다. 노인회 한 회원은 “100m는 될 법한 큰 소나무가 있었는데 왜정 때 장사꾼들이 다 잘라서 …

  13. 2012.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이혼과 관련한 부동산 세금

    …문이다. 다만 재산분할로 취득한 부동산을 처분 시엔 취득시기를 이혼 전 배우자가 취득한 시기를 기준으로 한다. 등기 원인을 ‘이혼 위자료 지급’으로 하는 경우 이는 당사자 간 일방이 소유하고 있던 부동산의 소유권을 이전하여 주는 것으로 그 자산을 양도…

    당진시대
  14. 2012.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밥줄이야기 15 - 15년차 도배사 김윤태(순성면 본리) 씨] “현장에서 잔뼈 굵은 기술과 신뢰로 먹고 살아요”

    …작스런 사업 실패로 방황을 하던 그에게 도배는 새로운 시작이었다. 일을 배우는 첫 1년은 많이 힘들었단다. 기술을 전수받아야 하는 일인 만큼 일 배우기가 녹록치 않았다. 무엇보다 힘들게 일한 데에 비해 벌이가 적었다. “처음에는 그만 둘까도 많이 고민…

  15. 2012.05.23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건강한 가족 이야기 3 상담봉사자 정은모 씨가 말하는 ‘가족’“좋은 부모, 건강한 가정되려면 공부해야죠!”

    …며 살았던 정은모(48) 주부는 5년 전, 전남 여수에 살 때도 무언가 배우는 것을 좋아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틈틈이 새로운 것을 배우러 다녔다. 그러다 2007년 남편(주점원, 당진화력)의 직장을 따라 당진에 이사를 와서부터는 좀 더 본격적인 사회…

  16. 2012.04.10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 탐방 - 당진좋은엄마모임] “아이에 대한 고민 함께 나눠요”

    …고민을 나누고 역사기행을 다녔다. 봄을 맞아 좀 더 많은 엄마들과 함께 배우고 고민을 나누기 위해 특별강좌를 준비하고 있다. 강사를 초빙해 자연미술놀이와 대화법, 책읽기, 역사기행 등을 기획하게 된 것.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강당 …

  17.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萬古不動)의 산의 자세를 즐긴다. 부동의 마음은 곧 부동의 산으로부터 배우기 때문이다. 우리는 늙었다고 조바심치지 말고 자연의 법칙에 따라 살아갈 수만 있다면 세상은 자연스럽게 아름다워진다. 물론 우리 인생은 장점과 결점이 공존하기에 더 아름다운 것…

    당진시대
  18. 2012.03.21 · 지역사회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9-우강면 내경1리]수백년 전, 바다였던 마을의 고래 전설

    … 이후에는 대포리, 신흥리 등 인근 마을에서도 아이들이 강습소로 한글을 배우러 다녔어. 남자, 여자가 모두 한 반에서 공부를 했었지. 그러다가 우강초등학교로 학교를 다녔고 내경초등학교가 분교돼 생겼지.” “돌아가신 손석윤 씨가 내경초등학교를 지을 때 …

  19. 2012.03.15 · 지역사회 · 우현선

    [동호회탐방-수린목봉사단]“주부들 봉사 통해 삶의 의미 찾아요”

    …뻐요. 최보경 :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회원들 간에 서로 모르는 것을 배우고 나눌 수 있어서 좋아요. 김연희 : 어르신들을 만나면서 친정어머니와 시어머니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요.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더 잘해드려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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