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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5년

15건 · '아이들이 있는'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당진청소년사랑의모임 사무국장, 세곡교회 담임목사 "정서적 산소가 필요한 아이들"

    …생명체들에게 유익함을 준다. 나무들이 어우러진 숲에는 휘발성 방향물질이 있는데, 이 화학 물질은 수십 종의 ‘테르핀(terpene)’이라는 천연 항생 항균물질이 주성분으로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와 두통, 불면증, 위장장애 등을 치료해 주며, 인체 면역력…

    당진시대
  2.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10] 하느님께 보내는 편지

    … 천막촌 사람들이 떠오릅니다. 그들에게 이 추운 계절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빛이 스며들런지……. ‘하느님께 보내는…’ 의 혜민이를 만나면서 내내 목구멍까지 치밀어 오르던 답답함이 가시지 않습니다. 원래 이 동화는 ‘내일은 맑을거야’ (푸른나무)라는 …

  3.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기도 했다. 정덕균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는 “현대 사회의 가정들이 겪고 있는 부부문제와 자녀문제 등을 해결해야 한다”며 “가정이 흔들리면 모두 흔들린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토론회에서는 지난 7월 여성문화제에서 실시했던 당진여성 사회적 …

  4. 2005.10.18 · 지역사회 · 김기연

    태인동 주민대책위원회 배 훈 부위원장

    …면 석탄 분진과 미세먼지가 대량으로 방출됩니다. 태인동에 태금중학교라고 있는데 바람이 이 학교로 날아들어 아이들이 체육활동을 못할 정도입니다. 사실 정말 불쌍한 것은 이 아이들이죠.” 배씨는 태금중학교의 아이들이 직접 표본채취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

  5. 2005.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우울함을 미소로... 이게 바로 ‘마술’이죠”

    …대부분 마술을 좋아한다. 김씨가 마술을 하게 된 사연은 이렇다. “유머 있는 얘기, 역사 얘기를 많이 했어요. 그런데 하다보니 밑천이 딸리더군요. 그렇다고 했던 만담을 또 하고 다시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시작한 게 마술이예요.” 만담의 소재가 바…

  6. 2005.09.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주민들 “제철소 관련 일방합의 절대 안돼”

    …면 복운리에서 온 주부 최명순(38)씨는 “제철소가 들어오게 되면 짓고 있는 농사들을 포기해야 한다”면서 “아이들이 살아야 할 터전이기 때문에 만사 제치고 이곳에 왔다”고 말했다. 또 “나 하나쯤이야 하는 생각을 버려야한다”면서 “하나가 모여 단체가 …

    당진시대
  7. 2005.08.29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군 장애아동 물리치료실]3평 공간서 키우는 재활의 꿈

    …치료실이 있다. 뇌성마비 등 선천적인 장애로 정신지체나 발달장애를 겪고 있는 장애아동들의 재활치료를 담당하는 곳이다. 이 물리치료실이 운영된 것은 1999년도부터. 신성대 물리치료과 오태영 교수가 자원봉사의 일환으로 장애인 복지회관에서 6명의 장애아동…

  8. 2005.07.18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어마을’ 시범운영 들어가

    …지양하고 여러가지 활동을 통해 즐겁게 영어를 익히도록 하는 것”이라며 “아이들이 예상외로 잘 적응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선생님의 권유로 입교하게 됐다는 이홍섭 학생(신평중)은 “처음엔 원어민선생님의 말을 알아듣기 힘들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눈…

  9. 2005.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 "봉사활동을 떠난 아이들"

    …. 오늘은 휴무인데 웬일이냐고 물었더니 학교에서 버스로 20여분 거리에 있는 노인복지시설인 소망의집으로 봉사활동을 떠난다고 했다. 하도 기특해서 음료수 값을 주려하니 손이 부끄럽게도 잘 다녀오겠다며 그냥 길을 떠났다. 요즘 학급에 들어가면 덥다고 아이…

    당진시대
  10. 2005.06.27 · 지역사회 · 이명자

    [도시-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 “아파트가 삭막하다구요? 우린 달라요”

    …서도 웃게 되죠” 현관문 닫고 들어가면 이웃이 누군지 옆집에 무슨 일이 있는지 모르는 게 아파트 생활이라고 한다. 편리한 대신 사람사는 냄새라곤 찾기 힘든 곳이라고도 한다. 더구나 임대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들의 이동이 잦아 힘모아 해야 하는 일들이 제대…

  11.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화랑도법검도·해동검도 남기문 관장] “어려운 이웃소식 많이 실려야 훈훈해지죠”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있어선 안되겠다는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뜻이 있어도 기회를 잡지 못해 봉사…

  12.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 세상에 널리 알려질 수 있었던 것은 원당 주공아파트에서 놀이방을 하고 있는 강씨의 동생 강태숙(35)씨가 방송국에 제보를 하면서 부터라고 한다. 강씨에 따르면 방영되기 한 주 전 예비촬영을 위해 방송국 사람이 내려왔고, 방송소재로 확정이 되어 본 촬…

  13. 2005.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동복전문 (주)작은신부] “청바지에 어울리는 옷 무궁무진해요”

    … 1일 당진읍내로 진출했다. 이곳은 두 살부터 일곱 살 아이까지 입을수 있는 남녀아 공용의 브랜드인 레드 디어, 일곱 살부터 열다섯살 여자아이옷 브랜드인 리틀 브라이드, 남자아이옷 브랜드인 비알제이, 이렇게 세가지 브랜드가 있다. 넉넉한 사이즈의 옷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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