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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09년

79건 · '아이들이 있는'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은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할 권리가 있는 만큼 중등교육으로 올라가기 전은 다양한 경험과 체험으로 학교가 즐거운 곳으로 인식되고 그러한 지식기반을 바탕으로 중·고등학교에 진학해서 앞으로의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

    당진시대
  2.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년에 넣었던 2차 수시에서 모두 떨어지면서 재수를 하게 됐어요. 서울에 있는 학원에 다니면서 혼자 살았는데 가족 생각도 많이 나고 학원에서는 혼자 지방에 사는 학생이라는게 괜시리 서럽더라구요. 이젠 의지할 수 있는 동생이 있어서 좋네요. 동생도 열심히…

  3. 2009.11.30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동인당 | 이명옥 대표]“생동감 있는 아동도서 전문점”

    …이 대표의 말에 따르면 동인당은 동녘 동자와 어질 인자를 사용해 생동감 있는 어린이들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동인당은 청소년기 이전에 속하는 넓은 의미의 아동을 독자로 하는 아동도서 전문서점이다. 우리나라의 아동도서란 교과 외의 읽을거리로 개발돼 있…

  4. 2009.11.09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초 손진원 교장, 51회 충남문화상 교육부문 수상]“혼자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교육”

    …어요. 학생 명부를 보면 누구 딸이고 아들인지 대부분 알기 때문에 저도 아이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고 아이들 또한 그렇게 느낍니다. ‘아, 너희 아버지가 누구지, 닮았구나’ 하고 한 마디라도 해주면 아이들은 ‘아, 교장 선생님이 나를 알아봐 주시는 구나…

  5.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경화 교사, 전국자료전서 1등급 받아

    … 없는 작품이다’며 획기적이라는 반응을 모았다. 양경화 교사는 “시중에 있는 한글학습은 의미중심지도법이거나 원리중심 지도법으로 이원화 되어 있다”며 “한글의 의미와 원리를 함께 가르치는 것이 이상적인 학습법인데 실제 학교교과서에서도 단원별로 나란히 수…

  6. 2009.11.02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교 육 단 신

    …든 각양각색의 허수아비가 전시된 것. 60여 가구 학생 80명이 다니고 있는 북창초에서 가구당 하나씩 출품했으니 각기 다른 60개의 허수아비가 교정에 서 있는 셈이다. 허수아비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창작하고 그린 시화도 함께 전시됐다. 짚으로 꼰 새끼줄…

  7.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다. 자연의 질서를 거스르면서 살아가는 삶이 진정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늙지 않기를 바라고, 죽지 않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같지는 않다. 터크씨…

  8. 2009.10.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 수상하는 국호정씨]“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하고 싶었어요”

    …의래, 성래)을 둔 국호정씨도 직장생활을 하면서 아이의 학습을 돌볼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늘 교육에 대한 고민이 컸었다. 그리고 큰 아이가 학년이 점점 올라가면서 성적이 떨어지자 걱정되는 마음에 공부방에도 보냈지만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순 없…

  9.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8]기왕에 할 일이라면

    …게 되면 너희들뿐만 아니라 담임교사와 청소하는 모습을 보는 모든 학급의 아이들이 너희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모르긴 해도 마음에 조그만 감동이라도 주지 않을까. 그것이 아니더라도 스스로의 마음속에 청소를 제대로 했다는 뿌듯함이라도 생기지 않을까!” 그 …

    당진시대
  10.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이름을 불렀더니 꽃이 되더라”

    …악초등학교 앞 밀알분식을 맡아서 한 지 4년 차에 접어든다는 선영 씨는 아이들이 변하는 거 보는 기쁨이 커서 목돈이 안 돼도 뿌듯하고 할 만하단다. 스란(송악초 4년)이가 “이모는 불량식품이랑 안 어울려”하며 이모의 어깨를 세워주었다길래 둘러 봤더니 …

  11.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얼마 전 아침 출근시간에 1층에 서있는 엘리베이터의 스위치를 눌렀다. 11층을 지나 17층까지 올라가더니 내 앞에서 엘리베이터의 문이 활짝 열렸다. 늘 보던 아이들이 인사를 한다. 5학년인 누나와 4학년인 남동생인 그들은 늘 환한 얼굴이다. 여학생이 …

    당진시대
  12.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5]아름다운 삶

    … 여기는 마음이 혹시나 신의 노여움을 사지 않을까 두려움이 앞선다.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감사의 조건이 됨에도 언젠가는 가야할 인생들이 자신은 예외일 것처럼 함부로 삶을 사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마음 속에 어떤 것을 담고 살아가…

    당진시대
  13. 2009.09.1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당진풍경 전시회-신세철]사진찍는 교장선생님

    … 가는 시간을 잡아주는 고마운 친구다. “퇴임까지 3,4년 정도 시간이 있는데 시간 가는 게 그렇게 아쉬울 수가 없어요. 지나가는 시간의 흔적을 남기고 싶은 마음에서 카메라를 들게 됐죠.” 또한 신세철 교장은 언제든 누구나 찍을 수 있는 풍경사진 대신…

  14.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동화구연 봉사단 낮도깨비]“봉사활동을 통해 오히려 보람 얻어”

    …고 있다”며 “처음 만나는 학생들과는 서먹하기도 하지만 금방 정이 들어 아이들이 회원들이 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말했다. 2005년 창단된 낮도깨비는 동화구연지도사, 마술동화구연지도사, 독서논술, 북아트, 풍선아트 등 다양한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15.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와 학생을 매도하는 듯하다. 이 책의 주인공인 데쓰조는 쓰레기 처리장이 있는 소외된 계층의 아이이며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파리에만 관심을 보인다. 그러한 아이에게 다가가는 신임교사 고다니 선생님은 많은 사건을 겪으면서 마음을 열어가게 된다. 선입견과…

  16.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코리아북마트 이명옥대표“지역민 의식성장도 신문의 역할”

    당진에서 5년째 어린이 전용 서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명옥 대표를 만났다. 서점은 아이들이 읽을 만한 동화, 위인전, 각종 전집은 물론 중·고등학생 필독도서도 취급한다. 그녀는 서점 대표답게 독서 습관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했다. “요즘 아이들은 책 …

    당진시대
  17. 2009.08.03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남산공원으로 주말나들이 온 이재도씨 가족]“멀리 안가도 물놀이 즐길 수 있어요”

    …일 오후 2시경 남산공원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펴고 나들이를 즐기고 있는 이재도씨 가족을 만났다. 이재도씨와 아내 최현주씨는 두 남매가 노는 모습을 지켜보며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아들 정빈이(기지초1)와 딸 지연(5)는 또래 친구들과 어울려 분수…

  18.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얘들아, 미안해!”

    … 것이 아닌가! 나는 순간 당황스러웠다. 이유인 즉슨, 방학 때 청주에 있는 언니네 집에 가서 쇼핑도 하고 영화도 보면서 즐겁게 보낼 계획을 세웠는데 그것이 무산되게 되자 갑자기 서글픔이 몰려왔다는 것이었다.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게 맴도는 “방학이 방…

    당진시대
  19.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는 터라 구남매의 아침은 여느 집보다 더 부산하고 정신이 없다. 날마다 아이들이 벗어놓은 옷들을 빨아야 한다. 어떤 날엔 세탁기를 두 번씩 돌릴 때도 있다. 가사 일이 고되지만 남영희씨는 “하나 둘 낳는 것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육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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