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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1년

30건 · '살고 싶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시추위 시 승격과 함께 역사속으로

    …구 증가에 따른 규모의 확대 외에도 교육과 의료,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철환 군수는 “행정과 민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지역사회를 이끌어 새로운…

  2. 2011.12.0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군의회, 새해 예산 심사·행정사무감사 돌입

    …억원 ▲따뜻한 복지증진 및 시설 확충 분야 711억원 ▲ 친환경 농업, 살고 싶은 농어촌 분야 801억원 ▲ 창의적 융합 행정 분야 283억원을 편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상정된 예산안 심의를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

    당진시대
  3. 2011.11.30 · 정책·행정 · 박기욱

    [구관회 송악읍 석포리 전 이장] “한미 FTA 통과로 농촌 미래 걱정”

    송악 석포리에서 태어나 지금껏 살고 있어 농촌의 상황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오랜기간 농촌에서 생활하기도 했고 작년까지 4년 동안 이장 직을 역임하면서 농가의 어려움도 잘 알고 있다. 지난 22일 국회에 기습 상정돼 한나라당이 단독 …

  4.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상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저서에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했더라면,’ ‘좀 더 일찍 담배를 끊었더라면’ 등 다른 사람들이 주로 어떤 후회를 하는지 등의 공감할만한 내용이 담겨 있다. 김현지 씨는 ‘살아온 증거를 남겨두었더라면’…

    당진시대
  5.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 하드웨어 등이라고 한다. 위 세가지의 부담을 극복해야 당진이 정주하며 살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로 발전할 것이다. 집값, 교육여건 등 하드웨어는 행정과 경제정책의 변화 등 중장기 정책에 의한다 하더라도 ‘친절도’는 성숙한 시민의식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당진시대
  6.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해서는 전문지식에 한계가 있다. 그러나 제가 당진군의회 의원에 당선되고 싶은 꿈이 있게 된 동기는 복지당진을 여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지금 이시대의 소명인 복지당진을 위해 좀 더 많은 복지예산 증액이 불가피할 것으로 본다. 삭감이 필요한 예산으로는 …

    당진시대
  7.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꿈을 꾸고 꿈의 목록을 기록한 것이다. 존 고다드는 15세인 1940년대 노란 색종이 맨 위쪽에 ‘나의 인생 목표’라고 썼고, 그는 127가지의 소망하는…

    당진시대
  8. 2011.10.0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 도시연구소 소도시담당자 자니베 씨 “도시 이미지가 경제를 좌우한다”

    …건강을 헤치는 오염된 도시에 살 이유가 없어진 거죠. 살기 좋은 도시, 살고 싶은 도시는 무엇보다도 공해가 적고 나무가 많은 도시, 친환경도시죠.” 자니베 씨는 “루르지역은 지속가능한 녹색도시로의 성장을 주요 테마로 도시계획이 진행되고 있다”고 강조했…

    당진시대
  9. 2011.09.09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김영순 취엄상담원이 추천하는가을의 문턱에 읽고픈 소설

    …설”이라고 말했다. “타인보다는 나를 돌아보고 내 안의 나를 들여다보고 싶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어요. 누군가 다른 사람을 통해 내 안의 모습을 비춰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거예요.” <낯익은 타인들의 도시>는 익숙한 일상에서 길을 잃어버린 한 남자의…

  10.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며 회원도 늘어 현재는 20명 남짓 활…

  11.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 새벽에 농사일을 하고 낮엔 순회하며 어려운 이들을 보면 돌보아 주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는 그는 지붕수리, 장판, 벽지, 화장실 수리 등 남부지역 40가구를 시공한 해피타트에 집수리봉사단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그는 “솔뫼 베네딕도회에서 2006년에 …

  12. 2011.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임신부 위한 다양한 무료 혜택

    …사 등 지원으로 출산율 향상에 노력하고 안전한 분만을 도와 여성이 가장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효진 시민기자

    당진시대
  13.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성 분(88세, 합덕리 거주): 5남 5녀를 훌륭하게 길러내셨다. 혼자 살고 계신다. 하지만 항상 입가에 미소를 머금은 채로 즐겁게 생활하고 계시다. 아프거나 힘들 때는 딸의 도움을 받으면서도 세상이 재미있다고 말씀하신다. 아들 중 한 명은 가톨릭 사…

  14.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의산 17 - 면천면 아미산] 당진의 생태 보고, 아미산

    …는 듯 한 무더위가 시작됐다. 집 안에서 꼼짝 않고 선풍기 바람만 쐬고 싶은 날씨인데도 아미산에는 모처럼 맑은 날씨에 등산길에 오른 주민들이 제법 많다. 높이 349m의 아미산은 당진에서 제일 높은 산으로 주민들에게 오래 전부터 사랑 받아온 등산로이다…

  15. 2011.06.27 · 산업·경제 · 박기욱

    [김낙승 신도시공인중개사 대표] 판형 변화 선도, 높이 평가

    … 잘 세워 도로를 정비하고 교육, 의료, 문화 등 사회기반시설을 마련해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어가길 바래요.” 신도시공인중개소 김낙승 대표는 “현대제철 등의 대기업이 들어왔지만 가족이 모두 오지 않고 근로자만 이주해 군 경제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은 부…

  16.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기대해 본다. 일부에서는 아직도 시 승격에 회의적인 생각을 갖고 있는듯 싶은데 군민 여론조사에 나타난 것처럼 73%가 시 승격을 희망하였으니 전 주민들의 축하와 환영 속에서 당진시가 탄생되어지길 바라며 또한 지역 주민 누구나 가진 자나 없는 자나, 배…

    당진시대
  17.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예체능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한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것만으로는 빨리 한국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틈틈이 집에서도 한국…

  18.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문에 민영이는 “잘 모르겠다”며 고개를 떨구었다. “미용쪽 일을 배우고 싶은데 미용학원에 다니는 친구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학원비가 비싸더라고요. 국비로 지원해주는 것도 있는데 그것도 자부담이 있대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19살 소녀가 꿈을 접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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