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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거 당선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04년

22건 · '선거 당선자'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6 · 정책·행정 · 김기연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2차 투표 끝에 강금산씨 압승

    …진새마을금고 중앙리지점 회의실에서 열린 대의원 임시총회 및 제13대 임원선거에서 이사장 후보 기호 1번으로 출마해 기호 3번으로 출마한 이재경 후보와 2차 투표까지 벌이는 접전을 펼친 끝에 최종 득표수 68표로 당선됐다. 이날 임시총회의 가장 큰 관심…

  2. 2004.09.0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낙협조합장 이경용씨 당선

    지난 16일 당진낙농축산협동조합 조합장 선거에서 기호1번 이경용 후보가 총 투표수 245표 중에 166표를 얻어 당선됐다. 이경용 당선자가 유효투표의 68%인 166표를 얻은 데 반해 야심차게 조합장에 처음 도전한 박기찬 후보는 78표를 얻는데 그쳐 …

  3. 200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교육감선거 후보등록 9명

    28일 치러지는 제12대(민선 4대) 충남도교육감선거의 후보 등록 신청을 받은 결과, 9명이 등록을 마쳤다. 따라서 출마 후보는 김고원(61) 천안 성성중 교장, 김영성(54) 천안 신안초교 교사, 김용철(66) 공주대 명예교수, 김행정(63) 전 금…

    당진시대
  4. 2004.06.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28 충남교육감 출마후보 가시화

    오는 28일 열리는 제 12대 충남도교육감(민선 4대) 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출마 예상자들의 윤곽이 뚜렷해지고 있다. 당초 최대 13명에 이르던 거론 후보들은 지난달 초를 넘기면서 공주교대 출신의 출마 예상자들이 총동창회 모임에서 후보 단일…

    당진시대
  5. 2004.06.1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당진군수 보궐선거 당선자 인터뷰 / 민종기

    …정상화의 길을 걷게 되면 당진 경제는 몰라보게 변모할 것으로 기대한다. 선거운동기간 중 애로사항은? -선거 막바지로 흐르면서 악성루머가 있었다. “군청을 현재 지역보다 훨씬 멀리에 이전한다”는 소문은 이번 선거를 어렵게 했다. 하지만 군민들은 이런 터…

    당진시대
  6. 2004.06.0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신임 당진군수에 민종기

    …수에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5일 치러진 당진군수 보궐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의 민종기 후보는 총 투표수 3만6천950표 중 1만4천236표를 얻어 2위인 자민련 이철환 후보를 2천945표차로 따돌리고 신임군수로 당선됐다. 이로써 민종기 …

  7. 2004.06.06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신임 당진군수에 민종기

    …수에 열린우리당 민종기 후보가 당선됐다. 지난 5일 치러진 당진군수 보궐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의 민종기 후보는 총 투표수 3만6천950표 중 1만4천236표를 얻어 2위인 자민련 이철환 후보를 2천945표차로 따돌리고 신임군수로 당선됐다. 이로써 민종기 …

    당진시대
  8. 200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가 지역발전을 이끌 적임자”

    … 3파전으로 김낙성 전 군수의 국회의원 출마로 치러지는 6.5 군수 보궐선거에 군수 예비후보들이 21일, 22일 양일간에 거쳐 후보등록을 마치고 23일부터 13일간의 공식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6.5 보궐선거는 군소 후보 등 후보자들이 난립했던 17대…

    당진시대
  9. 2004.05.10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자민련 군수후보 경선 ‘부정 논란’

    장준섭 후보 “합의된 선거인 명부 외 4명 추가돼” 자민련 선관위 “사전에 합의된 명부에 이미 포함” 자민련 군수 보궐선거 후보경선에서 이철환 전 도 농림수산국장에게 1표차로 뒤져 탈락한 장준섭 전 도의원이 합의된 투표인 명부 외에 4명이 새로 추가되…

    당진시대
  10. 2004.05.10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자민련 군수후보 경선 논란 ‘일문일답’

    … 공개 문서를 보냈는데 그 이후 진행 상황은? -공문을 김낙성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보냈는데 아직 답이 없다. 공문을 보냈으니 문서로 답을 할 것으로 안다. 자민련의 답신을 보고 법적대응 수위도 결정하겠다. 경선 전에 대의원 명부를 교부받았는가? -사전…

    당진시대
  11.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양강구도 제외 후보들도 끝까지 최선

    … 낮은 당 인기 만회 임성대 후보 사표방지심리로 당 지지표 이탈 김낙성 당선자와 박기억 후보의 양강구도로 인해 유권자들의 관심에서 다소 멀어지기는 했으나 정석래·한만석·임성대·고영석·신현영 후보도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 표를 얻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

    당진시대
  12.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낙성·박기억 후보간 양강구도

    …이번 총선은 민선군수 3선의 높은 인지도를 자랑하는 자민련 소속 김낙성 당선자와 탄핵역풍에 힘입어 정당 지지도에서 상승세를 탄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간의 양자대결로 펼쳐졌다. 송영진 의원이 상습도박과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한때 높…

    당진시대
  13.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김 당선자 당진읍·면천면에서 우세

    과거 송영진 의원 지지표 일부 김 당선자로 이동 이번 총선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박기억 후보는 그야말로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지난 2002년 지방선거에서 송악과 석문 등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우세를 보였던 김 당선자는 이번 선거에서 정치신인인 박 후보…

    당진시대
  14.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높은 인지도가 승패 갈라”

    …의 근소한 차이로 열린우리당의 박기억 후보를 누르고 승리를 거뒀다. 김 당선자와 박 후보는 개표과정에서 몇 차례 순위가 바뀌는 등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특히 김 당선자는 84표로 뒤지다가 마지막인 당진읍 제1투표구 개표에서 역전에 성공하는 등 그야말…

    당진시대
  15.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표심은 고무적, 결과는 아쉬워

    … 임성대 민주노동당 전 당진지구당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 대해 양당구도로 선거가 진행되면서 우려했던 것처럼 표심과 거리가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민노당을 지지하면서도 사표를 우려, 타 후보에게 투표를 한 것이 생각보다 저조한 결과를 가져왔다는 설…

  16. 2004.04.2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당진참여연대 “보궐선거비용 책임묻겠다”

    당진참여연대(회장 조상연)가 이번 총선결과에 대해 김낙성 당선자의 충실한 입법활동을 부탁하는 한편 당선과는 별도로 군수직 중도사퇴에 따른 보궐선거 비용에 대해 책임을 묻겠다고 천명하고 나섰다. 지난 22일 당진참여연대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제17…

    당진시대
  17.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선자 중심으로 힘 합쳐야

    …를 지난 21일 본사 사무실에서 만났다. 박 변호사는 득표율에서 김낙성 당선자와 같은 37.3%를 기록했지만 득표수에서 김 당선자에 불과 9표 뒤져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인터뷰에서 박기억 변호사는 지역에서 중앙무대와 마찬가지로 변화의 바람이 불었었다…

  18. 2004.04.27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탄핵이 커다란 변수, 지지자들에게 감사

    지난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14.6%, 투표수 6천918표를 기록, 3번째 낙선의 고배를 마신 정석래 전 지구당 위원장의 선거사무실을 찾은 때는 4월19일 오후였다. 이날 인터뷰에서 정 전 위원장은 처음 출마했던 박기억 후보가 탄핵역풍을 …

    당진시대
  19.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17대 국회의원 김낙성 당선자 인터뷰

    …의 굳어진 15일 밤 11시30분 환하게 불켜진 자유민주연합 김낙성 후보선거사무소는 축하객들 지지자들로 발 디딜 틈이 없었다. 개표부터 박기억 후보와 시소게임을 하던 김 당선자는 결국 9표 차이로 17대 총선 최소 득표차를 기록하며 극적인 승리를 연출…

  20. 2004.04.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낙성 당선자에게 바란다

    선거는 끝났다. 김낙성 후보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승부 끝에 17,711표를 얻어 박기억 후보를 9표 차로 제치고 17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당초 민선군수 3선의 김낙성 후보가 높은 인지도와 탄탄한 조직력으로 독주를 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탄핵 역…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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