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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3년

18건 · '사는 이런'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 계속되고 있다. 보이는 곳에서 그리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를 일궈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 한 가운데에 김성호(42)씨가 있다. 홍익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한 김성호씨는 신평면 금천리 출신으로, 현재 부천시 심곡…

  2. 2003.1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축사]희망 가득한 당진건설에 앞장서주길...

    …시대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는 지금 지방이 고루 잘 사는 국가 균형 발전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권한을 합리적으로 배분함으로써, 서로가 조화를 이루는 국가를 만들기 위해 참여 정부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입니…

    당진시대
  3. 2003.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정치인에게 도덕성은 생명과 같다

    …원이 된다. 이 금액은 노동자들의 한달 기본급에 상응하는 액수다. 어찌 이런 액수가 적다 할 수 있단 말인가? 또한 국회의원으로서 미군부대에 출입할 수는 있으나 그것이 한국인 출입이 금지된 영내 카지노장에까지 해당되는 것은 아니다. 송 의원은 정치인생…

    당진시대
  4. 2003.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중 이정화 교사가 추천하는 한국의 신화 역동적으로 그려내

    …대표 물고기가 ‘여우님께서 우리를 생각해 주는 것은 고맙지만, 물 속에 사는 것이 더 마음이 편합니다.’라고 대답한단다.” “물고기가 물에서 나오면 어떻게 되지?” 하고 물으면 아이는 금방 알아듣고 “ 말라죽는다”고 대답한다. “바로 그거야. 유대인은…

  5.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Ohmynews]" 영화 를 보고 "

    …들은? 지금도 가족들과 사이가 벌어져 등을 돌리고 살거나, 인연을 끊고 사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이 영화에 많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이유는 현실의 우리 가족관계가 그리 쉽지 않기 때문은 아닐까? 이 영화의 마지막 결론은 어쩌면 현실…

  6. 2003.09.02 · 문화·교육 · 손은영

    [이 사 람] 무작정 상경, 맨손으로 일군 성공

    …를 공부시키기 위해서는 서울로 보내야겠다고 마음을 먹고 그곳에서 서울에 사는 친구를 사귀었답니다. 정말 치밀하신 분이시죠.” 이로 인해 표 사장은 올라오자마자 큰 형 친구의 도움으로 그 집에서 3~4개월간 머물게 된다. 그후로 입주 가정교사를 하다 그…

  7.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지방자치단체, 변해야 한다

    … 나 혼자만이 아닌 농민과 농민을 아는 사람 모두의 고민일 것이다. 또 이런 정책이 발표되면 국회의원들이 정부에 질의하고 대안 요구를 하는 것도 별로 못 보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중앙정부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은 더더욱 못 본 것 같다. 자치단체가 하는 …

    당진시대
  8. 2003.07.29 · 환경·안전 · 손은영 편집기자

    먹이사슬을 이용한 고추 무농약 재배 - 성규호, 호은기씨(순성면 양유리)

    …약 재배를 시도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생태계를 이해하고 자연과 더불어 사는 농사꾼의 길임을 알기 대문이다. 현재 네가지 천적을 이용해 해충들을 잡고 있는 성씨는 일일이 잎을 젖히고 벌레들을 보여주면서 설명해줬다. 천적을 이용한 해충퇴치가 가능해진 이…

  9. 2003.06.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런 집 어떠세요?

    … 사람을 지켜주는 역할을 해 온 집은 사람과 불가분의 관계이다. 집의 역사는 사람의 역사와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한 지역의 기후와 그 지역에서 사는 사람들의 생활습관, 행동양식, 심지어 사람들의 생각까지를 반영하고 있는 것이 바로 집이다. 현…

  10. 2003.06.22 · 환경·안전 · 오숙현

    “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들어요”

    “뽀글뽀글 무스 발라 멋을 부리면 내 모습은 예쁘게 보이겠지만 내가 사는 지구는 병들어가요.” 어린이들은 손에 손을 잡고 저마다 ‘무스와 스프레이’라는 노래를 신나게 부르고 있었다. 지난 13일 합덕 사회복지법인 은빛어린이집 89명의 어린이들은 환경 …

  11. 2003.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 이종린과 ‘돌아오지 않는 강’을 건너간 소설가 오춘자

    … 2) 장편 「돌아오지 않는 강」의 절필한 오춘자 씨 현재에도 소주뻘에 사는 절필한 소설가 오춘자(吳春子)씨를 독자들께 알린다. 이런 분이 살고 있구나 정도라도 알고 넘어가자. 그러니까 그녀는 1941년생이다.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숙명…

  12. 2003.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福)이 있는 가정

    …살아가면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인생의 날들이 모두 5월에 있다. 이런 좋은 별칭과 좋은 날들이 유독 오월에 많은 것은 무슨 이유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신록 때문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요즘 어디를 가도 신록이 아름답다. 그 아름다운 …

    당진시대
  13. 2003.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들에게 정체성 심어줘야

    …이 무슨 날인지 아느냐고 물어봤다. 예상했던 대로 대답을 하지 못했다. 이런 일은 비단 이 학생들에게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모 일간지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에게 국경일에 대해 물어본 결과 삼일절은 42%, 광복절은 34%, 제헌절과 …

    당진시대
  14. 2003.04.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중한 문화유적이 살아있는 곳송산면 도문리 ‘능안’

    …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사람들은 영혼이 있을거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믿음을 어떤 사람들은 미신이라고도 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무언가가 분명히 있을거라고 주장한다. 이런 생각이 미신이든 아니든 간에 언젠가부터 우리 사회…

  15.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 쉬운 곳에 있는 것을 보고 쓴 웃음을 짓는 일이 어디 한두번이겠는가. 이런 것을 보면 나이는 어쩔 수 없나보다 하고 읊조리지만 우리 사람에게 건망증은 필연의 법칙으로 적용되는 것을 어찌 막을 수가 있으랴. 사람들은 이 건망증이 심하면 치매의 초기증상…

    당진시대
  16.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먼 길 떠나는 이들을 위한 아름다운 배웅 - 신합덕성당 - 변옥자·윤정화씨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17.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열심히 산다는 것

    … 흥얼거리던 소절이 ‘잠든 날과 병든 날을 다 빼고 나면 단 40을 못 사는 인생’이라는 부분이다. 어찌 보면 짧은 인생을 위해 아등바등하지 말라는 뜻도 같고 어찌 보면 너무나 짧은 인생 최선을 다하라는 소리도 같았다. 인간의 수명이 길어진 지금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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