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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름다운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1996년

19건 · '아름다운 우리'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 그늘이고 악한 사람들로 가득찬 것 같아 우울해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연의 기사가 어쩌다 신문의 한 지면을 차지하게 되면 그날은 매우 기분이 좋고 세상이 밝게 보입니다. 분명 세상엔 좋은 일을 하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더 많은데 말입니다. …

    당진시대
  2.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상징 “잘 지정됐다”80%

    … 장수와 무궁한 발전과 진군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새이며 전에는 겨울철에 우리고장에 무리지어 날아와 서식하던 아름다운 새로 우리군의 군기에도 힘차게 날으는 쌍학이 그려져 있습니다. 군의 새로 잘 지정되었다고 보십니까?'로 의도성이 지나치게 드러나 있어 …

    당진시대
  3. 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제34회 소방의 날에 부쳐

    …사정신이 있었기에 화재예방과 진압활동에 최선을 다했다고 자부하겠습니다. 우리고장의 금년 한해는 유난히도 풍요로운 결실을 바라보며, 군민의 밝은 표정을 볼 때 다함께 행복한 순간이라고 느껴옵니다. 그동안 군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자기생업에 바쁜틈을 쪼…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5.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옛부터 우리민족은 추석을 가장 즐겁고 뜻있는 명절로 여겼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만 하여라'라는 가난했던 우리 조상들의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

    당진시대
  6. 1996.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고유문화 발굴·조명에 앞장서길

    …8.15해방이후 미국의 물질문명과 함께 교육에서 실용주의가 밀물들어오듯 우리나라에 쏟아져 들어온 탓에 우리는 우리만이 가지고 지켜온 바른마음, 경로효친의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요즈음 충격적인 뉴스(성폭행사건, 부정부패사건등)는 다 이런 우리의 것…

    당진시대
  7.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김귀자 / 신평면 신송리, 합덕대건노인대학 간사

    우리의 생활에서 신문이 차지하는 비중은 엄청난 것이라고 모두 말한다. 주간 당진시대! 이제는 기다려지는 신문이다. 지역신문으로서 내용이 알차고 구석구석 지역의 소식을 정확하게 전해주기 때문이다. 지역 공해문제, 군 행정의 일, 지역주민의 당면문제, 지…

    당진시대
  8. 1996.07.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학생기자 강 은 진 / 합덕여고 2학년

    …를 떠나오면서 머리속에 그 장면을 되새겼다. 동방예의지국이라 일컬어 온 우리나라! 이 아름다운 이름이 점점 사라져가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웠고, 또 그 현실이 나에게 앞으로 다가올까 두렵기도 했다. 사실이다. 시간이 지나면 누구나 그 노인처럼 힘없…

    당진시대
  9.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를 깨우는 햇빛의 장엄한 광경을 경건하게 바라보면서 자욱한 안개바다에 봉우리 솟아오른 뫼뿌리를 내려보니 대가의 붓길이 흐른듯 산수에 넋을 잃었는데 후두띠(남쪽에서 온 철새, 봄에 왔다 여름에 가는데 주 거처지가 당진이다) 한쌍이 선잠을 깨었는지 몽산으…

    당진시대
  10.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덕이 있는 사람은 외롭지 않나니

    … 모자라도 꿈이 풍요로운 사람, 즉 마음이 풍족한 사람들은 어느 재벌이 우리 들녘 농민들의 마음에 비교할 수 있단 말인가. 광선이 수정에 투사되면 수정은 새로운 특질을 갖게되는 것이다. 소들들녘인들 태초부터 축복받은 땅이었겠는가. 바다물이 넘실거려 고…

    당진시대
  11.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권옥.김영희 부부

    … 모자라도 꿈이 풍요로운 사람, 즉 마음이 풍족한 사람들은 어느 재벌이 우리 들녘 농민들의 마음에 비교할 수 있단 말인가. 광선이 수정에 투사되면 수정은 새로운 특질을 갖게되는 것이다. 소들들녘인들 태초부터 축복받은 땅이었겠는가. 바다물이 넘실거려 고…

    당진시대
  12.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행동이 제대로 안되는 사람. 이렇게 정상적인 신체를 가지지 못한 사람을 우리는 장애인이라고 부른다. 이런 장애인은 선천적으로 장애를 가진 채 태어날 수도 있고, 또 후천적으로 불의의 사고 또는 전투등에서 장애가 될 수도 있다. 한집에 이런 장애자가 생…

    당진시대
  13.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00여 노인대학생 ‘열전’

    … 주관한 당진군 상공회 박노만 회장은 “앞으로 이런 행사를 자주 개최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인 경노효친 정신을 젊은이들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군 상공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꾸준히 교류해온 미워싱턴주 한인상공회의소가 협찬했으…

    당진시대
  14.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견주의 고향 면천, 진달래꽃 흐드러진다

    …심을 갖고 있는 30~40대의 면천 젊은이 3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정서와 잘 어울리는 진달래를 매개로 면천면민이 한마음 한뜻이 되게 하자’는 의지가 모여 탄생된 향진회는 앞으로 3년동안 율사리-죽동-눈티고개, 도곡리-숯고개-구룡리에 이르는 도…

    당진시대
  15. 1996.03.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우리모임 최고 / 당진군청 청심회 군청에 향기로운, 늘 푸르른 여심(女心)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중에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21세기를 눈앞에 둔 지금 이런 말을 여성에게 한다면 구시대적 발상이니 여성차별이니 하는 말…

    당진시대
  16. 1996.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명순옥 합덕농협 부녀부장

    …꽃을 물리치고 이른 봄에 맨 먼저 피므로 화형(花兄)이라고 부르며 맑고 아름다운 자태로 말미암아 (빙기옥골)“살결이 맑고 깨끗한 미인”이라는 별칭도 붙어있다. 서당에 다닐 때 훈장이 잠시 자리를 뜨면 매화를 치는 흉내를 내다가 알밤을 얻어 먹었는데 옛…

    당진시대
  17. 1996.01.29 · 문화·교육 · 장덕기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

    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1987년 5공 정권이 마지막으로 기승을 부리던 시기에 발표되어 독자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이문열의 대표적인 작품이다. 이 작품은 국내에서 영화와 연극으로 제작되었고, 외국어로 번역되어 호평을 받았다. 이 작품은 어느 …

    당진시대
  18.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서 여러가지 색깔이 나오게 된다. 어떻게 색깔로 조화를 이루느냐에 따라 아름다운 예쁜, 그리고 화려한 색상을 나타내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것들은 처음부터 주어진 것이 아니라 우리 인간들의 지혜와 지능으로 만들어내는 것이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의 나름대…

    당진시대
  19.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 묵은 해가 지나가며 새해가 되었다고 고하는 행사로 종을 치는 것이다. 우리들은 현장의 생생한 종소리를 듣지 못하고 TV중계로 간접적인 소리만 듣는 제야의 종소리인 것이다. 해가 서산에 걸쳐 넘실넘실 넘어갈쯤 산사(山寺)에서 울려퍼지는 예불을 알리는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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