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송전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건
기간
1993—2026

31건 · '송악읍 송전탑'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8.14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용인 반도체산단 재검토 · 송전탑 반대 전국 행동 “당진에 더는 송전탑 안 돼”

    …민대책위원회 구성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용인반도체산단 재검토와 초고압 송전탑 건설 반대 전국행동’은 지난 7월 30일 전남 해남을 출발해 완주와 전북, 대전, 충남, 충북, 경기 등을 거쳐 오는 20일 서울에 도착하는 전국 대행진을 진행하고 있다. …

  2. 2026.03.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수도권 전력공급 송전선로 계획 반대

    …kV 송전선로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총 연장 약 90km에 200기의 송전탑을 세우는 사업으로, 당진에서는 송악읍·신평면·우강면·합덕읍·순성면·면천면 등 6개 읍면을 통과하는 노선이 포함돼 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이 사업이 호남권에서 생산된 전력…

  3.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진보당 오윤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2선거구에 출마한 진보당 오윤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지난 22일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개최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진보당 당원과 당직자, 노동계와 농민회 등 진보진영 인사들이 참석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선춘자 도당위원장은 “진…

  4.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후보자 지상토론]진보당 오윤희 예비후보

    …. 송악, 송산, 신평은 산업화로 인해 환경적 피해가 크다. 전국 최다 송전탑, 전국 최대 산업폐기물처리장이 존재하는 당진의 환경적 피해는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수도권과 기업들이 쓰기 위한 에너지를 생산해내고 보내기 위해 당진시…

  5.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에 39번 철탑이 세워져 있다. 이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추진한 송악읍 부곡리 북당진변전소에서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연결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일부다. 철탑이 들어서면서, 마을에서는 대책위를 구성하고 한전과 협상을 이…

    당진시대
  6. 2023.08.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 철탑공화국 당진

    우강평야가 끝없이 드넓게 푸르게 펼쳐진 곳에 흉물스러운 고압송전탑이 위험스럽게 세워져 있다.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철탑으로 인해 죽은 철새가 다수다. 겨울 철새와 봄 철새가 삽교호를 가로질러 세워진 불법 철탑에 충돌해 죽은 사체가 발견되기 부지기수…

    당진시대
  7. 2021.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송전탑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 출범

    송악읍 가학리 옥녀봉에서 당진변전소, 기지시줄다리기 박물관까지의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하는 송악읍 송전탑(송전선로) 지중화 범시민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지난 11일 출범식을 가졌다. 상임위원장은 오미숙 씨가 맡았다.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강당에서 이…

  8.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상훈 우강면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수석공동대책위원장“보상 필요없다! 그 돈으로 지중화 하라!”

    …이유는? 한전에서 추진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우강면 의 경우 부장리와 신촌리에 6개의 철탑이 설치될 예정이다…

  9.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삽교호 구간 송전선로 전면 지중화하라”

    …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를 머리에 두르고 당진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면민들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을 설치하는 삽교호 …

  10. 2021.03.12 · 환경·안전 · 김예나

    수만 마리 철새도래지에 고압 송전탑을?

    …리·부장리 노선 철회해야”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은 송악읍 부곡리 신당진변전소부터 신평면과 우강면을 거쳐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송전선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길이는 35.6km로, 72기의 송전철탑이 세워지는 가운데, …

  11. 2020.12.11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신현철 우강면이장협의회장“송전선로 반드시 지중화해야”

    …들이 가장 염려하는 문제는 ‘송전선로’다. 당진시 전역에 총 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져 있지만 한국전력이 송악읍 북당진변전소부터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는 345kV 송전선로 건설을 추진하면서 우강면에도 송전선로가 지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전력…

  12. 2019.06.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인구유출 원인은 교육·의료 인프라 부족”

    당진시가 공동주택 입주민과의 간담회를 지난달 24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당진힐스테이트1차 아파트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입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직장인을 위해 저녁 7시30분부터 약 2시간30분 동안 이…

  13.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 크게 걱정하고 있는 것은 송전선로 문제다. 당진시 전역에 총526개의 송전탑이 세워진 가운데, 우강면의 경우 지금까지 단 하나의 송전탑도 없는 ‘청정’ 지역이었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한국전력이 송악읍 북당진변전소에서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이어지…

  14. 2016.10.29 · 산업·경제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항소심도 패소

    …평택고덕산업단지로 보내기 위한 시설로, 2014년 11월 한전은 당진시 송악읍 부곡리 일원에 북당진변환소를 짓기로 하고 건축허가를 신청했다. 그러나 당진시는 송전선로, 송전탑 추가 건설 등을 우려하는 주민 민원 등을 이유로 북당진변환소 건립을 불허했고…

    당진시대
  15. 2016.07.23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통상자원부 항의 방문

    … 당진시장,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석탄화력발전소와 송전탑 모형을 부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정미면 신시리와 사관리, 석문면 교로리 등 주민들의 피해사례를 발표했다. “일주일 내 연락 주겠다” 한편 이날 어기구 국회의원을 비…

  16. 2016.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특정 지역만 희생 강요하나

    … 즉, 한전의 북당진변전소 건축허가를 당진시가 승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악읍 부곡리 일원에 예정된 북당진변환소는 평택 고덕산단에 들어설 삼성반도체단지 등에 공급할 전기를 보내기 위한 것으로,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기를 교류방식 송전에서 직류방식으로 전…

    당진시대
  17.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선로 피해와 지역적 과제 토론회“주민피해 강요하는 송전선로 건설 중단”

    … 토론을 이끌어 나갔으며 △김기서 당진시 경제산업환경국장 △이계삼 밀양 송전탑대책위원회 사무국장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이 주제 발표했다. 이어 △이준건 한국갈등관리연구원 이사장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 △이원석 정미면개발위원…

  18.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합의했다” vs “절대 안 돼”

    …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결사적으로 반대하고 있다. 송악읍 부곡리 북당진변전소에서 시작해 아산시 탕정면으로 이어지는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은 선로가 지나는 신평면 주민들의 반대로 수년 째 추진되지 못했다.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