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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연도
2011년

31건 · '사회 따뜻'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19 · 지역사회 · 우현선

    2011 본지 기획 후원 총결산 “저도 돕고 싶어요” 잇단 후원 문의

    …동안 학교에 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생활했다. 남매의 안타까운 사연이 지역사회에 전해지면서 후원 문의가 잇달았다. 익명의 후원자가 남매의 학비를 지원했고 자원봉사자가 나타나 과외를 해주었다. 해인이와 인영이는 모두 고입검정고시에 합격했다. 신문을 보고 …

  2. 2011.12.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새해 예산 심사·행정사무감사 돌입

    …파로 유례없는 힘든 한 해를 보냈지만 당진시 설치,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회기풍 대혁신운동 추진 원년의 해로 정하고 군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새로운 당진의 기반을 다지는 한 해였다”고 평가했다. 또 “내년에는 당진시 원년을 맞아 100년의 당진시 …

    당진시대
  3. 2011.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지원 네트워크 개최

    …남도가 은상을 수상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이날 대회에서 다문화가족의 사회정착에 힘써온 유공자에 대한 포상식도 열렸다. 다누리콜센터 운영과 결혼 이민자 창업자금 대출 등 사업을 펼쳐온 포스코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동작구다문화가족지…

  4.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것 등입니다. 지방토호세력등과 함께 지역이권을 독점적으로 장악하면서 지역사회에 물의를 빚는 일이 많아지고 일부의원들의 행정에 대한 전문성 부족으로 의회가 제구실을 하지 못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보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한 철저한 심의를 하여 독단적인 예…

    당진시대
  5.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조금초 유치원 류현숙 교사가 추천하는 부모의 역할, 아이의 소중함 생각해 보는 책

    …인생은 반짝이는 기적이며, 우리 모두가 가진 온기 덕분에 세상은 언제나 따뜻하다”는 오래된 진실을 전하고 있다. 류현숙 씨는 조금초등학교 부설유치원에서 아이들을 돌보고 가르치는 교사로서 또한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할머니 의사 청진기를 놓다>를 …

  6. 2011.10.03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을 오후, 아이들의 동시 외는 소리

    …이 시낭송대회를 통해 우리 말, 한글을 더욱 소중히 지키고 행복한 삶과 따뜻한 미소가 만들어지는 세상, 거칠어진 언어를 회복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어가는 일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이날 시낭송대회 대상을 차지한 박소현(원당초 …

  7.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 나눠주세요’ 코너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사연을 소개하고 지역주민들의 따뜻한 손길을 이어주고 있다. 사연 제보 및 후원은 당진시대 355-5440(담당 우현선 기자)로 문의하면 된다. [손자, 손녀 돌보는 김설희(가명) 할머니 ] 아들 내외 이혼으로…

  8. 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산은 우리가 청정지구 만든다

    …적으로 해왔다. 오상렬 단장은 “서서히 운동이 펼쳐지게 되면 더욱 밝은 사회, 나누는 사회, 봉사하는 사회,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16년째 여러 활동봉사를 하고 있는 담을단에서는 좀 더 체계적이고 긍정적으로 운영해나갈 방침…

  9.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 계신 부모님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6.25 전쟁을 겪은 조성분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

  10.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대원들 열흘동안 직접 집수리 봉사”

    …를 다니는 직장인보다는 자신의 사업체를 가진 자영업자가 많은 것이 다른 사회봉사단체와의 차이점 중 하나다. 110명에 달하는 대원들로 구성돼 있다 보니 자연히 직종도 다양하다. 때문에 집수리 봉사 시 집을 철거하고 담을 쌓고 화장실을 만들고 벽지를 새…

  11. 2011.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6] 가정의달 의미 되새기자

    …혜를 감사하는 등 화목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유일한 달이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급속한 산업화와 맞벌이 부부가 확산되고 핵가족의 영향으로 형제자매들이 노인 모시기를 기피하는 현상이 확대되면서 ‘정’ 과 ‘효’ 를 돈으로 대신하려는 현상이 두드러졌다. 사…

    당진시대
  12. 2011.05.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현대제철 2010년 4만4천시간 봉사

    …. 현대제철은 지난해 9만9785시간동안 누계인원 2만288명이 각 지역사회의 소외된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당진제철소 직원들만 연인원 7,987명이 4만2230시간동안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 하루 22명의 직원들이 매일 116시간 봉사활동을…

  13. 2011.04.29 · 인물·동정 · 우현선

    [■ 인터뷰 - 평화어린이집 ‘할머니선생님’ 인순희 씨 ] “우와~ 할머니 선생님 오셨다~”

    …0년대에 새마을지회 당진군지회 군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는 등 오랫동안 지역사회에서 봉사활동을 해왔다.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세 아들의 손자, 손녀를 마음껏 돌봐줄 여력이 되지 못했다고. “아들이 셋인데 젊었을 때 사회활동 하느라 손자, 손녀를 마음껏 봐주…

  14.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6)- 면천 자개리 한빛공동체] 지적장애인 돌보는 지체장애인 목사 이야기

    …는 것도 쉽지 않다. 사각지대에 놓인 곳이 비단 개인가정 뿐이 아니다.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일을 대신 짊어진 목회자와 버림받았다는 상처를 안고 사는 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필요하다. ▶ 도움을 주실 분을 찾습니다. - 한빛공동체에 필요한 …

  15. 2011.04.27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 (15)- 남부노인복지관] 즐겁고 건강한 노년, 어르신들 위한 모든 것!

    …복지관의 풍경은 분주함 그 자체다. 1층 문을 열고 들어서면 휴게실에서 따뜻한 햇볕을 맞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는 어르신들을 만날 수 있다. 취미실에서는 반려자를 먼저 보낸 할머니들이 미술치료 수업을 받고 있다.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은 물리치료실은 늘…

  16.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파우누스 영어학원 양연미 원장이 추천하는 한번쯤 읽어볼 세계 명작

    …든 삶을 살아가게 된다. 그 뒤 테스는 그녀가 일하던 목장에서 성실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엔젤을 만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그와의 사랑은 테스의 되돌릴 수 없는 과거 앞에 흔들릴 위기에 처한다. 양연미 원장은 남자에게 버림받은 시골 처녀의 …

    당진시대
  17.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4)- (사)자율방범기동순찰대 당진군연합대] “각 지역별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선도활동도 벌인다. 당진군연합대 대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의 따뜻한 배려의 힘 때문이라고 생각한 당진군연합대는 대원들과 함께 가족이 모일 수 있는 날을 정해 매년 한차례 체육대회를 실시하고 있다. ■임원명단 △연합대장:오동원 △사무국장:정근…

  18.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많아요. 역사적으로 한국이 일본에 상처받은 것이 많은데도 일본인인 제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저도 어려운 한국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쯔우라 유끼(일본) : 당진에 이사 오기 전에는 시어머니와 시골에서만…

  19.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효진 팀장이 추천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는 책”

    최효진 팀장은 ‘행복의 조건’을 대학원 동기로부터 선물 받아 읽었다며 사회초년생이나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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