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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지구 부곡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기간
1993—2026

26건 · '송악지구 부곡리'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29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4주년 특집 기획] 석문산단 분양률 여전히 저조…LNG 기지 해법될까

    …지고 있다.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산업단지가 줄줄이 해제되면서, 심각한 경제침체를 반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2. 2017.06.16 · 산업·경제 · 이영민

    산업단지 줄줄이 해제

    2013년 합덕순성테크노폴리스와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이어 올해 송산일반산업단지 2-3공구까지 해제절차에 돌입했다. 최근 몇 년 새 개발 예정이었던 산업단지가 줄줄이 해제되면서, 심각한 경제침체를 반증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

  3. 2017.01.13 · 산업·경제 · 이영민

    ■당진지역 공시지가 현황수청동·시곡동 지가 상승

    …며, △도원리(0.07%) △중흥리(4.28%) △오곡리(6.68%) △부곡리(6.72%) △월곡리(2.78%) △정곡리(1.28%) 등 일부 마을은 오히려 하락했다. 지난 2008년 지정됐던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해제되면서 5년간 매년 상승했던…

  4.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이 해제되면서 해당 지역 주민들을 위한 농어촌도로 개선 사업 등이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는 부곡리에서 복운리까지 연결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포…

    당진시대
  5. 2015.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수도권 규제완화로 기업유치 ‘꽁꽁’■당진시 산업단지 현황

    …에 분양율이 쉽게 오르지 않는 등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와 합덕·순성 테크노폴리스의 경우 삽 한 번 뜨지 못하고 주민들의 재산권 피해만 남긴 채 지구 지정이 해제되기도 했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내 각 산업단지의 현황과 산업단지…

  6.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피해 대책 시급히 마련”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이 무산된 이후 그동안 주민들이 받은 피해에 대한 주민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달 26일 송악읍사무소에서는 한철희 송악읍장을 비롯해 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원, 김하균 충청남도 경제산업실장과 김…

  7.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지구 지정 7년 만에 결국 해제됐다. 야심찬 포부로 시작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연간 수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채, 아무런 실효를 거두지 못하고 물거품이 된 것이다. 7년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 “사업 의사를 밝힌 업자가 나타났다…

  8.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심훈기념관 오는 9월 개관 앞둬

    심훈기념관이 오는 9월 개관을 앞두고 있다.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부근에 지어지는 심훈기념관은 지난 2008년부터 계속해서 논의돼 왔으나 당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지정으로 인한 행정의 미온적 태도와 토지 매입에 어려움을 겪으며 사업이 지지부진해 …

    당진시대
  9. 2013.10.18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무엇이 문제인가개발지구 묶이며 주민피해 심화

    …성’이라는 큰 포부를 안고 시작한 사업이다. 당초 2020년까지 당진시 송악지구·아산시 인주지구·평택시 포승지구 등 3개 지구에 첨단산업 기능과 국제물류 기능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예정이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클러스터 입지를 기반으로…

    당진시대
  10. 2013.01.11 · 산업·경제 · 임아연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자 선정 임박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자 선정시기가 임박했다. 반면 부곡지역 대책위에서는 “황해청의 말 바꾸기를 더는 믿을 수 없다”며 지구지정 해제를 요구하고 나섰다. 지난 4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대책위원회(위원장 권만중)는 황해경제자유…

    당진시대
  11. 2012.05.18 · 산업·경제 · 최운연

    현안점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사업자 선정 6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송악지구의 사업자를 6월 말 까지 선정하지 못하면 도지사에게 해제를 건의하겠다며 배수의 진을 치고 나섰다. 황해청 박한규 청장은 지난 1월 주민대표와의 간담회에서 6월 말까지 기다려 달라며 사업자를 선정하지 못하면 해…

  12. 2012.02.04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회의 땅 당진에 투자하세요”

    …타 기계 및 장비화합물, 화학제품, 금속가공제품 등 6)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위치 : 당진시 송악읍 부곡리 일원 면적 : 601만6650㎡ 사업기간 : 2008~2020년 주요유치업종 : 철강산업 연계 클러스터, R&D, 유통, 물류 등

  13. 2012.01.20 · 산업·경제 · 최운연

    [기획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개발 지지부진, 6개월 시한부 황해경제자유구역”

    …는 찾아볼 수 없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해 12월 8일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개발 면적을 601만6650㎡(182만평)로 축소해 고시했다. 지식경제부는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

  14.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 30두)를 매몰 처분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축소 고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601만6650㎡(182만평)로 축소돼 고시됐다. 지식경제부는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15. 2011.12.1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축소 고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가 601만6650㎡(182만평)로 축소돼 고시됐다. 지식경제부는 지난 8일 2008년 5월 지정 이후 3년이 경과하도록 전혀 개발 진척이 없어 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장기화되고 있는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2011년 11월24…

  16. 2011.10.1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조정안 주민 공람 실시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에 대한 지구 조정안이 지난달 30일부터 주민 공람에 들어갔다. 조정안은 당초 송악읍 중흥리 오곡리, 부곡리, 복운리, 고대리, 월곡리, 한진리 일원 1,302만㎡(394만평)에서 700만㎡(212만평)이 감소한 601만㎡(18…

    당진시대
  17. 2011.08.2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황해구역 주민대책위 30만평 제척 요구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는 지난 12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을 방문해 개발규모를 축소해 줄 것을 건의했다.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들은 지난 7월13일 주민대책위를 꾸렸다. 지난 6월29일 안희정 도지사와 주민 간 간담회 이후 송악지구 규모…

    당진시대
  18. 2011.07.1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송악지구 부곡리 주민대책위 구성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부곡지역 주민들로 주민대책위가 구성됐다. 지난 13일 송악읍 부곡리 상록수 교회에서 송악읍 부곡1, 2리 거주 주민들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대책위원장과 사무국장 등 임원진을 선출하고 향후 대응책을 논의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

    당진시대
  19. 2011.04.2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대폭 축소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사업면적이 500만㎡로 대폭 축소돼 개발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지난달 27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송악지구의 사업시행 추진전략 용역결과 최종보고회에서 사업면적을 기존 1300만㎡에서 600만㎡ 이하로 줄여 시행사의 …

  20. 2010.12.17 · 산업·경제 · 김창연

    송전선로 대안노선 재논의하기로

    …한전의 새로운 안에도 거세게 반대하고 나서기도 했다. 발표회장에 참석한 부곡리 김모씨가 용역업체의 발표가 끝나자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에서 왜 새로운 안을 만드는 것이냐, 만들었다는 새로운 안 역시 주민들의 피해는 발생하는데 그 주민들의 의견수렴도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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