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6건
기간
1993—2026

166건 · '생각 나의'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26.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김남석의 면천역사산책 2

    …상화한 것이다. 근대 이전의 세계인들은 하늘이 둥글고, 땅은 네모지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하늘과 땅 사이에 육각형이나 팔각형의 정자를 지어 사람과 소통하고자 하였다. 박지원도 이런 민본주의(民本主義) 세상을 꿈꾸었다. 물론, 다리를 면천향교 쪽으로 연…

  2. 2026.05.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공정한 선거, 성숙한 시민의식이 만드는 당진의 미래”

    …결과는 고스란히 우리 삶에 반영된다. 결국 지방선거는 ‘남의 일이 아닌 나의 일’이며, ‘정치의 문제가 아닌 삶의 문제’라고 할 수 있다. 민주주의는 참여를 통해 완성된다. 아무리 훌륭한 제도와 절차가 마련되어 있다 하더라도, 시민의 참여가 없다면 그…

  3.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후보 지상토론 3]더불어민주당 홍기후 후보

    …보다 더 나은 정책을 고민하는 나 자신과의 싸움’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선거 전략은 변함이 없다. 상대 후보가 누구냐에 따라 흔들리는 전략이 아니라 오직 ‘당진시민의 삶’에 집중하는 정공법으로 임하겠다. 지금 당진에 필요한 사람은 우리 지역의 골…

  4.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3선거구 후보 지상토론 3]국민의힘 고아라 후보

    … 문제는 단순히 시정 차원을 넘어 도정 차원의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나의 도의원 출마는 개인 정치의 연장이 아니라, 더 넓은 무대에서 당진의 현안을 해결하라는 시민들의 요구에 대한 응답이다. 시의원에 도전했던 경험이 ‘현장을 아는 정치’였다면, 이…

  5. 2026.05.0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인턴기자가 본 6.3 지방선거 – 여성을 만나다] “양보단 질적인 일자리를 원해요”

    …임을 나누는 곳’, ‘떠나기엔 정이 많 이 들어’, ‘어머니의 고향이자 나의 자긍심’ 이처럼 대부분 여성은 당진을 살기 좋은 도시이며 인생의 보금자리라 전했다. 그러나 자세한 상황을 묻기 시작하면서 정반대의 이야기가 들렸다. 일자리 문제부터 의료시설,…

  6. 2026.05.0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3] 국민의힘 이철수 예비후보

    … 먹고 자고 노는 서사로 바뀔 때 면천의 상권도 비로소 살아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 당진시 청년 인구 유출 문제에 대해 청년 정착을 위한 정책이 있다면 무엇인가? - 청년들에게 당진에 남아달라고 호소하기 전에 당진이 꿈을 꿀 수 있는 터전인지부터 정…

  7.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1선거구 출마예정자 지상토론 1]더불어민주당 김봉균 출마예정자

    … 예산을 도정에서 당진의 몫을 확실하게 챙겨 지역 발전을 이끌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출마하게 됐다. Q. 국민의힘에서 더불어민주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당적 변경을 하게 된 이유와 정치적 신념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설명 부탁드린다. A. 당적을 옮기는 과…

  8. 2026.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강점 인생, 겸손으로 세워지는 도시

    우리는 흔히 강한 사람을 능력이 많은 사람, 성공한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신앙 자리에서 말하는 진정한 강함은 다릅니다. 저는 ‘겸손’에 대한 주제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겸손’은 우리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의 아름다운 열매이기도…

  9. 2025.09.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왜 ‘건곤일초정’으로 바뀌었을까?

    …使書). 그런데 ‘건곤일초정(乾坤一草亭)’이라는 다섯 글자로 바뀌었다(《나의 아버지 박지원》). 《나의 아버지 박지원》은 아들 종채가 아버지의 가르침을 기록한 《과정록(過庭錄)》을 번역한 책이다. 이외는 건곤일초정과 관련한 기록을 찾을 수 없다. 그 …

  10. 2025.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기고] 최종석 당진상록행정사대표독립투사와 친일파

    “아아! 님은 갔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중략- 내가 고등학교 다닐 때 국어책에서 학습한 만해 한용운의 시의 일부이다. 기미독립선언 33인 중의 한 사람이 쓴 애국시라 하여 학생들에게 민족주의적 애국심을 각인시킬 교육적 목적을 가지고…

  11. 2025.02.2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③] 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양당 정치의 한계, 변화와 혁신으로 극복해야”

    …춘기 없이 조용하게 보냈다면, 대학은 달랐다. 대학 때의 학생회 활동이 나의 인생 첫 터닝포인트다. 학생회 활동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을 하고, 자기 정체성을 찾으려 했다. 특히 사회 변화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민주노동당 창립 당시 당원으로 가입하기도…

  12. 2025.02.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2선거구 재선거 후보자 인터뷰②] 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

    …말씀에 그날부로 자퇴원서를 제출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선생님은 지금도 나의 가장 든든한 후원자이다. 선생님이 리본에 ‘난 자네를 믿네’라고 써서 선거사무실로 화분을 보내주셨다.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삶의 중심이 되는 좌우명이나 인생철학이 있다면? …

  13.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④]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산태안지사 행정지원팀 이충구 대리·당진지사 징수팀 조혜주 주임 굳건한 믿음으로 나란히 취업했어요!

    … 됐을 때, 우울감과 허탈감이 상당히 심했지만 자책보다는 나를 격려하고 나의 약점이 무엇인지 파악하려고 애썼다”며 “공기업 도전에서는 인턴 가점이 우수하다는 것을 알고,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체험형인턴을 경험했고 그 경험을 쌓아 마침내 국민건강…

  14. 2024.03.08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원 당진시 제3선거구 보궐선거 후보자 인터뷰] 김진숙 예비후보(진보당)“돼지 30만 마리 축산복합단지 반드시 막겠다”

    … 복지가 후퇴하는 것을 보면서 억울한 사람이 호소할 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가 그 울타리가 되자는 마음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 그동안 시민단체 활동과 진보정당에서 활동해왔다. 어떤 활동을 해왔는가? 그간의 성과가 있었다면? 지역사회에서 처…

  15.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3선 도전에 나섰다. 출마의 변 또는 각오는? 흔히 3…

  16. 2024.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2] 송노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기초연금 개선 · 저출생 해결 · 의료체계 개혁”

    …더욱 뜨거워지고 있는 가운데, 유권자들이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도록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를 마련했다. 매주 차례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출마의 변을 듣는다. 이번 총선 출마를 결심한 이유는? 이번 총선은 윤석열 …

  17.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는 축주들이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축사 현대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축사 현대화를 할 경우 축사 면적을 30% 확대할 수 있게끔 파격적인 인센티브 부여하자 축산농가들이 자발적으로 현대…

  18.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이 있게 이해하고 배려하여 삶을 풍요롭게 만들기 위한 것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인문학이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

  19. 2023.12.29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박서영 국민의힘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개최

    …의 경험담을 들며 문제를 지적했고, 박서영 예비후보는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출간한 저서 <당찬 박서영>에는 △어울림 △맺어질 열매 △내가 제일 잘한 일? △행복의 시작은 소통 △함박눈 같은 나의 고향 △가슴 뛰는 당진시 △숨쉬…

  20. 2023.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팀장

    [출향인 인터뷰] 구상 서산시 부시장 (송악읍 석포리 출신)“제2서해대교·아산만 순환철도 구상”

    …”이라며 “다시 시민들이 평온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것이 행정의 몫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구 부시장은 송악읍 석포리 출신으로 송악초·송악중·호서고를 졸업했다. 2005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한 이후 국무조정실과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