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여기가 대패세상 (시곡동) 이경세 대표 “여기가 대세, 맛있는 국내산 삼겹살 드세요”
… ‘여기가 대패세상’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을 운영하는 이경세 대표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정리하고 누나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당진에서 용접 기술을 새로 배우며 대산 지역에서 일했다. 이 대표는 “평생 사업만 하다가 당진에서 기술을 배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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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신설상가 서울'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 ‘여기가 대패세상’이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을 운영하는 이경세 대표는 서울에서 사업을 하다 정리하고 누나가 있는 당진에 정착했다. 그는 당진에서 용접 기술을 새로 배우며 대산 지역에서 일했다. 이 대표는 “평생 사업만 하다가 당진에서 기술을 배우고 …
2024.11.09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충남 서천이라 충남권으로 이주하고 싶었는데, 당진이 낯설지 않았다”며 “서울이나 인천에 사는 네 딸들과 거리가 멀어지지 않으면서도 고향과 가까운 곳을 찾다 보니 최적의 장소였다”고 밝혔다. 다육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진 이들 부부는 그동안의 준비와…
2024.11.01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다. 이 공간을 운영 중인 김재상 대표는 당진초, 호서중·고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부동산 관련 업무를 하다 32년 만에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 대표는 “고향에 와보니 급하게 PC, 복사나 팩스 등을 사용할만한 곳이 없어 불편했다”며 “불편한 분들…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이 특징이라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좋아할 맛이다. 이 대표는 “커피는 서울에서 25년 된 실력있는 전문가가 직접 로스팅한 커피콩을 공수해 사용하는데 매니아층 사이에선 벌써 맛있다는 입소문이 났다”고 전했다. “넉넉한 공간에서 편안하게 남녀노소 가릴 …
2024.10.0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에 왔고, 이곳에서 당진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서울로 대학을 가서 지금껏 송파구에 살았다고. 그는 “회사를 나오면서 이제 월급쟁이는 그만해야겠다고 결심하면서 안 해본 일, 가장 좋아하던 장르인 음악과 관계된 일을 고향 당진에서…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대학도 관련 학과를 다녔다”고 말했다. 피부미용학을 전공한 백 대표는 서울 강남의 에스테틱 샵과 피부과에서 경력을 쌓았고 결혼 후 당진에 와서는 피부과에서 상담 실장으로 일했다. 그는 “강남의 피부관리실에서 일하며 수기관리 기술을 익혔고, 병원에서는…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요식업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에 정착했다. 신 대표는 당진으로 오기 전 서울에서 오랜 기간 생활하며 대형 레스토랑에서 실장으로 근무했다. 또 제주 애월의 게스트하우스를 차려 주방에서 음식을 맡아서 운영한 경력도 있다.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온 그는 다…
2024.08.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남편과 함께 당진으로 이주했다. 현재는 당진에서 초·중·고를 마친 뒤, 서울예고에서 클라리넷을 전공한 딸 이민지 씨와 함께 한삼인을 운영하고 있다. 박 대표는 “오래전부터 일을 고민하다, 올해는 정말로 해야겠다고 결심했다”며 “딸이랑 함께 디저트 카페…
2024.08.12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있는 이 카페는 부산을 본사로 두고 있다. ‘심심푸리’는 대전과 화성, 서울 등지에 지점이 있으며, 당진본점은 지역에서 첫 번째 매장이다. ‘심심푸리’의 박상훈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당진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한 후…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향기가 손님들께 풍기길 바란다는 의미로 상호명을 지었다. 오수경 대표는 서울의 꼬치 전문점에서 2~3개월 동안 일하며 배웠다. 오 대표는 “서울에서 배운 꼬치 요리는 재료 부위에 따라 굽는 법에 따라 다양해서 맛도 있고 매력적”이었다며 ”당진에는 이런…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애니 일러스트’ 등 다양하게 만들 수 있다. 방학기간에는 학생들과 함께 서울 일러스트 페어와 같은 다양한 행사에 참여해 학생들이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특별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추후 포토샵, 일러스트, 출판까지 디자인의 모든 것을 …
2024.07.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당진에서 안경사로 일했다. 강원도 원주시 출신의 정 원장이 안경사로서 서울과 원주, 대전을 거쳐 당진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30살 무렵이었다. 정 원장은 “2006년 처음 당진에 오게 됐다며 원래 서귀포에 면접을 보러 갈 예정이었으나, 당진에서의 …
2024.07.08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덧붙였다. 전 점장은 “서울에서 여러 장사를 많이 해 봤는데 당진 식당 손님들로부터 ‘너무 좋고 오래 장사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을 자주 들었다”며 “당진에서 지내다 보니 동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이주…
2024.05.31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서울이 고향인 정미정 반딧불나눔복지재단 이사장은 남편과 함께 당진에 온지 30여 년이 넘었다. 정 이사장은 타지에서의 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그러다 정 이사장의 시아버지가 구독하던 신문 속 ‘어머니 학교’ 수강생 모집 기사가 정 …
2024.05.10 · 환경·안전 · 김나은 기자
…넘쳐 창업까지 이어진 경우다. 20살 때부터 강아지에 대한 관심이 생겨 서울에 있는 보호소에서 유기견 두 마리를 직접 데려와 키우기 시작했다고. 한 마리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지금은 ‘백당’이라는 이름의 강아지만 보살피고 있다. 경북 구미가 고향인 …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혼한 뒤 지금까지 이 자리에서 1996년도부터 약 30년이 넘도록 세탁소를 운영한 세탁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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