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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부두 매립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15년

41건 · '서부두 매립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부는 집회·시위하는 국민들의 들끓는 심정을 이해해야 한다.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이 가장 큰 화두다. 어떻게 풀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이 문제에 대해 모든 것을 지도자들에게 책임을 미룰 순 없다. 당진시민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일단 당진이 평택에 …

  2.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서해대교 전면 통제에 연륙교 ‘주목’

    …인 육상물류체계 구축 및 재난상황 발생 시 우회도로망 확보 △평택당진항 매립지 서부두 및 내항지역 진입거리 단축으로 물류비용 절감 △서해안 고속도로 물류분산, 재난상황 시 물류안보 분담을 위해 연륙교를 조기 건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실제 서해대교의 …

  3. 2015.12.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신평-내항 연결도로 국가 백년대계 관점으로 바라봐야

    …, 2235억 원의 사업비가 소요되는 신평-내항 연결도로는 당진·평택항 매립지를 잇고 내항(서부두)까지 연결하는 도로다. 본 사업은 국가 항만 발전을 위해 정부가 필요하다고 인정해 2011년 국가항만기본계획 3차 수정계획에 반영된 사업으로 해양수산부에…

    당진시대
  4.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구글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

    … 나누는 도계는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가 확정한 것으로, 평택당진항 매립지와 평택시 사이를 지나고 있다. 그러나 구글맵스에 도계가 잘못 표기돼 있어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이하 대책위)와 당진시…

    당진시대
  5. 2015.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유철환 변호사 총선 출마 예정

    …사는 “오랫동안 고향을 떠나 있었기 때문에 조심스럽다”며 “하지만 최근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에 대해 변론을 맡으면서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적임자라는 생각을 하게 돼 출마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철환 변호사는 새누리당 소속으로 신평중·…

    당진시대
  6. 2015.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 권한 어디까지?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모저모 안전행정과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 관련, 헌법재판소·대법원 소송 진행 동향> 김기재 의원 : 연륙교가 최종 승인이 된다고 해도 재판이 끝난 후에야 지어진다. 땅 뺏기고 연륙교가 놓아진들 …

  7. 2015.08.21 · 정책·행정 · 임아연

    “법무법인과 소통 기회 달라”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김후각 법률자문위원이 현재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소송을 맡은 법무법인과 소통의 기회를 달라고 호소했다. 그는 “밤을 새며 작성한 수천 쪽의 연구 자료와 법적 논리들을 제시할 기회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충남도계 및 …

  8. 2015.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동완 국회의원

    … 올수 있는 해법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당진·평택항 매립지 분쟁 경과와 타분쟁에 대한 대법원 판례를 통해 교훈을 얻고 길을 찾아야 한다. 당진·평택항 매립지는 충청도와 경기도의 접경지역에 있다. 항구가 가까워 물류비용이 적게 들기 …

    당진시대
  9.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환경·의료·농업 등 시정 점검

    …상으로 하는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번 시정질문에는 지역 현안인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에 대한 지적부터 당진형 주민자치·3농 혁신·시정 경영진단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번호에서는 지난호에 이어 주요 질문과 각 실…

    당진시대
  10. 2015.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시정질문

    …상으로 하는 시정질문을 실시했다. 이번 시정질문에는 지역 현안인 당진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문제에 대한 지적부터 당진형 주민자치·3농 혁신·시정 경영진단 등 다양한 부문에 대한 의원들의 질문이 이어졌다. 이번호에서는 주요 질문과 각 실과의 답변을 정…

  11. 2015.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시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의회

    …고 자부합니다. 처리한 주요안건 가운데 지난 4월 행정자치부의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결정’에 대해 당진시의회에서는 관할권 결정 규탄 성명서를 채택하고 당진시 최초로 서부두에서 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서부두가 당진 땅임을 선포했습니다. 또한 충남도지사를…

    당진시대
  12. 2015.05.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천환 전 당진항발전협의회 상임위원장]평택시, 조력발전소 건설 왜 반대하나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으로 인해 당진시민들이 분통을 터뜨리고 있는 가운데 당진 아산만 조력발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짚어보고자 한다. 지난 2011년 평택시와 아산시, 당진시의 환경단체와 어업인들의 적극적인 반대로 당시 당진 아산만 조력발전소 건설이…

    당진시대
  13.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 땅 사수 지금부터 시작이다

    … 지난 4월 13일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평택·당진항 내 매립지에 대해 당진과 평택에 분할 귀속하라고 의결했다. 정종섭 행자부장관은 이 조정안을 받아들여 지난 4일 최종 결정을 내렸다. 그리고 불과 사흘 만인 지난 7일 국토교통부는 당진…

  14. 2015.05.08 · 환경·안전 · 임아연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의 역사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문제가 뜨거운 이슈다. 쉽게 말해 ‘당진 땅을 평택이 빼앗아 갔다’고 하는데 이 문제가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비롯된 것인지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이번 호에서는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과 관련해 과거부터 지금까지 분…

  15.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 관련24시간 멈추지 않는 ‘단식’

    … 13일 행정자치부 산하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당진항 매립지의 70%를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내린지 20여 일이 지났다. 20여 일 동안 지역민들은 분노했다.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박영규·최명수,…

    당진시대
  16.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중분위 결정에 시민들 분노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지난 13일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에 대해 서해대교 남쪽 제방과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함에 따라 당진시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충남도계 및 당진 땅 수호 범시민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종식…

    당진시대
  17. 2015.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법리 무시한 편파적 비상식적 판단”

    >> 편집자주_ 당진시로 등록돼 있던 평택·당진항 매립지를 두고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이하 중분위)가 평택시 관할이라고 결정을 내리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지역의 최대 이슈로 떠오른 매립지 분쟁에 대해 김동완 국회의원과 김홍장 시장을 서면으로…

  18. 2015.04.24 · 정책·행정 · 한수미

    삭발에 혈서, 화형식까지…들끓는 민심

    …감행하기에 이르렀다. 김홍장 당진시장은 삭발 대신 혈서를 통해 당진시의 매립지 관할권을 문제 삼은 평택시와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를 강력 규탄했다. 지난 23일 당진시청 앞 광장에서 당진 땅 사수를 위한 궐기대회가 진행됐다. 농번기임에도 불구, …

  19. 2015.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아산만 조력발전 재추진에 대해

    최근 평택·당진항 서부두 매립지와 관련한 평택과 당진의 도계 분쟁에 대해 당진시민들은 분노를 감출 수 없다. 재산과 인력 등을 낭비하며 왜 우리는 또다시 도계 문제에 대해 행정자치부와 싸워야 하는가? 우리나라 최고 사법기관인 헌법재판소 판결에 의해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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