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6년

27건 · '부모님 위해'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6.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내가 살고 있는 곳에 대한 관심은 당연하죠” - 송악면 도원리 김민선

    …학교에 입학한 민선양의 장래희망은 언론인이다. 그녀는 그 희망을 이루기 위해 신문방송학과를 지망했으며 현재는 대학 언론사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예비 언론인’이다. 민선이가 부모님(김기형·배정희)을 따라 당진에 내려온 지 이제 6년째다. 민선양의 어머…

  2. 2006.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9] 영어듣기연습의 중요성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 듣기부분은 영어를 담당한 교사로서 가정에 계신 부모님들이 학생들의 듣기능력을 위해 공부할 수 있도록 관리감독을 당부할 수밖에 달리 도리가 없다. 수능에 있어 영어는 50문제 중 17문제가 듣기이다. 공부를 한다고 하는 아이들도…

    당진시대
  3. 2006.09.11 · 인물·동정 · 김기연

    [인터뷰]고려대 인문학부 수시합격한 합덕여고 문정선 양 - “제꿈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죠”

    … 놓치지 않았던 문양이고 문양의 언니들도 모두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기에 부모님들도 내심 기대했었을 터. 기대를 채워주는 딸을 보며 부모의 마음이 어땠을지 짐작이 됐다. 다른 친구들보다 한발 먼저 앞서나갈 수 있게 된 문양은 이제 내년 3월까지 훨씬 ‘…

  4. 2006.08.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71] 국방의무를 마친 아들에게

    …히 마치고 일반인으로 복귀하는 네가 무척 자랑스럽구나.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님들이 그렇듯이 “잘 다녀오겠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하는 인사에 “그래 잘 다녀오너라, 몸 건강히!” 눈물과 함께 목이 메어 당부했었던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전역을 …

    당진시대
  5. 200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9] 광복절을 맞아

    … 강요당할 수밖에 없었던 시절이었다. 이런 암흑기에도 우리말을 보존하기 위해 우리말을 가르치고 신사참배를 거부했었던 학교들은 폐교조치를 당했었다. 한편 색동회를 조직하여 어린이들에게 조국 독립에 대한 꿈과 희망을 잃지 않게 하려는 노력과 함께 한일합병…

    당진시대
  6. 2006.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낙준 성신건설 대표"내 마음의 영원한 안식처, 우강들"

    … 젊은 시절의 힘과 패기가 느껴진다. 사진 가운데로 흰색 한복을 입으신 부모님의 모습도 보인다. 두 번째 사진은 군대를 제대하고 집 근처의 우강 들녘에서 찍은 것이다. 맨 오른쪽의 젊은이가 나이고 가운데가 매제, 왼쪽이 매부이다. 사회에 막 발을 디딜…

  7. 2006.07.17 · 산업·경제 · 김기연

    한·미 FTA관련 인터뷰5 김종화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 “정부는 선대책, 후협상 원칙 지켜야”

    …“농민들에게 일방적인 희생 강요해선 안돼” “저도 당진사람이고 우강에서 부모님이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농민들을 볼 때마다 안타까움이 앞섭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평생 농사를 지어온 사람들입니다. 농민들의 일방적인 희생만을 강요해선 안됩니다…

  8. 2006.07.10 · 문화·교육 · 김기연

    농활 참여한 유현식·전승아 학생 “의미있는 방학 보내러 왔죠”

    …라는 질문에 ‘어깨동무하고 다녀도 절대 소문안난다’고 손사래를 친다. “부모님도 농활을 간다고 하니까 좋아하시더라구요. 제가 방학을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 농활을 자원했어요.” “마을 주민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큰 불편이 없다”는 현식 군. 그러나 역시 …

  9. 2006.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돈구 당진신협 전무 / 본지 감사 - 금융교육은 어려서부터...

    … 정해진 금액을 주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어려서부터 부모님으로부터 주어진 예산의 범위가 얼마인지 그것을 쪼개 어떤 것을 선택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지 자연스럽게 가르쳐야 한다. 그리고 용돈을 남겨 돈을 모으는 습관을 반드시 갖게 …

    당진시대
  10. 2006.05.29 · 문화·교육 · 이명자

    근육병’ 앓는 성준이의 5월 이야기 “얘들아, 나 잘 지내고 있어”

    …을 했다. 매일 서울에 있는 침술원을 오가며 봉침을 맞고 기치료를 받기 위해서다. 원인을 알 수 없기에 약도 없는 병이 바로 근육병 이기 때문에 민간요법에 의지하고 있는 것이다. 성준이가 하루에 시술받는 봉침은 많을땐 150방이 넘는다고 한다. 한방만…

  11. 200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 고 최동식 당진교육청 교육장 "5월 유감"

    5월이 되면 우리는 늘 부모님을 생각하고 어린이들에게 애정을 보이려 애쓰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곤 하는 일이 관행으로 이어져 왔다. 올해도 5월은 예년과 다름없이 풍성하고 찬란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부모와 스승의 달이었다. 애기 울음소리 점점 잦아…

  12.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 그러나 현재 벌여놓은 일들이 더 많다. 2년이라는 기간은 고향 당진을 위해 10년 이상 키워온 꿈과 구상들을 모두 실현하기에는 너무도 짧은 기간이다. 당진천 공원화사업, 당진읍 종합육성사업, 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송산산업단지, 합덕 지방산단 조성…

  13. 2006.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신상질문-민종기] 부동산 투기 의혹이 제시되고 있는데?

    … 부동산 투기는 전혀 생각해본 적이 없다. 공직을 수행하면서 지역발전을 위해서만 일해 왔고, 또 그렇게만 일하는데도 시간이 부족했다. 강원도 땅은 당시 평당 1000원 정도였고, 지금도 전혀 오르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당시에 부모님께서 남동생과 …

    당진시대
  14. 2006.05.0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도의원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한나라당 장석순] “조합장 경험 살려 농업분야 활동”

    …합장 3선 시절 주위의 강력한 권유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지역을 위해 몸을 던지겠다”고 말했다. 마을 어른 권유로 농협시험 응시해 합격, 3선 조합장으로 장석순 후보는 1946년 5월17일 당진읍 원당리 747번지에서 태어났다. 농사를 천직으로…

  15.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민을 위한 운동적인 관점에서 지역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서민들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인가를 고민하다가 자치단체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학노조활동으로 의식변화 손창원 후보는 고대면 진관리에서 부친 손윤영씨와 모친 심정예…

  16.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54] 부모님 감사합니다

    …다면 당연히 어버이날이 아닐까 한다. 나를 세상에 나올 수 있도록 해준 부모님에 대한 감사는 너무나 당연하다. 나는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나의 출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특별한 것은 아니지만 서울 마포구 아현동 고개를 넘으면 염리동이라고 하는 …

    당진시대
  17. 200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24 겨레아동문학선집5 - 물딱총

    …?”,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책이면 웬만하면 다 사주는 편이예요”하는 부모님들은 성급한 효과를 기대하는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아이들이 책을 선택하는 첫 번째 이유는 물론 ‘재미’입니다. 그러나 아이들도 재미를 위해서만 책을 고르지는 않지요. 자극…

  18.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기 능력을 상실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기 시작했다. 말을 잊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했다. 책은 항상 크게 소리 내어 읽었고 친구들 사이에선 한 마디라도 놓치지 않기 위해 온 신경을 곤두세워 그들의 말을 들으려 했고 가장 많이 말을 하려고 노력…

  19. 2006.04.17 · 산업·경제 · 이명자

    [독자와의 만남]당진읍 홍농종묘사 인치관씨 - "농사정보 제때 실어주셔야죠”

    …FTA협상 등 갈수록 농업환경이 어려워지는 시점에 전직도 생각해보았지만 부모님같고 한 식구같은 농민고객들을 만나는 재미에 앞으로 10년간은 그대로 눌러앉아 있을 생각이란다. “신문이요? 제대로 들어오게만 해주세요. 얼마전 신문 한가지 끊은 게 있는데 …

  20. 2006.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애니의 노래 “아침에 뜬 해는 저녁엔 땅으로 돌아간단다”

    …게 담아냈습니다. 애니는 인디언 소녀입니다. 나바호라는 인디언 마을에서 부모님 그리고 할머니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 속에 행복하게 살아갑니다. 옛날이야기를 자주 들려주고 많은 것을 나누는 할머니는 친구 이상의 존재입니다. 어느 날, 할머니는 저녁 식사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