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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심대평 지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기간
1993—2026

118건 · '심대평 지사'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담도 특별포럼] “정체성 회복, 전시관 건립 위해 충남도·당진시 공동 대응 시급”

    …안고속도로는 1안은 평택-아산-예산-홍성으로 이어지는 노선이었다. 당시 심대평 충남지사가 ʻ서해 북부권 발전ʼ 의지와 당진 시민들의 노력 덕분에 노선이 변경되어 행담도를 거쳐 서산으로 빠지는 현 노선이 결정됐다. 반면 행담도가 서해대교의 중간 거점(휴…

  2. 2022.0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양승조 재선? 새 인물? … 도지사 누가 될까

    …신현웅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치러지는 가운데,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자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역대 충남도지사는 △제1·2·3대 심대평 △제4대 故 이완구 △제5·6대 안희정 △제7대 양승조 지사가 도정을 이끌었다. 이번 선거…

  3. 2013.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 대통령 “충남 물류중심으로 육성”

    충남도가 “환황해권의 중심지에서 도민행복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안 지사는 지난 4일 오후 내포충남도청 새 청사 백제몰 광장에서 가진 ‘행복충남 새로운 100년을 여는 날’을 주제로 한 개청식 기념사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 충남도청이 내포시로 이사…

  4.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해양부에서 입안하는 것이 당연하다. 아산을 통과하는 노선이 논의되던 때 심대평 지사에게 당진을 통과하는 노선을 보고했다. 이후 3가지 노선을 놓고 심사가 이뤄졌다. 당시 도정기획단을 이끌며 업무를 총괄했다. 파란 기와집은 대통령 집무실 밖에 없다. (…

  5. 2012.04.09 · 정책·행정 · 최운연

    김낙성 후보 캠프, 김동완 후보 고발

    …러한 일을 최초로 입안했다”고 해명했다. 특히 “서해안고속도로 노선안을 심대평 지사의 결재를 받은 다음 당시 최상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장이 용역을 맡고 있던 서해안권 종합개발계획을 1안, 2안, 3안으로 대안비교를 검토해 ‘충남도는 3안이 좋다’라는…

    당진시대
  6.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김동완 전 충남부지사, 출판기념회 개최

    김동완 한나라당 당진군 당협위원장(전 충청남도 행정부지사)이 지난 12일 서울 63빌딩에서 자서전 <어머니,기쁘시죠?>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50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고건 전 총리,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 이완구 전 충청남도…

    당진시대
  7. 2010.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종시 격돌, 결론은 ‘원안’ 안희정 승리

    충남도지사에 민주당 안희정 후보가 자유선진당 박상돈 후보를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충남도민이 변화와 진보적 미래를 선택한 것. 안 후보의 승리는 정부의 세종시 원안 수정안에 대한 도민들의 반발감과 오랜 보수 성향의 도정패턴에 대한 변화욕구, 노…

    당진시대
  8. 2010.05.29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지역사회연구소 토론회-후보자간 질문

    … 황해경제자유구역 유치에 대해 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과 박해춘 충청남도지사 후보와 이야기를 통해 성공적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하나의 정책을 정당이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지정학적으로 당진보다 나은 인천이 경제자유구역을 25%밖에 유치하…

    당진시대
  9. 2010.02.26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철환 전 부군수 탈당관련 인터뷰자유선진당 당진군당원협의회 윤 지 현 사무국장“입당여부 전혀 교감 없었다”

    …고 우리와 상의하거나 전혀 그런 적 없다. 자유선진당과 관계가 없다. -심대평 전 지사의 신당에 대해 충청권 분열을 우려하는 발언을 했다. 자유선진당 입당을 시사하는 발언으로 보이는데 만약 입당을 희망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만약 입당원서를 제출한다…

    당진시대
  10. 2010.02.20 · 정책·행정 · 김기연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한나라당 탈당

    …밝혔다. 한편 이 전 부군수는 향후 진로를 묻는 질문에 “자유선진당이나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가 준비중인 정당((가칭)국민중심연합)도 배제하지는 않지만 심대평 전 지사의 정당은 충청도가 분열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다”고…

    당진시대
  11. 2010.02.20 · 정책·행정 · 김기연

    ● 이철환 전 당진부군수 한나라당 탈당 - [일문일답] “민 군수 입당으로 탈당 결심”

    …당진지역을 함께 걱정해 나갈 정당을 선택한다고 했는데 이는 자유선진당과 심대평 전 충남도지사가 추진한 신당을 염두에 둔 것인가? 정당은 정치적 이념이 분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심대평 대표의원이 3월10일경 정당을 창당한다고 하는데 현재의 생각으로는 …

  12. 2009.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지사 누가 거론되나]홍문표, 정종환, 안희정, 박상돈씨 등 거론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지켜왔던 이완구 전 충남지사가 지사직 사퇴와 함께 내년 도지사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내년 충남지사 선거에 어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세종시(행정중심복합도시) 수정 논란으로 각 정치세력간 사활을 건 승부로…

    당진시대
  13. 2009.11.23 · 정책·행정 · 최종길

    민종기 군수 인터뷰

    …서 민군수는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어느 정당을 선택할 것이냐는 질문에 심대평 전 지사의 선진당 탈당, 세종시 수정안 변수 등으로 당 선택에 어려움이 많다 면서도 가급적 현 정부와 손잡고 가고 싶고 연말이 지나면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민군수는 편집…

    당진시대
  14. 2009.09.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한창준 의원, 자유선진당 복당

    …정치를 해보겠다”며 탈당을 결심해 무소속으로 행보를 이어나갔다. 복당은 심대평 지사 탈당 이후 당이 어려움을 겪자 당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결심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 의원은 “의회에서 심의를 진행하다보면 정당에서 추구하는 사항 등에 힘이 실리기도 하…

  15.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이완구 충남도지사] 꽃박람회 성과, ‘녹색관광 메카’로 이어가겠다”

    이완구 충남도지사는 2009안면도국제꽃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것과 관련 거듭 “직원들이 고생을 참 많이 했다”며 공을 직원들에게 돌렸다. 이 지사는 지난달 27일 ‘충남지역언론연합’ 임원들과 가진 간담회를 통해 “앞서 꽃박람회를 치른 (직원들의)…

  16. 2007.11.26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특별인터뷰 이 완 구 도지사 - “도청이전시 유관 기관은 인근 시·군에 분산배치해야”

    이완구 도지사는 지난 6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기자와의 인터뷰를 시작하기에 앞서 당진군에 대한 예찬론을 펼쳤다. 황해 경제 구역의 핵은 당진이다, 강한 충남이 될 수 있는 모든 장점을 당진이 소유하고 있다, 당진은 향후 5년 이후에 포항, 울산보다 커질…

  17. 2006.05.11 · 정책·행정 · 이명자

    [도의원 2선거구 후보자 추가신상질문-국민중심당 한장석] 부군수 직함 이용 퇴임후 자리욕심 지나쳐

    …에 당연직 이사로 있었던 경력을 배경으로 함상공원 대표이사로 가기 위해 심대평 지사 등을 통해 로비를 벌였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후문이 있다. 이후에 당진하수종말처리장 운영업체인 대우건설에서 실장으로 4년간 근무한 바 있다. 후보의 이러한 행적을 …

  18. 2006.01.2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도 고로제철소 승인, 주민대책위 ‘충격’, 심대평 지사의 전격발표 예상 못해, 성명서도 다음날 발표

    …원회는 17일 성명서를 통해 충청남도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승인 철회와 심대평 도지사의 사퇴를 요구했다. 대책위원회는 “심대평 도지사의 예상치 못한 상식밖의 결정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한다”며 “심 지사는 10여년 재임 중 주민과 협의가 전제되지 않…

    당진시대
  19. 2006.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민·관·기업협의체로 갈등 풀리나, 심대평 충남지사, 협의체 가동 즉석 약속

    … 지역주민들이 장외투쟁에서 장내투쟁으로 방향을 틀었다. 충남도에 따르면 심대평 충남도지사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현대 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당진군 대책위’ 임원들과 면담 자리에서 INI스틸의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 문제를 논의할 ‘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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