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손영원 ㈜가곡환경 신임 대표이사 “새벽 수거, 안전 위해 낮으로” 복지에 사활
… 노동조합 지부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 108명의 직원을 이끄는 경영자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경영자의 자리로 옮긴 손 대표가 생각하는 직원 안전과 복지, 깨끗한 당진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들어봤다. 시민들이 잠든 새벽 4시. 당진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6건 · '새로운 시작'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2026.10.2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노동조합 지부장을 맡아온 그는 이제 108명의 직원을 이끄는 경영자로 새로운 출발을 했다. 노동자의 입장에서 경영자의 자리로 옮긴 손 대표가 생각하는 직원 안전과 복지, 깨끗한 당진을 만들기 위한 계획을 들어봤다. 시민들이 잠든 새벽 4시. 당진의 …

2026.10.05 · 환경·안전 · 김예나
…손창섭 대표, 김윤호 이사, 이충휘 이사 세 사람이 각자의 경험을 살려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필요에 맞춰 사업 영역 넓혀 갑진테크의 인쇄·홍보 분야는 30년 간 인쇄물 업체에 몸담은 김윤호 이사의 제작 노하우를 기반으로 기업과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

2026.09.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의용소방대가 창설 100주년을 맞아 지난 한 세기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을 알렸다. 당진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대장 이연호·여성회장 서혜경)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가 지난 16일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의용소방대원을…

2026.09.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운전을 마치고 영구 정지되었다. 당진화력 또한 2029년 1·2호기를 시작으로 2030년 3·4호기, 2036년 56호기, 2037년 78호기가 순차적으로 폐지될 예정이다. 문제는 발전소 폐지가 가져올 지역의 고용 불안과 세수 감소 등의 현실적인…

2026.08.3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리 대비할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라며 “2029년이 아니라 지금이 시작점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선호 당진시의회 의장도 축사에서 당진시가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제도는 생겼는데 목표가 없다” 첫 발제를 맡은 여형범 연구위원은…

2026.07.03 · 환경·안전 · 김예진 수습기자
… ‘척’척박사의 줄임말이다. 2024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청사업으로 시작된 학부모 환경 단체 사업으로 학부모 중심 미래세대 기후 위기 대응 및 환경문제 개선을 위해 기획된 주민모임 자조역량 강화 프로젝트다. 이 단체는 송산사회복지관 소속이지만 복지…
2026.05.0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역이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765kV 초고압 송전선로도 당진에서 시작 당진에 발전소가 들어서자 송전선로도 뒤따랐다. 유종준 충남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발전소에서 생산된 전기를 서울과 수도권으로 보내기 위해 송전선로가 필요했고 그 결과 당진·태…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께 살피는 맞춤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곳이다. “근본적 해결 고민하며 시작” 염은미 대표는 대학교 졸업 후 7년간 비서직으로 근무하며 직업 특성상 외적인 이미지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했다. 초기에는 홈케어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했지만 반복되는…
2026.03.0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숲인들 두드림’이 지난 1월 새로운 공간에 문을 열었다. 숲 해설가로 시작 강정숙 대표는 고대면에서 태어나 고산초와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업하고 예산농업전문대학 원예학과에 진학했다. 결혼 후 서울과 대전에 …
2026.01.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힘들다는 생각도 사라지고 더 적극적으로 아이디어를 내고 동료들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동료들도 분위기를 공유하게 되었고, 팀 전체의 사기가 올라가 성과가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감사의 표현 하나가 개인의 태도뿐 아니라 조직 문화까지 바꾼 것입니다. 이런…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 그리고 지역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직결된 경제의 새로운 질서가 되고 있다. 대한민국은 2021년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구체적 행동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이 불가피해졌고, …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있게 된 셈이다. 태안 황금향은 시설 화훼농가들이 대체작 목으로 재배를 시작해 2012년부터 재배단지 도 조성됐다. 기존 하우스를 활용하면 휴지 기인 겨울철에 난방을 별도로 하지 않아도 영상 5도 정도를 유지하며 겨울을 날 수 있 어 태안 농부들의 새…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딱딱한 상하 체계로 이뤄지지 않아 내부 분위기도 한결 부드럽다. 매일 새로운 말라가 시민들이 FFF의 활동에 쉽게 참여하 는 이유이기도 하다. 인터뷰 내내 “아래에서 작은 변화를 일으 켜야 한다”고 강조한 이들이었다. 환경단체 안에서의 민주적 절차를…
2025.11.04 · 환경·안전 · 유광호
…거의 갈등을 넘어 하나로 나아갈 때임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제 주민들은 새로운 희망을 향해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소들섬을 세계적인 습지로 보존하기 위한 ‘람사르 습지’ 지정 추진— 그 여정이 지금, 시작됩니다. 함께 지켜요. 우리의 소중한 자연, …
2025.11.0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년까지 행담분교 초대 교사로 근무한 강전항 선생의 1966년 회상록으로 시작한다. 당시 19살이던 강 선생은 한정국민학교에서 행담분교로 자원해 들어갔다. 회상록에는 교실도 없어 사랑방에서 수업을 시작한 이야기, 물때에 맞춰 갯벌에 나가 굴을 찍던 아이…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기존 계획대로 2030년에 용인으로 이전되며, 1~4호기까지는 당진 내 새로운 건설 계획이 없다. 2036년에는 5호기와 6호기가 폐쇄 예정인데 5호기는 LNG·수소 50% 혼소 발전이 당진에 재건설될 예정이며, 6호기는 여전히 위치가 미정이지만 LN…
2025.09.2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페터스하겐에는 250여 개의 다양한 중소기업이 자리 잡고 있어, 이들이 새로운 일자리 수용처로 활용됐다. 브레베스 시장은 “발전소 부지는 향후 가스발전, 연구시설, 변압 시설 등 새로운 시설로 활용될 예정이어서 추가 일자리 창출도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했다. 조사에 따르면 굴 폐사현상은 9년 전에 섬 동쪽 선착장 주변에서 시작되어 8년 전에 섬전체로 확산됐으며, 특히 굴의 경우 바위에 붙은 굴 껍질 흔적조차 사라지고 있다. 바지락 또한 과거에 비해 생산량이 20%에 불과해 어민들은 바지락 채취 작업…
2025.09.05 · 환경·안전 · 최종길
…지만 이벤뷔렌시의 석탄산업도 대체에너지 공급으로 인해 경제성이 떨어지기 시작하면서 일자리에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탄광시설의 자동화와 현대화가 진행되면서 한때 8500명까지 근무하던 노동자가 2011년에는 420명으로 줄었다. 부를 보장했던 탄광은 1…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주변의 농사용 보, 어도 시설을 철거해야 한다고 전했다. 덧붙여 역천의 시작점인 송산면 오도리부터 정미면 수당리까지 전 구역에 대한 하천정비 종합계획을 장기계속사업으로 세운 뒤 시급한 구간부터 공사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피해사례 발표①] 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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