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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13년

25건 · '생활 불편'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상했다. 입고 있는 옷은 헤지고 색이 바랬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거동이 불편해 멀리 나가지도 못한다. 그는 “여기 저기 아프다”며 “밖에 나가지 못해 하루종일 집에 있다”고 말했다. 차디찬 컨테이너에서 생활 이 할머니가 살고 있는 컨테이너는 비좁고 무…

  2. 2013.1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

    …모습을 취재했다. 해외여행 측면에서 일본은 가장 편하면서도 동시에 가장 불편한 나라다. 지리적으로 가까워 시차도 없고, 자동차가 좌측통행한다는 것 외에는 생활환경이 한국과 비슷해 다른 나라에서 느끼는 이질감도 적다. 한자어도 많아 일본어를 못해도 메뉴…

    당진시대
  3.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호사는 언제나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사람이다. 그는 지난 5월 서울 생활을 접고 당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당진에 여성변호사가 없다고 들었을 때 많은 매력을 느꼈어요. 또 발전의 기회가 많은 도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이곳을 선택했…

  4.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3 행정사무감사 시민 모니터링]“형식적 질의·답변 실망… 지적사항 시정해야”

    …를 의식한 듯한 모습이 좋지 않았고, 피감기관의 형식적인 답변과 태도도 불편했다. 시의원들과 피감기관 모두 치밀하게 묻고 답하지 않았다. 카메라를 의식해 주목받으려고 질문하는 모습에 실망했다. 의원들이 피감기관을 감사할 때 마치 기선제압을 하는 것처럼…

  5. 2013.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전국주부교실 당진시지회“여성의 사회 참여 이끌어 내는 단체”

    …79년에 당진시지회가 설립됐다. 주부교실의 주요사업으로는 지도자대회 및 생활강화운영, 상설 주부대학·주부대학원 운영, 등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사업으로 공산품 표시 실태조사 및 안전감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물가 감시활동 및 조사사업도 새롭게…

  6.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 시대는 모든 사람이 무병장수하기 힘든 세상이다. 산업이 발달하다보니 식생활 또한 예전하곤 많이 변화하고 있다. 현실에 적응하다 보니 새로운 질병과 환경변화로 인해 이제는 무병장수보다는 유병장수시대로 백세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이 새로운 세태다. 유병장…

    당진시대
  7.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독일인 마을 거주자는 독일에

    …. 당진시는 이들이 정년 퇴직 후 고국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건축과 생활여건을 독일식으로 꾸며 관광자원화할 계획으로 추진했다. 4개 가구 건축신고도 안돼있어 지난 2006년부터 재독충청회원들의 당진 방문과 더불어 독일 현지에서 사업설명회가 이어지는…

    당진시대
  8.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제37회 심훈상록문화제 ‘그날이 오면’상록수 정신 문화로 경작하다

    …. 또한 지역의 재능 있는 음악인들을 위한 무대도 다수 마련됐다. (사)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에서 주관한 행복음악회에는 지역 음악동아리 회원들이 참가해 실력을 뽐냈으며, 청소년어울마당에서는 당진지역 학생들이 갖고 있는 끼와 열정을 춤과 노래로 선보였다.…

  9. 2013.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의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출국금지 조치를 당하는 등 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실질사업자가 밝혀지더라도 명의를 빌려준 책임은 피할 수 없습니다. 명의를 빌려간 사람과 함께 조세범처벌법에 의해 처벌(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당진시대
  10.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읍성을 축조했을 당시 성(城)…

  11.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울 나들이

    …리를 꾸린 곳도 서울이다. 딸 아이도 서울에서 태어났다. 심지어는 군대 생활 32개월도 서울시내 한복판에서 모두 보냈다. 지하철 노선이 복잡해 미숙한 것 외에, 서울은 필자에게는 여전히 친숙하고 익숙한 곳이다. 서울을 떠나는 것을 상상할 수 없는 서울…

    당진시대
  12.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든 노인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에서 비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데 생활시설은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내가 사는 지역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

    당진시대
  13. 2013.05.03 · 산업·경제 · 김창연

    지병 비관 자살기도한 노인 구조

    … 석문파출소에 한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고대면 당진포리 대호대교에 몸이 불편한 한 노인이 만날 사람이 있다며 하차했다는 택시기사의 신고였다. 인적이 드문 대호대교에서 만날 사람이 있다며 하차하겠다는 노인의 말에 의문을 가진 하 경위는 곧바로 대호대교로…

    당진시대
  14. 2013.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장애인 정책 무엇이 문제인가

    … 월급 286만원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142만원에 불과하다. 신체가 불편한 그들이 오히려 비장애인의 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임금을 받으면서 정상적 생활을 영위하지 못할 것임은 뻔하다. 차별금지법이 제정된 지 5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교통수단과 학교…

    당진시대
  15.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보기도 했다. 미용인들은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노인들의 건강은 어떤지,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다정스럽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당진시자…

  16. 2013.04.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민이 행복한 당진시를 위하여

    … 사람마다 행복이라고 느끼는 가치는 사뭇 다르다. 행복의 사전적 의미는 생활의 만족과 삶의 보람을 느끼는 흐믓한 욕구와 욕망이 충족되어 만족하거나 즐거움을 느끼는 상태, 불안감을 느끼지 않고 안심해 하거나 또는 희망을 그리는 상태로 표현하고 있다. O…

    당진시대
  17. 2013.04.05 · 산업·경제 · 이선정

    “소비자 입장 고려한 전략 필요”

    장기화된 경기침체와 기업경제의 어려움으로 서민 생활의 부담을 타개할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당진경제 살리기 대토론회’가 지난달 28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공무원과 기업인, 경제인, 시장상인, 소상공인, 농업인, 언론인, 소비자 대표…

  18. 2013.03.29 · 환경·안전 · 임아연

    [시장 연두순방-정미면]농경지 침수, 상습가뭄 해결해야

    …박영일 이장단협의회장 면소재지 도시계획이 아직 수립되지 않아 주역주민의 생활환경이 열악하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정미면 발전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시계획을 조속히 수립해 달라. 최안묵 새마을협의회장 안국사지는 국가지정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진입도로가 …

    당진시대
  19.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꽃다지 중증장애인 자조모임“사회에 도움이 되는 장애인 모임”

    …첫 걸음을 시작한 단체다. 결성 이전부터 중증장애인들의 친목도모 및 자립생활 실천을 위해 활동해 왔다. 꽃다지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사회로부터 도움만 받는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내기 위해 결성됐다. 꽃다지는 부족하지만 장애인들도 사회에 도움이 되고 …

  20.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고 힘들 법도 한데 그녀의 얼굴은 항상 미소로 가득하다. 봉사단 활동이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는 그녀는 느티나무를 통해 시설 노인들과 정이 들어 봉사단을 반겨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고.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어르신들도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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