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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05년

37건 · '싶은 일이'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12월 19일 ~ 12월 25일

    …은 운세가 찾아든 운세. 나에게 찾아든 재운이 당당한 가운데에 꾀해보고 싶은 일마다 이루어 질수나 약간의 손재수가 있을수니 주의할수. 운세예보 : 19일 문서기쁘나 손재수 주의. 20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2…

    당진시대
  2.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기자수첩]고로제철소에 대한 군수입장?

    … 주창한데다 사안이 발생한 뒤에도 “환경피해만 없다면 솔직히 받아들이고 싶은 심정”이라고 밝히는 등, 제철소 건설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관측이다. 또 지난 12일 송산·송악대책위 임원과의 간담회에서도 “고로제철소 반대운동에…

    당진시대
  3.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에 얻은 병으로 끝내 엄마 뒤를 따랐다. 정재가 10살때 근재가 6살때 일이다. 형제는 그때부터 아빠와 살던 컨테이너박스를 떠나지 않은 채 둘이 살림을 하면서 살아왔다. 그곳에서 밥도 해먹고 잠도 자고 학교도 다니고 있다. 가까이에 큰아버지댁이 있지만…

  4.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외국인 이주민들의 대모 양태순씨 오십줄 넘어 익힌 영어실력으로 통역봉사

    …들의 상담자가 되어주기도 하고 도우미가 되어주기도 한다.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출신의 한 여성이야기인데 남편이 생활비를 벌어다 주지 않아 젖먹이 아기를 필리핀으로 보내고 자신은 월세 10만원짜리 방을 얻어 혼자 살면서 직장생활을 했어…

  5. 2005.11.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2006년 군의원선거 "정당공천 도입으로 당내 경쟁 치열"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실현할 시대적 사명을 갖고 있는 개개인이 해야 할 일이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12주년을 맞아 군의원 출마 예상자들을 대상으로 출마여부 등에 대한 전화 설문조사를 해 그 결과를 지면에 싣는다. 달라지는 선거구제 내년 지방선거…

    당진시대
  6.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 갇혀 있는 것보다는 좀 나을지 모르지만 자유를 만끽하게 모두 풀어주고 싶은 충동을 자주 느낀다. 제일 어린 하돌이만이라도 풀어주고 싶은데 아내가 절대 반대다. 마당 앞에 심어 놓은 무, 배추 몇 포기와 마늘밭을 파헤치면 큰일이라는 주장이다. 놈들이 …

  7.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 14일 ~ 20일

    …의. 20일 재물 얻을 수. 소띠 : 착한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이로운 일이 많을 수. 만물에 생기를 되찾고 집안에서는 경사가 찾아들어 화기가 만당할수나 약간의 손재수 있으니 주의. 운세예보 : 14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5일 신액, 실…

    당진시대
  8.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함께 빨간 사과를 보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들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나이가 얼마인지, 무엇에 관심이 많은지에 대해 추리해 볼 수 있습니다. 펼친 책 오른쪽 사과의 생각을 그린 그림을 가리고 읽으면 아이들이 더 많은 생각과 재미를 끌…

    당진시대
  9.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1월 7일 ~ 11월 13일]

    …Tel.(041)642-0336 쥐띠 착한 마음으로 덕을 베풀면 이로운 일이 많을 수. 음과 양이 화합한 운세이기 때문에 남들이 쉬는 시간이라도 쉬지말고 열심히 노력하면 노력의 대가는 얻을 수. 운세예보 : 7일 몸수, 손재수 주의. 8일 명예손상, …

    당진시대
  10. 2005.10.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주부백일장 대상 수상작-이효순(합덕읍 중동)] 배추밭과 어머니

    … 아니지만 생활에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돌아오셨다. 그것이 바로 작년의 일이었다. 시골로 엄마와 아버지께서 이사를 한 후 작은 텃밭은 우리가족의 신선한 먹거리 창고가 되었다. ···중략··· 부모님이 보내주시는 먹거리에는 땀이 있고 사랑이 있다. 가끔…

  11.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외국어교육센터의 ‘투 톱스타’ 마이클·앤드류씨] “영어, 완벽해야 한다고 생각마세요”

    …는 당진외국어 교육센터(면천면 죽동리 아미원)가 학생들에게 ‘다시 가고 싶은 곳’으로 자리잡기까지는 이 두 강사의 힘이 컸다. 특히 개원때 부터 학생들을 지도해온 마이클(45)씨는 온몸을 던지는 열정적인 강의로 캠프 참가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다…

  12. 2005.10.03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출마의사 밝힌 장석순씨]“박 전 대통령 뜻 동감 한나라당 선택”

    …상 조합장은 무리라고 생각했다. 그 시점에서 당진군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했고 마침 여러 정당에서 입당제의와 출마권유가 들어와 승낙했다. - 한나라당으로 출마를 결심했는데 그 이유가 있다면? " 한나라당은 뿌리를 가지고 있는 당이다. …

  13. 200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 3일 ~ 10월 9일

    … 자손 근심수. 소띠 : 좋은 운이 찾아들어 화기가 만당할 운세. 하고 싶은 일들이 속도가 아주 빠르게 진척돼 나가면 성공이 있을 수나 친한 사람이 나의 적이 될 수니 매사 신중하게 처리. 운세예보 : 3·4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5일 명예손상…

    당진시대
  14. 2005.09.12 · 문화·교육 · 이명자

    “‘남매 국가대표 탄생’ 기대해 주세요”

    …나 학창시절에 운동을 좀 했었어요. 무엇보다 애들 스스로가 좋아서 하는 일이니 부모로서 열심히 뒷바라지 해주는 것 뿐이죠.” 빈손으로 시작해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신문배달은 물론 학원차 운행, 요쿠르트 배달 등 안 해본 일이 없다는 어머니 유명자씨의…

  15. 2005.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3] 이우영(李禹永) 선생과 기지시줄다리기

    …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그러한 추모의 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물론 일이란 혼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곁에서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분들에게도 찬사를 보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만을 뽑아서 비판하겠다면 세상 어느 누구도 그 …

  16.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더위와 함께 신나는 여름방학이 시작되었다. 내가 어렸을 적 방학에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아 가슴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위에 올라…

  17.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누나가 건넨 김이 나는 감자

    …살았던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로 방학이 되어 누님집에 가는 일은 의례적인 일이었을 만큼 누나와 난 가깝게 지냈다. 또 먹을거리가 많지 않았던 시절 누나가 건넨 김이 모락모락 나는 감자의 향기는 시간이 흘러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의 향기’가 되고 있다. …

  18. 2005.07.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땅 밟기가 이렇게 힘들어서야

    …상 선박이 입항하면 시내에 나가 쇼핑을 하고 잠시 동안의 여가도 즐기고 싶은 것이 당연한데 당진항에 입항하는 선박의 선원들은 이런 기회가 원천적으로 봉쇄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이 현재 당진항의 현실이다 보니 이는 곧 당진의 불특정 상인들이 수많은…

  19. 2005.06.27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면 중흥리 김진용씨] 한평생 교사의 길

    … 그는 제자들에게서 보람을 얻고 있는 듯했다. 자신의 제자들을 자랑하고 싶은 듯, 송악초등학교 다목적실에 모여있는 아이들을 소개해줬다. 그 중 한 아이는 서예대회에서 금상을 타기도 했다면서... 그에게도 있는 남모를 아픔 벌써 15년이 지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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