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론이 ‘전국 유일의 섬 휴게소’라며 행담도를 홍보하고 서해대교를 띄우는 사이 행담도의 주인인 주민들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잊혔다. 이에 당진시대 기자와 PD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진 행담도 원주민을 찾기 위해 2년간 여러 경로로 수소문했다. 어렵게 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사이 청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론이 ‘전국 유일의 섬 휴게소’라며 행담도를 홍보하고 서해대교를 띄우는 사이 행담도의 주인인 주민들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잊혔다. 이에 당진시대 기자와 PD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진 행담도 원주민을 찾기 위해 2년간 여러 경로로 수소문했다. 어렵게 연…
2025.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 친절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지역을 처음 찾은 사람들 사이에선 “한번 오면 다시오기 어렵다”는 말까지 들린다. 산업도시로 성장했지만, ‘사람이 살고 싶은 도시’로의 전환은 아직 갈길이 멀다는 뜻이다. 실제로 외지에서 전입한 주민들은 …
2025.10.25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 스마트팜사관학교 C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들이 올해 작기 방울토마토 첫 수확에 들어갔다. 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팜사관학교 C동에는 현재 청년농업인 4명이 입주해 있다. 이들은 지난 8월 15일 방울토마토(품종:노나리)…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본선과 폐막식은 축제의 대 미를 장식했다. 본선 무대에는 지역 가수와 청년 예술인들이 참여해 열띤 경연을 펼쳤고 오드우스·더크로스 김혁건의 공연이 피날레를 장식 했다. 하지만 시민들 사이에서는 아쉬움 도 나왔다. 읍내동에서 온 시민 A씨 (40대)는…
2025.10.20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석광)는 스마트팜사관학교 C동에 입주한 청년농업인들이 올해 작기 방울토마토 첫 수확에 들어갔다. 센터에서 운영 중인 스마트팜사관학교 C동에는 현재 청년농업인 4명이 입주해 있다. 이들은 지난 8월 15일 방울토마토(품종:노나리…
2025.09.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이 문을 열었다. 그리고 그곳에 첫발을 내디딘 스승은 겨우 열아홉 살의 청년, 강전항 선생님이었다. 그리고 그에게 배움을 받은 첫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한정만 씨였다. 지난 17일, 세월의 강을 건너 60년 만에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는 뜨겁게 부둥…
2025.08.3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물바다가 돼 있었다. 8년간 쌓아온 논콩 재배 경험과 노하우가 하룻밤 사이에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정부 정책 따라 논콩 심었는데 정부는 쌀 공급 과잉을 해결하기 위해 전략작물 확대 정책을 추진해왔다. 논에 벼 대신 콩을 심게 권장한 것이다. 당진시도…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게 밥과 술을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씨로 마을과 선창을 드나들던 뱃사람들 사이에 큰 감동을 줬다. 그녀의 선행은 입소문을 타고 멀리 인천 바닷가까지 전해졌다”고 말했다. 이후 마을 사람들과 뱃사람들은 그 다리를 ‘채운교’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대…
2025.07.11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경우, 반드시 관할 주민센터에 확인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공식 사이트 외 링크는 클릭하지 말것 도 강조했다. 하반기 후속 대책도 준비 중 정부는 민생회복지원금 외에도 하반기에는 △물가안정 쿠폰 △청년 취업지원금 △중장년 긴급돌봄비 등 추가 대…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우강면 부장리 앞 삽교호에 위치한 작은 섬(하중도)으로, 하천과 바다 사이에 퇴적된 모래톱이 형성되며 만들어진 자연 섬이다. 과거 인근 주민들이 소들섬에서 경작을 하며 농사를 짓기도 했던 소들섬은 겨울이면 매년 수만마리의 철새가 찾는 지역이다. 특히…
2025.06.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자발적인 참여와 공동체 정신으로 이어지고 있다. 과거에는 기독교 신자들 사이에서 무속적 요소에 대한 거부감이 있어 일부 갈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주민 대부분이 당제를 민속문화로 받아들이고 지역 전통으로 존중하고 있다. 특히 유네스코 등재 이후 젊은 세…
2025.06.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22년 1만695가구로 5년간 약 1000여 가구가 감소했다. 고령화, 청년농 유입 저조, 농업 외 소득 추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전체 경지면적은 2020년까지 감소 추세를 보이다가 2021년 급증하는 변화를 보였다. 202…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성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꼽힌다. 이 회장은 “우강은 합덕과 신평 사이에 위치 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며 “합덕을 이용 하라거나, 신평처럼 하라는 접근은 우강 주민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 만의 방식으로 지역의 필요를 …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부분 한다”며 “주 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중복을 피하려 조율하고 있지만,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거의 없어 그 공백이 크다”고 말 했다. ‘사업단체’ 아닌 ‘주민의 대변자’로 거듭나야 주민자치가 단순한 사업 운영 기구로 전락하고 있다는 우려도 곳곳에서 나…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과 함께하는 당”이라며 “오윤희 후보는 농민과 서민, 노동자, 여성, 청년과 함께 해 온 사람”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내란 세력으로서 당진시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새로운 세력이 아닌 구태세력으로서, 이를 바꿀 수 있도록 새 인물 …
2025.02.07 · 인물·동정 · 한수미 기자
…송익필의 묘도 당진에 있습니다. 그 외에도 연암 박지원 선생의 농민애향 사이 서린 곳이고 심훈 선생, 김윤식 선생, 이근배 시인 등 당진은 학문과 철학의 대표 고장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살고 싶은 지역이죠. 여기가 아니면 어디서 살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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