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04년

21건 · '스스로 하는' · 문화·교육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13 · 문화·교육 · 김기연

    카레이서 남기문씨 - 끝없는 도전, 힙합 청년에서 카레이서로

    … 그는 죽어도 하기 싫은 공부를 하지 않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좋아하는 일을 했다. 남씨는 춤을 췄다. 춤의 리듬에 자신을 맡겼다. 아마 학교에서 손꼽히는 실력이었을 것이다. 학교 축제 때마다 무대에 올라 실력을 뽐냈다. 물론 ‘착한 일’만 한 …

  2. 2004.12.06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김윤각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나는 사진을, 사진은 나의 추억을 간직한다"

    … 우정을 간직한다. 또 그 추억에는 때로 두 배의 고통이 서려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3살 때부터 소아마비로 거동이 불편했던 나는 항상 기우뚱하게 서 있을 수밖에 없었다. 비록 똑바로 서지는 못했지만 세상을 기우뚱하게 보지 않기 위해 스스…

  3. 2004.11.08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문화제 발전을 위한 토론회 정

    …훈정신의 재정립과 군민화합이라는 두 가지 큰 테마를 어떻게 결합시키느냐 하는 것이다. 내용과 형식의 조화라는 측면은 쉽지않은 문제이지만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문제이기도 하다. 상록문화제를 3일간 지켜보면서 집행부에서 당진군민이 문화수용자로서 갖고…

    당진시대
  4. 2004.10.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중 관악부 황인성 지도교사] “공부는 공부, 취미생활은 취미생활”

    …1600만원으로 마련했다. 만드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창설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으나 문제는 그 다음이었다. 당시에는 음악 전공이라는 것에 대한 학부모들의 인식은 대단히 부정적이었다. 관악부 학생들의 학부모의 인식도 부정적이었는데 다른 학…

  5.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담소] “작은 휴식공간에서 느끼는 여유”

    …걸린 그림, 나무탁자, 타일에 그려진 서툰 솜씨의 그림까지. 화가로 활동하는 친척이 선물한 그림과 어린 조카가 ‘솜씨’를 발휘한 그림타일은 보는 이를 편안하게 한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어디 내놔도 빠지지 않는 …

  6.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진정한 아마추어들을 위해 - 당진음악동우회

    1980년대 당진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과 뜻있는 문화인들이 모여 만든 당진음악동우회.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최덕수(32, JBL시스템음향 팀장) 회장은 스스로를 ‘진정한 아마추어’라고 칭한다. “우리는 프로페셔…

  7. 2004.08.02 · 문화·교육 · 이상철

    八月의 횃불

    … 여름 휴가로 모든 것을 과거로 청산했기 때문이다. 이를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지금 새롭게 출발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광복! 그 민족적인 영광의 환희가 우리를 늘 새롭게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이 달은 젊은이들에게 무엇인가를 일깨우게 해야…

    당진시대
  8. 2004.07.29 · 문화·교육 · 이상철

    휠체어 사랑 이야기

    …주의 눈금이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답답하게 하는 일이 한둘이 아니다. 내년 우리경제는 선진국들의 경기침체로인해 더 악화될것이라는 전망이 확실하다는 것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의 부시대통령이 재집권에 성공하면 내년에는 한반도에 …

    당진시대
  9. 2004.07.22 · 문화·교육 · 이상철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

    … 말을 듣는다. 시작부터 치마바람 ? 걸음마와 말을 시작할 무렵 혹시나 하는 천재교육 심리로 조기 교육에 몰두하기 시작한다. 대개 5-6세 되면 먹고 살만 하면 피아노,태권도, 유아 조기교육 등 시작 초등학교 입학 하면 즉각 영어학원, 수리학원, 웅변…

    당진시대
  10. 2004.07.21 · 문화·교육 · 이상철

    세상 뒤집어 보기

    …우리들은 우르르 밖으로 나왔다. 나오면서 아이들은 "울었는지 안울었는지"하는걸로 사나이의 강한 의지를 확인하는 작업들을 했다. "너 울었지? 에~이 바보!" "아냐! 치사하게 그 정도 가지고 우냐?" 그리고 너희형편과는 대조되는 이야긴데 참 어이가 없…

    당진시대
  11. 2004.06.1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학교 안전, 이대로 괜찮은가?

    ….7%를 아이의 사교육을 위해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25조원에 육박하는 교육예산과 그 두배가 넘는 사교육비 등등... 굳이 통계까지 들이대지 않더라도 우리나라 학부모들이 자녀교육에 대한 욕구가 매우 높다는 것은 사회구성원 대부분이 공감하는 사실이…

  12.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렵지만 하고 싶던 일이기에 행복해요” - 영국유학 중 귀국한 최미현씨

    …식들은 나이별로 또는 상황별로 적절한 암시를 주어 우리의 삶을 안정되게 하는데 기여한다. 삶의 공식들은 테두리를 형성하며 우리를 보호해 주는 반면 테두리 바깥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우리로 하여금 주저하도록 만든다. 공식에만 얽매인다면 울타리 밖에 무엇…

  13.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허물을 벗지 못한 선생님의 고언

    …앞에 펼쳐 보이며 학문을 논하고 유식함을 강조하면서 유한한 생명줄을 지탱하는 내 모습이 너무나 안쓰럽고 초라하기까지 하다. 입으로만 선행을 실천하니 정말로 저승을 향하기가 두렵고 그 동안 뿌려놓은 과오가 태산같아 삼태기에 주어담기 어려워 두렵기만 할 …

    당진시대
  14. 2004.04.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을 주는 정치문화는 유권자의 몫

    제17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 선거와는 여러가지 면에서 판이하게 다른 것 같습니다. 후보선출과정에서 일부 정당이지만 유권자와 일반당원이 직접 후보를 뽑는 상향식 공천방식이 처음으로 도입되었습니다. 경선…

    당진시대
  15.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파업 장기화 신성대학 구성원간 후유증 ‘심각’

    …조원는 지난 20일 경찰에 의해 체포된 노조원 손창원씨의 조기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와 파업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진정서를 조만간 제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노조는 지난 22일부터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다. 이맹호 신성대학 법인 사무국장은 “노조원 손씨는…

    당진시대
  16.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민주주의 산 교육장 된 탄핵정국

    …라는 수백 명이 넘는 대통령이 필요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야당이 주장하는 탄핵은 국민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있다. 이제 불과 얼마 후면 17대 총선이 치러지게 된다. 이렇게 총선이 임박한 시점에서 찬반이 엇갈리는 국가적 중대사에 대한 결정은 선…

    당진시대
  17.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가지 빛깔에 네 남매의 한 학교 다니기 - 현모, 찬모, 관모, 혜모(당진읍 원당리)

    … 글씨는커녕 책을 바로 볼 줄도 몰랐다고 한다. 3학년 때부터는 공부를 스스로 하도록 지도해 2학년 때까지 바닥이었던 점수를 끌어올려 지금은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고 한다. 공부와 책읽기를 좋아하는 현모와 달리 둘째 찬모는 송씨가 일을 나가면 그동안 …

  18. 2004.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마라톤은 즐기면서 하는 운동입니다” - 당진마라톤 동호호

    …원들은 유쾌하게 대답한다. “마라톤은 육상이 아니라 레포츠죠. 즐기면서 하는 운동이라는 겁니다.” 가족같은 동호회 매월 정기적으로 열리는 당진마라톤 동호회의 월례회의 날. 김낙유(56, 당진읍 석산갈비 대표) 회장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자주 월례회가 열…

    당진시대
  19.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자신이 주인이 되는 방학을 보내자

    …고 있을 것으로 여겨집니다. 심지어는 학교별로 보충수업을 하면서 과열경쟁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방학의 주인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요? 방학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자신의 인생을 준비하는데 활용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몇 가지 제안을 해봅…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