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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2건
기간
1993—2026

102건 · '싶은 일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26.10.09 · 산업·경제 · 최운연 편집부국장

    [기획] 내 땅인데 내 땅이 아니다 – 개정 농지법, 당진 들녘의 질문 ①

    … 법의 문제를 “버퍼에 선 사람들”이라는 말로 요약했다. “농민이 되고 싶은 사람, 그리고 농민이었다가 이제 농사를 그만두는 사람. 이 두 영역에 대한 대안이 없어요. 예전에는 땅을 사서 농사를 짓다 보면 농부가 됐잖아요. 그런데 땅을 사놓고 당장 못…

  2. 2026.08.28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신임 과장 4인, ‘우리 부서의 과제는’ 기호연 항만수산과장

    … 있는 성과를 만들고 싶다. ■ 당진항을 앞으로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가? 당진항은 당진의 경제와 산업을 이끌어가는 핵심 성장거점이자 서해안의 중심 항만이다. 항만의 물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와 상생할 수 있는 발전 방향을 찾아가겠다.…

  3. 2026.08.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임 국장 인터뷰] 장창순 경제국장 민생, 미래 먹거리와 투자 유치 실행으 로 ‘실천’

    …보면 공직이 천직이었던 것 같다. Q. 경제국장으로서 가장 중점을 두고 싶은 부분은. 투자유치의 ‘실행력’을 높이고 싶다. 민선8기 동안 약 19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가 이뤄졌지만 이제 중요한 것은 협약의 숫자가 아니다. 기업과 MOU를 체결했다면 현…

  4. 2026.07.03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희소에스테틱(신평면 거산리) 신소희 원장‘희소’한 피부관리로 쉼을 선물합니다

    …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 원장은 “학창시절에도 내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 몰랐고, 졸업 후에는 빨리 취업해야겠다는 생각에 취직을 서둘렀다”며 “2년 정도 일을 하고 나니 앞으로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다시 고민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

  5. 2026.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다음 10년

    …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접하게 된다. 집과 토지, 상가와 공장을 중개하는 일이지만 결국은 사람들의 삶과 선택을 마주하는 일이기도 하다. 지역의 경기가 좋아지면 기대하는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어려워지면 걱정하는 사람들도 만나게 된다. 그래서 지역의 미래…

  6. 2026.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들의 미래가 곧 당진의 미래다

    …다”는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듣는다. 물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찾아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지역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아이들이 떠나고 젊은 세대가 줄어들면 지역 경제와 공동체 역시 활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

  7.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창간 32주년 특집 인터뷰-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 중추인 만큼 철강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 확보가 곧 지역경제를 지키는 일이다.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K-스틸법’이 통과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유난영 편집자문위원 요즘 당진 시민들이 가장 많이 하는 요청은? ■ 어기구 의원 지금 수확기라 쌀…

  8. 2025.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AI 시대에도 사람의 마 음 은 사람이 전해야 한다

    …면 한 끼, 그 안에 담긴 우정과 위로까지 AI가 기록해 줄 수는 없는 일이다. 목회 현장도 마찬가지다. 주일마다 만나는 성도들의 표정과 눈빛만 보아도 그들이 안고 있는 자녀 문제, 경제적 어려움, 병상에서의 고통을 느낄 수 있다. 그저 곁에서 말 없…

  9. 2025.03.21 · 산업·경제 · 이태경

    디저트39 당진송악점 (송악읍 복운리) 편미라 대표 일상의 활력소 얻을 수 있는 카페!

    … 또한 커피와 음료도 다양해 고르는 재미가 있는데, 편 대표가 추천하고 싶은 메뉴는 부드러운 단맛이 특징인 ‘돌체라떼’와 상큼한 ‘딸기라떼’다. 또한, 디저트39 당진송악점은 외부 테라스가 있는 것이 장점이다. 편 대표는 “테라스 텃밭에 고추, 상추,…

  10. 2024.12.17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농림부 장관의 ‘농망 4법’ 발언…탄핵감”

    …라는 것이다. Q. 최근 모 농협에서 상임 임원 임금 인상안이 부결되는 일이 일었다. 이에 대한 의견은? 다른 지역농협과 임금을 비교하며 인상하려 했으나, 각 농협의 경영상황과 재정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남이 한다고 해서 무작정 쫓아가는 것은 말이 안…

  11. 2024.12.1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윤석열 탄핵, 여기서 그치지 않겠다”

    …리로 나온 국민의 절박함을, 자신들의 이기심으로 뭉개버렸다. 설마 했던 일이 일어나 당황했고 분노했고 절망했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희망 또한 발견했다. 탄핵 집회 중심에 있던 2030세대들이다. 기성세대가 절망하고 있을 때, 젊은 청년들은 굴하지 않고…

  12. 2024.05.10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선군 축산단지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지역민 반대한 대규모 축산단지 즉각 폐지해야”

    …의 사라지고 매워졌다. 그래도 여지껏 내 고향이 발전되고 후손들을 위한 일이라 여기며 수용하며 살고 있는데 느닷없이 김태흠 도지사와 충남도가 대규모 축산단지를 조성한다고 하니 주민들의 쌓아있던 원성이 터져 나왔다. 게다가 석문간척지는 비록 소유자가 국…

  13.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성공하거나 혹은 처음에 운 좋게 성공하더라도 다음에 또 실패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며 “부모님 역시 30여 년 요식업에 종사하면서 성공과 실패를 보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경험이라는 생각으로 지금의 상황에 맞춰 신평에 닭한마리를 도전하게 됐…

  14. 2024.02.0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에너지전환 및 신재생에너지 설비투자 등 노력”한국동서발전(주) 당진발전본부 김훈희 본부장

    …본부의 역할 재정립도 시급한 과제이기 때문에 앞으로 당진에서 상당히 할 일이 많고 바빠질 것으로 생각된다. 무엇보다 안정적 전력공급을 기반으로 에너지전환 시대에 부합하는 친환경 발전소로 나아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당진발전본부의 핵심 사업과…

  15. 2023.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설상가] 성촌클리닉 / 건물 청소·방역은 성촌클리닉에 맡겨주세요!

    …있다”며 “주변과 협업해 공동체를 이루고, 공동체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싶은 마음에서 중의적 표현으로 ‘성촌’을 붙이게 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마케팅 및 독자관리 업무를 오랫동안 담당해온 그는 지난해 11월 말 건물위생관리업이라는 새로운…

  16.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도, 당진시장도 모두 당진 발전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이다. 당진을 위한 일이라면 소속 정당을 떠나 긴밀하게 협력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오성환 시장과 직접 소통하면서 중요 현안에 대해 협의하고 있으며,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들의 경우 수년 동안 같이…

  17.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기회라며 또 출마하라는 이야기도 있었지만 기회 때문에 출마할 수는 없는 일이다. 의정활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재선 당시 후반기 의장(제2대)으로 선출됐다. 당시 소속 정당인 자유한국당 의원이 7명,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명이었다. 민주당 의원…

  18. 2021.12.10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통해 올해 68명 취업 성공

    … 줄곧 바리스타의 길을 걸었다. 중간에 취업 권유를 받기도 했지만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않았다. 하지만 당진에서는 카페를 포함한 서비스직에 장애인을 고용하려는 곳이 없었다. 프렌차이즈 카페의 문을 두드렸지만 이뤄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 씨는 계속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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