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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건
연도
2011년

30건 · '싶은 일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1.30 · 정책·행정 · 박기욱

    [구관회 송악읍 석포리 전 이장] “한미 FTA 통과로 농촌 미래 걱정”

    …음에도 불구하고 항상 솔선수범해 일을 도맡아 했다. 지금도 꼭 만나보고 싶은데 찾을 길이 없어 아쉬울 따름이다. 두 번째 사진도 베트남에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 있는 여자가 가수 백설희 씨인데 위문공연을 왔다가 함께 사진을 찍게 됐다. 당시 ‘연분홍 …

  2. 2011.11.29 · 문화·교육 · 임상현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김현지 회원이 추천하는“후회 없는 삶 살고 싶다면 읽어보세요”

    …격 12,000원 사람들은 평소에 ‘죽음’은 나와는 관계없는 먼 세상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그럴까. 죽음이 바로 앞까지 다가와 있다면 어떨까? 물론 언제 겪을지도 모르는 일을 미리부터 걱정하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죽…

    당진시대
  3. 2011.11.19 · 문화·교육 · 박기욱

    [일하는 다문화가정을 찾아서 - 당진군 다문화가정지원센터 박소연 통번역사] “누구보다 이주여성 처지 잘 알죠”

    …. 무엇보다 가장 큰 어려움은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못한 점이었다. 하고 싶은 말을 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얘기를 알아들 수 없는 스트레스는 이루 말하기 힘들 정도였다. 몸이 아파 병원을 가거나 찬거리를 장만하러 시장에 나가도 어느 하나 쉬운 일이 없었다…

  4. 2011.11.19 · 인물·동정 · 박기욱

    인터뷰 - 용려나 어린이집 중국어 강사 “일 시작하면서 삶의 활력 찾았죠”

    …람있는 삶을 보내고 있다. 용려나 씨는 “전에는 아이들 보내고 나면 할 일이 없었다”며 “지금은 바쁘게 지내다 보니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더욱 풍성해졌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더 큰 힘을 얻고 있다고. 어린 아이들이 중국어를…

  5.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 이상점 “지구촌시대 열린 시민의식을!"

    …에 맞게 환경과 교육, 문화, 복지 등 도시화에 따른 많은 과제 등 할 일이 많은 곳이기도 하기에 YMCA 등 민간시민사회의 활동에 대한 지역사회 요구와 기대도 적지 않다. 2007년 시작된 당진YMCA는 그간 청소년건전육성 사업을 위주로 하면서도 그…

    당진시대
  6. 2011.10.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성칼럼] 손희란 “꿈(Vision)"

    … 푸념하는 것을 듣고는 자신은 후회하지 않으리라고 생각하며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하게 된다. 꿈을 꾸고 꿈의 목록을 기록한 것이다. 존 고다드는 15세인 1940년대 노란 색종이 맨 위쪽에 ‘나의 인생 목표’라고 썼고, 그는 127가지의 소망하는…

    당진시대
  7.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때문이다. 읍내 학교를 다니는 손자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해 속상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단다. 아이들의 부모는 손녀가 4살 때 이혼했다. 엄마는 집을 나갔고 아빠도 소식이 뜸하다. 아이들을 위한 생활비도 전혀 보태주지 않는 상황이다. 형편이 이러…

  8.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있다. 아플 때는 남편과 자녀들로부터 도움을 받기도 한다. 아직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 탁구, 사물놀이를 배우고 싶다고. * 김 동 순(86세, 합덕): 1남 1녀가 있다. 아들 내외와 함께 살고 있다. 젊어서 배우지 못해서 아직도 배우고 싶은 게 …

  9. 2011.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희봉 한미 FTA 범국민대책위 대전충남 공동대표] 석문간척지 해결방법 농민들의 단결에 있다

    …피해 등으로 밭작물이 제대로 생육할 수 없다고 주장한다. 농민들은 이번 일이 이명박정부의 대북 강경정책과 친재벌 농축산물 수입개방 정책에 의한 쌀 수입량 증가에 따른 쌀값 폭락의 책임을 당진농민들에게 전가시키는 탁상행정이라며 성토한다. 다 옳은 말이고…

    당진시대
  10.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승격 이후를 고민할 때가 되었다. 충남도에서도 시 승격에 대하여 의견을 같이 하여 3월 31일 행정안전부에 승인 신청하여 현재 검토와 현지조사 진행 중에 있다. 정…

    당진시대
  11. 2011.05.28 · 산업·경제 · 김기연

    [대포 조개구이 - 김진태 대표] 젊은 패기로 ‘대포 조개구이’ 운영

    … 분야에서 일을 해온 그는 앞으로 5~6년 동안 돈을 모아 본인이 하고 싶은 사업을 할 계획이다. “단골들이 많아졌습니다. 가게가 오후 6시에 문을 열면 10시까지 꾸준히 손님이 이어지고 잠시 쉬었다 12시부터 다시 바빠지더라고요. 그리고 새벽 3시부…

  12.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부 입주하도록 승인을 했다는 것이다. 심의위원회 승인을 일단은 존중하고 싶은 생각이 있다. 거기에는 전문성을 지닌 분들이 있기 때문이다. 전문성은 존중되어야 한다. 그러나 전문성이 역사의 현장에 손상을 입히는 결과를 초래하면 애석한 일이 될 수밖에 없…

    당진시대
  13. 2011.05.21 · 환경·안전 · 김기연

    [신평면 신당리 터주 생태찌개 - 김동세 대표] 꽃게와 생태의 얼큰, 시원한 맛

    …분들이 ‘그 집 괜찮던데’라며 다시 한번 찾아올 수 있는 식당을 만들고 싶은 마음으로 식당을 시작했다”며 “저희의 바람이 이뤄졌는지는 모르지만 단골 손님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생태찌개상의 차림은 단촐하다. 김치와 멸치볶음, 물김…

  14.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예체능 교육도 지원됐으면 좋겠다. 즈엉티딘 : (눈물) 한국어를 배우고 싶은데 아기(1세)도 키워야 하고 집안일도 해야 한다. 다문화가정지원센터에서 일주일에 한 번 한국어를 배우는데 그것만으로는 빨리 한국어를 배우기가 쉽지 않다. 틈틈이 집에서도 한국…

  15. 2011.04.2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지도 교수 일문일답

    …옷걸이 봉이라고 들었다. 어찌 되었건 지도교수인 제가 잘못 가르쳐 생긴 일이다. 죄송스럽고 부끄럽게 생각한다. ■사건을 축소해 조용히 끝내려 했던 것 아닌가? -조용히 끝내려했다기 보다 잘났건 못난 것 모두 제자들이다. 구타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늘 …

    당진시대
  16. 2011.04.28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유병윤 전국한우협회 당진군지회장] “주최자의 의도 정확히 파악해야”

    …협회 지회장 활동을 하고 있다. 한번 시작한 일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싶은 탓에 몸은 피곤하다고 했다. “축산이라는 게 쉬운 일이 아니죠. 구제역도 그렇고 FTA다 뭐다 해서 항상 긴장을 끈의 놓을 수가 없어요. 그래도 주변에서 도와주시는 분들도 많…

  17. 2011.04.1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반복되는 분진 유출, ‘쇠 귀에 경 읽기’

    …주민은 “지난 주에 사고가 났을 때는 집진시설 공사 준비와 청소 때문에 일이 생겼다고 하더니 또 발생한 상황은 어떻게 설명할 것가”라며 “같은 대답이고 같은 사고가 발생하니 현대제철측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생각마저 든다”고 말했다. “분진, 소음에 …

  18. 2011.04.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장옥 별정우체국중앙회 전국도회장단협의회장] 일본은 우리에게 있어 어떠한 존재인가?

    …정하고 수백억달러의 배상금을 지급한바 있으며 학생들에게 두 번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선 안된다는 교육을 통해 교훈으로 삼고 있음은 일본의 행동과 너무도 대비된다 할 것이다. 1992년 1월 8일 “미야자와 기이치” 전 일본총리의 방한을 앞두고 종군위안부…

    당진시대
  19. 2011.04.05 · 인물·동정 · 김창연

    복운3리상가번영회 이취임식

    …장으로 활동해 오며 지역 상가를 찾는 손님들이 편하고 값싸고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한사람 한단체가 도맡아 해야할 일이 아닌 지역상인 모두가 함께 해야 할 몫”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현묵 취임회장은 “지역상권 발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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