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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2년

22건 · '사는'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2.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이정희 후보는 노동자와 서민의 대변인”

    …를 이뤄내고 노동자, 중소상인, 농민 등 서민들과 사회적 약자들이 함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이라고 대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또 “현재 대선국면이 국민소통과 민생 살리기보다 경마장식 여론조사게임에 매몰돼 있다”며 “우리 이정희 대선후보는 당장…

  2.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행복을 칠하는 페인트 집”

    …를 운영하면서 신평의 따스함을 새롭게 느끼게 됐다. “어느 곳이나 사람 사는 곳은 똑같은 것 같아요. 서로 정과 따스한 마음을 나누는 거죠. 서로의 만남을 소중히 하며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해 나가고 싶습니다.” 김 대표는 페인트하우스를 운영하면서 특별한…

  3.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 20] 당진읍 시장오거리 바렌티노 정대복, 강봉윤 부부 73세 동갑내기 노부부의 구두수선 30년

    …두수선을 가르쳐주겠다고 나선 것이다. “부자가 되진 못해도 세식구 먹고 사는 건 해결할 수 있다길래 배웠어요. 그래도 처음에는 구두수선을 한다는 게 왠지 창피해서 아는 사람 없는 곳을 찾아서 당진에 오게 됐죠. 시장오거리에 가건물을 짓고 구두수선을 시…

  4. 2012.07.27 · 정책·행정 · 임아연

    합덕 소소리 이덕호 씨“다양한 지역 소식들이 실렸으면”

    …사가 농사 중에서도 힘들다고 하지만 안 힘든 농사가 어디 있겠냐”며 “농사는 다 그렇다”고 태연하게 말한다. 아들이 담배를 널고 있는 하우스 한켠에서 일꾼들과 담뱃잎을 엮고 있는 그의 어머니 이숙자 씨는 12년 동안이나 내리 부녀회장을 하다 3년 전부…

  5.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9] 읍내동 영의상실 이영애 대표“몸에 딱 맞는 나만의 옷을 만들어요”

    …라고 홈드레스를 하나 만들어서 선물로 줬죠. 그게 인연이 되어 요즘에는 사는 이야기, 고민들을 함께 나누며 친자매처럼 지내요. 모두 오랫동안 같은 일을 한 덕분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죠.” 이 씨는 “제일 좋아하는 일을 제일 잘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6. 2012.07.02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시인 최제형 시집 발간

    …맞추어 시집을 출간하게 됐다”며 “고향을 떠나와도 고향을 버리지 못하고 사는 시인으로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바람이 머무는 자리>는 도서출판 밀레에서 출판했다. 최제형 시인의 개인 이메일 주소는 choipoet@hanmail.net이다 .

    당진시대
  7.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 - 인천 남동구의회 4대 의장 역임 -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 먹고 사는 것조차 변변치 않았던 청년 시절, 피땀 흘려 농사를 지어도 잘 먹고 잘 사는 일은 요원해 보였던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은 맨몸으로 무작정 인천행 배에 몸을 실었다. …

  8. 2012.04.27 · 정책·행정 · 우현선

    [출향인을 만나다 3 경기도의회 이재천 의원]경기도의원 2년차 이재천 의원의 고향 생각

    …안 객지 생활을 해 온 데다가 인심까지 얻어야 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사는 그에게 고향은 늘 대가없이 모든 걸 내어주는 어머니 같은 곳일 터다. 그러한 이유로 그는 지난해 당진 시설치가 한창일 때에도 힘을 보탰다. 당진시설치 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

  9. 2012.04.25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경로당을 가다 12 - 행정동(구 당진읍 행정1리)여섯 골짜기에 모여 사는 순박한 사람들

    [편집자주] 농한기에 접어들면서 마을 경로당이 ‘성수기’를 맞았다. 한 해 농사를 마무리 지은 어르신들이 경로당에 모여 무료하고 적적한 시간을 함께 나누고 있다. 윷도 놀고, 장기도 둔다. 끼니 때가 되면 밥 당번을 정해 시래기된장국에 점심도 함께한다…

  10. 2012.04.13 · 정책·행정 · 최운연

    투표당일 이모저모

    장항리 지체장애인 민지영 씨 권리 행사 고대면 장항리에 사는 지체장애인 민지영(35) 씨가 고산초등학교에 설치된 고대면 제2투표소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선거 때마다 빠지지 않고 투표를 했다는 민 씨는 “아무래도 몸이 불편하다 보니 장애인 복지…

    당진시대
  11.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 만들고 해고돼 민주노총에서 상근으로 활동하고 있다. 정치는 국민의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진은 현재 공업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직원만 3천명에 이르며 외주 노동자 1만명과 건설 노동자 5천명이 근무하고 …

  12. 2012.04.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② - 김동완, 어기구, 김낙성, 김희봉 후보

    …시급히 해결해야 할 과제 3가지는? 1) 사회양극화 해소를 통한 더불어 사는 사회 2)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한 실업문제와 비정규직 문제 해결 3) FTA 피해 보상 기금 마련을 위한 신속한 특별법 제정 ● 지역 현안 1.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이 답…

    당진시대
  13. 2012.04.04 · 정책·행정 · 최운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1차 토론회-어기구, 김낙성, 손창원

    …가 있다. ▲손창원 - 고교평준화에 대해 찬성한다. 당진의 경우 당진에 사는 학생이 합덕까지 통학할 수 없기 때문에 근거리 배정원칙 속에서 이뤄져야 한다. 경쟁하는 교육이 아닌 배려하고 협동하는 교육으로 초등학교부터 공동체적 협동 기조로 만들어가는 혁…

  14. 2012.04.04 · 정책·행정 · 김창연

    2012 당진시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 2차2차 토론회-김동완, 김희봉, 김 건

    …책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 어떤 이념을 갖고 있는가? ▲김희봉 : 먹고 사는 문제에 있어 서민들은 항상 고민을 갖고 살아간다. 반면 가진자들은 서민들과는 달리 얼마를 더 가져갈 수 있을 지 고민한다. 가진자들이 어떻게 함께 걸어갈 수 있는지 이제는 고…

  15.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한 정책으로 반드시 당진시민들이 원하는 서민이 행복한 당진, 더불어 잘 사는 당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다. 동부화력발전소 문제가 지역의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후보의 입장은? 원칙적으로 반대한다. 화력발전과 제철로 인해 당진 지역의 온실가스…

  16. 2012.03.23 · 정책·행정 · 우현선

    [밥줄이야기10-당진어시장 이희덕 할머니]“30년 생선장사, 어울려 사는 재미로 하는 겨”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밥줄 이야기>를 모티브로 당진에 사는 이웃들을 만나 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어 봤다. “어? 할머니 어디 가셨나보네~” “나~ 여기쓔~” 목장갑에 칼을 든 할머니가 좌판 너머에서 얼굴만 빠금히 내밀고 눈인사를 건넨…

  17.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공천 확정 인터뷰]민주통합당 어기구 예비후보

    …선 민주통합당 당진지역구 후보로 단수 공천된 어기구 예비후보는 “열심히 사는 사람이 인정받는 세상, 정의로운 사회, 반칙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우리나라의 국민들은 열심히 사는데 정치는 그렇지 못하더군요. 정치만…

  18. 2012.0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병빈 푸른충남21 실천협의회 사무처장] 지방의제21을 다시 생각하는 2012년!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2012년은 매우 남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60년 만에 맞이하는 흑용의 해이며, 특히 우리지역 공동체는 시민으로 자리하게 된 특별한 해이다. 필자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용띠이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으며, 당진군민으로 태어나 서울시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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