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2년 당진
…각종 개발과 신생 사업들이 줄지어 시행됐다. 반면 전국적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불황으로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고 서민들의 생활이 어렵다는 목소리도 높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 내에서는 급격한 개발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환경 문제가 연이어 발생했다. 2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2건 · '살아 있는'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각종 개발과 신생 사업들이 줄지어 시행됐다. 반면 전국적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불황으로 부동산 경기가 얼어붙고 서민들의 생활이 어렵다는 목소리도 높다. 이러한 가운데 지역 내에서는 급격한 개발로 인한 주민 간 갈등과 환경 문제가 연이어 발생했다. 2년 …
2012.12.21 · 정책·행정 · 오동연
…로 인해 구청사 앞 상가 주민들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갖고 살아왔다”며 “궁여지책으로 신성대와 MOU를 체결했지만 실질적으로 상인들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는 도움이 되지 않고 있어 당진시에 대한 신뢰도를 저하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평생교육새…
2012.12.21 · 정책·행정 · 우현선
….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위로를 받고 싶을 때 위지안 씨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를 읽어보세요.”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은 서른 살에 세계 100대 대학 교수가 된 위지안 씨가 암 말기 판정을 받고 인생의 정점에서 시한부의 삶을 살며 삶의 끝에…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만 일정에 없다. 고인돌 박물관에 갔다. 고대인들의 장례문화를 알 수 있는 고인돌이다. 시신을 커다란 돌로 눌러 놨을까? 궁금하다. 승냥이들이 시신을 먹지 못하게 하기 위함 이기도 하겠지만 꼭 그런 이유만은 아닐 것이다. 그들의 신앙관과 연관이 있을…
2012.11.02 · 정책·행정 · 김창연
… 피자는 기름기가 쏙 빠진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재료의 영양이 고스란히 살아있다. 아내 홍민표 씨는 “기존의 두껍고 느끼한 피자와 달리 얇은 피자의 담백함이 특징”이라며 “칼로리 걱정이 없어 여성과 아이들의 선호도가 높다”고 말했다. 화덕피자와 수제 …
2012.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말로 세계관과 시대정신을 담아서 세계 속에 이바지하며 함께 갈 수 있는 역량을 가진 대통령, 그 지도자를 선택하는 것이 12월 대선에서의 우리들이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우리의 자력과 국제적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외교·안보·…
2012.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하느님께 감사하다고 말한다. 일 자체를 즐기며 살아가고 싶다는 그는 창의성을 기반으로한 작업을 통해 고객들과의 인연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특히 지역주민과의 유대를 통해 함께 어우러져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삶을 살아가겠다고. …
2012.10.19 · 정책·행정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와 산업단지가 석문에 밀집해 있는 탓에 석문면 주민들이 환경피해를 고스란히 받고 있다. 석문면민들은 경제적 가치보다 우선돼야 할 것은 사람이 살 수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오랜 경험을 통해 알았다. 최근 석문산단에 화학업종을 유치하려는 움직…
2012.10.19 · 정책·행정 · 오동연
… 지역 내 성매매영업 업소와 종사자의 수 등 현황조차 파악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천안여성현장상담센터가 지난 5~6월 당진원도심 일대의 다방과 유흥업소 등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성매매영업 의심업소는 100여곳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2012.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도심과 재래시장이 있는 당진1동은 가장 번화하면서도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 특히 최근에 계속되는 원도심과 재래시장 침체현상은 당진시가 풀어야할 큰 숙제다. 조덕완 당진1동 통장은 ‘재래시장과 원도심 상품권 발행’을 이 지역 경기침체를 풀어나갈 열쇠라…
2012.10.12 · 정책·행정 · 우현선
…씨가 6.25 전쟁 이후 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하나님 말씀대로 삶을 살아온 이야기를 담고 있다”며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나는 하나님이 돌봐주신다’며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해 내는 과정이 인상깊었다”고 말했다. “김 장로같은 마음으로 산다면 …
2012.09.28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바라보면 울화가 치민다. 서해중앙신협 거산지점 인근에서 농사를 짓고 있는 곽 씨의 논 일부가 누군가 살포한 농약으로 초토화됐기 때문이다. 지난 봄, 누군가가 상가 근처에 심겨진 가로수 세 그루를 죽이기 위해 농약을 살포했는데 가로수는 다시 살아나 …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송산면 무수리에서 3대에 걸쳐 한평생을 살아온 김성권씨. 그는 기자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우리 지역 참 아름답죠?”라며 송산 자랑부터 늘어놓았다. 소나무와 동산 등을 의미하고 있는 松園(송원)이 자신의 아호라고 밝힌 김성권씨는 그야말로 자연과 벗 삼고…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하는 일은 손바느질을 할 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정 씨가 자부심을 갖고 있는 기술 중 하나다. 맨손으로 가죽을 자르고 이어부쳐야 하다보니 손 관절이 멀쩡할 리가 없다. “30년 동안 손으로 가죽을 꼬메고 재봉질을 했더니 이제는 손 관절이 약해져서 힘들…
2012.08.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중앙언론의 독점구조를 깨고자 마련된 제도 지난해부터 추진돼 오고 있는 경남도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이하 경남신발위)의 다양한 지원사업은 중앙언론의 독점구조를 깨고자 마련됐다. 지역신문이 지역여론을 다양화하고 지역신문의 경쟁력을 강화하면서 건전한 발전이 될…
2012.07.20 · 정책·행정 · 우현선
…낸 기성복들을 판매하는 옷가게는 손에 꼽힐 정도였다. “지금 당진시내에 있는 옷가게만큼 의상실이 있었죠. 그때는 대다수가 옷을 맞춰 입을 때였으니까요. 결혼 예복은 물론이고 평상복도 맞춰 입었죠. 헌데 언제부턴가 기성복 가게들이 늘어났고 이제 당진시내…
2012.07.13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있다고 설명하자 고개를 끄덕인다. 꽈리고추와 벼농사를 생업으로 삼고 살아온 세월이 어느덧 50년을 훌쩍 넘겼다. 그렇게 농사를 지어 세 남매를 키웠다. 김 씨는 지독했던 이번 가뭄에도 대호저수지가 있어 큰 피해 없이 잘 넘겼다며 안도했다. “고구마…
201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 그들의 삶을 더 많이 소개해 달란다. “숨겨진 우리 이웃을 돌아볼 수 있는 사회가 되도록 신문이 그런 역할을 해주었으면 해요.” 새마을금고가 대표적인 풀뿌리 서민금융기관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의 시선이 주변 이웃들에게 더 많이 닿아 있었다. 또 시장에…
2012.06.29 · 정책·행정 · 임아연
… 찌르는 말 한마디로 트위터(twitter.com)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외수 작가가 지난 2009년에 내놓은 책이다. “이 책은 움츠러든 일상에 용기를 북돋아 주는 책이에요. 특히 취업준비로 지친 청년들을 비롯해 고단한 삶에 지쳐있는 사람들에게…
201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유동인구도 많고 근로자도 많다. 근로자들이 여가를 보람 있게 보낼 수 있는 유희시설의 확충이 무엇보다도 시급하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여가시간 활용에 관심이 많다. 취업조건 중 간과할 수 없는 조건이란다. 당진시가 제시한 비전 중에서 이 부분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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