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자연으로(순성면 성북리) 인미희 대표그날의 제철 재료로 차리는 밥상
순성면 성북리에 새롭게 문을 연 ‘자연으로’는 직접 수확한 나물과 주변에서 나눈 제철 농산물로 매번 밥상을 달리한다. 정해진 메뉴를 반복하기보다 재료에 따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자연의 재료에 담긴 맛을 전하고 있다. ‘풀로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신설상가 자연'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순성면 성북리에 새롭게 문을 연 ‘자연으로’는 직접 수확한 나물과 주변에서 나눈 제철 농산물로 매번 밥상을 달리한다. 정해진 메뉴를 반복하기보다 재료에 따라 새로운 요리를 선보이며 자연의 재료에 담긴 맛을 전하고 있다. ‘풀로 돈을 벌면 얼마나 좋을까…

2026.10.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모여 커피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이 좋았다. 카페를 자주 찾으며 자연스럽게 커피도 즐겨 마시게 됐고, 다양한 커피의 맛과 종류를 알아가는 재미에 빠졌다. 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지만 성대를 크게 다치면서 음악을 계속하기 어렵다고 느낀 그는 평소…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장터국수’를 열었다. 요리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어머니 곁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음식에 대한 기억과 자신만의 호기심을 더해 새로운 국수집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머니의 ‘장터식당’ 이어받아 오래전 신평 오일장이 열리던 자리에 위치했던 ‘장터식당’…

2026.07.26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 담임목사로 18년간 목회 활동을 이어왔다. 목회 활동을 이어가는 동안 자연스럽게 탁구와도 가까워졌다. 어릴 적부터 가끔씩 탁구를 즐겼던 장 대표는 교회에 탁구대 3대를 마련하고 교인들과 함께 탁구를 치기 시작했다. 장 대표는 “탁구를 치다보니 교인들…

2026.06.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대표를 만났다. 두 사람은 같은 빌라에 살며 자녀들의 등원 시간이 겹쳐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고 어느새 둘도 없는 친구가 됐다. 두 대표는 자녀들이 세 살 무렵부터 함께 미용학원에 다녔으며 군장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함께 진학해 매주 군산을 …
2026.06.05 · 산업·경제 · 김예진 수습기자
…곳에서 5년 가까이 근무하며 가정을 꾸렸다. 박 대표는 “아이가 생기며 자연스럽게 경력단절로 이어졌다”며 이 과정에서 “예전부터 카페를 운영해보고 싶었다”는 바람으로 프랜차이즈 카페인 ‘디저트 39’에서 일을 시작했다. 박 대표는 “그곳에서 4년 가까…

2026.05.29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며 “하고 싶은 일을 하되 그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라는 가르침 속에서 자연스럽게 용기를 얻었다”고 말했 다. 이어 “제가 편하게 하는 행동들이 누군가에게는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 라는 걸 알게 됐다”며 “자유커피에서는 손님들이 눈치를 보지 않고 편하…
2026.05.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토박이다. 삽교천에서 약 30년간 횟집을 운영해온 부모님 밑에서 자라며 자연스럽게 횟집 환경을 접했다. 하지만 처음부터 횟집 창업을 꿈꿨던 것은 아니다. 과거 노래방을 운영했던 그는 코로나19 시기를 겪으며 가게 운영을 중단했고, 이후 새로운 진로를 …
2026.05.0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관리하는 취미 생활을 이른바 ‘물생활’이라고 부른다. 작은 수조 안에 자연을 옮겨 놓은 듯한 풍경을 바라보며 심신의 안정을 얻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 물생활을 즐길 수 있는 수족관 카페가 문을 열었다. 집 안에 어항만 40개 김윤석 대…
2026.05.0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의 경우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주는 ‘댄디컷’, 이마가 살짝 비치는 자연스러운 느낌의 ‘시스루컷’, 다운펌 시술을 많이 찾고 여성 고객은 ‘레이어드펌’과 ‘젤리펌’ 시술이 많은 편이라고 소개했다. 어르신 위한 부담 없는 가격 서비스 한편 ‘메리앤헤…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 7년간 비서직으로 근무하며 직업 특성상 외적인 이미지 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했다. 초기에는 홈케어 중심으로 피부를 관리했지만 반복되는 피부 컨디션 변화에 한계를 느끼며 보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 염 대표는 결혼과 출산 등을 …
2026.03.0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숲길을 걸으며 바람 소리를 듣고, 흙을 만지며 작물을 키우고, 자연의 재료로 만든 음식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면 어떨까. 자연을 통해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도록 돕는 ‘숲인들 두드림’이 지난 1월 새로운 공간에 문을 열었다. 숲 …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함께 운동해온 회원들이 “계속 같이 운동하고 싶다”며 지도를 요청했고, 자연스럽게 춤을 지도하는 일을 시작하게 됐다. 김 대표는 “처음에는 시내 한 빌딩의 연습실을 대관해 수업을 진행했지만 이용 시간이 자유롭지 않아 불편했다”며 “그래서 채운동에 직접…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며 “찾아와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해 빵 한 조각이라도 더 드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아침 8시부터 밤 12시까지 운영 소풍베이커리카페는 넓은 실내 공간과 여러 테이블을 갖춰 단체 방문도 편리하다. 빵은 서 대표가, 음료는 강미…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태권도장에서 사범 아르바이트를 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적성을 느껴 자연스럽게 진로를 결정하게 됐다고. 김 관장은 24세의 나이에 처음 도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도장의 새로운 장소를 알아보던 중 연고지는 아니지만 친구가 지내고 있던 당진으로 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