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1년

79건 · '아이들 좋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 김병빈 지속가능 상생재단 사무국장

    …고 말했다. “마음의 여유도 가져보고 여행도 하면서 비슷한 처지에 놓인 아이들이 서로 고민을 나누는 시간을 통해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게 가장 큰 의미인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좋은 재목이 되도록 열심히…

  2. 2011.12.3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황푸름(신성대학, 석문면) 학생

    “쓰레기 더미에 사는 아이들을 잊을 수가 없어요. 보통 해외여행이라고 하면 좋은 곳만 보고 그 나라의 잘사는 곳만 갔다 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 여행은 서민층과 부유층, 빈민가까지 필리핀의 다양한 계층과 삶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황푸름…

    당진시대
  3.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그리고 베트남집과 가족들이 그리워 몰래 눈물도 많이 흘렸습니다. 그러나 좋은 남편과 친절한 시어머니 덕분에 힘든 것은 다 잊어버리고 한국생활을 익숙하려고 노렸했습니다. 한국에 처음 왔을 때 제 남편한테 6살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

    당진시대
  4. 2011.12.05 · 문화·교육 · 박기욱

    엄마순찰대 송악읍지대 선진지 견학

    …이들과 63빌딩에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민은숙 대장은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니 더할 수 없는 기쁨과 보람을 느꼈다”며 “아무 탈 없이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 대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이어 “좋은 기회를 준 상생재단에 깊은 …

  5.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에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 후 둘째딸과 막내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문화 가족 아이들이 잘못하면,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서 아이가 배울게 없고 한국 아이들이 잘못하면 그냥 버릇이 없어서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6.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에 남편이 혈압으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집안일만 하던 구희순 대표는 아이들을 키우기 위해 생활전선에 뛰어들었다.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고 했던가. 식당의 규모는 크지 않았지만 구 대표의 손맛을 알아주는 단골손님들이 늘어났고 덕분에 4남매 …

    당진시대
  7. 2011.11.19 · 정책·행정 · 우현선

    2011 행정사무감사 12월5~13일

    …설과 부동산 개발 관련 업자들의 의견만 듣고 시행된 지 채 2년이 안된 좋은 정책을 수정하려 한다니 역사의 수레바퀴가 거꾸로 돌아가는 게 아닌가 우려가 된다”며 “당진군 친환경 개발을 위한 업무처리 지침 상 기업유치 제한 기준 일부 완화 계획을 전면 …

    당진시대
  8. 2011.11.05 · 문화·교육 · 박기욱

    [교육 현장을 가다] 당산초등학교 다양한 체험 통해 학생 재능 발견

    …등학교(교장 심재진)가 자리하고 있다. 정문을 들어서자 푸른 잔디밭에서 아이들이 공을 쫓아 뛰어다니고 있었다. 당산초는 한 때 전교생이 31명 밖에 되지 않아 폐교 대상으로 분류되면서 행정 기관의 예산이 끊긴 시골의 작은 학교였다. 위기는 또 다른 기…

  9. 2011.10.28 · 환경·안전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16) 김 영 숙 작가 “그림 통해 환경의 소중함 깨닫길”

    … 생생한 삶의 모습과 그들의 작품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계획도 들어봤다. 아이들이 없는 학교의 풍경은 추수를 끝낸 들판의 모습처럼 적막했다. 수업을 마친 늦은 오후 김영숙 작가를 만나기 위해 송악중을 찾았다. 송악중 미술실은 김 작가의 일터이자 작업실이…

  10. 2011.10.11 · 지역사회 · 박기욱

    [신설상가]당진읍 읍내리‘이안청과’| 조성우 대표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과일만 준비하겠습니다”

    …으며 동서발전에 근무했다. 하지만 마을 주변에 또래 친구들이 많지 않아 아이들이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안타까워 당진읍으로 이사를 결심했다. 지난 6월 회사를 퇴직하고 당진읍으로 이사 온 조성우 씨는 읍내 생활이 아직도 낯설다. 주변에 생활편의 시설이 …

  11. 2011.10.03 · 문화·교육 · 박기욱

    기지초 틀못씨름장 건립

    … 학부모 등의 관심이 모아져 이뤄낸 결과”라고 말했다. 이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운동에 흥미를 가지고 즐길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희숙 교감은 “아이들이 즐겁게 운동을 즐겼으면 한다”며 “씨름을 …

  12. 2011.09.09 · 정책·행정 · 박기욱

    전국의 신자들이 참여한 도보 성지순례

    … 참여한 이길자 씨는 “성지순례에 참여한 것은 처음”이라며 “오늘 아주 좋은 경험을 해 다음번에는 꼭 가족들과 함께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가양동에서 참여한 서은실 씨는 “날씨가 좀 덥긴 했지만 시골 풍경 속을 아이들과 함께 걸으니 너무 좋았다”…

  13.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 스틱에 열정을 담아

    여느 10대 아이들이 즐겨듣는 최신가요와 댄스곡이 아닌 웅장한 클래식에 빠져 악기를 연주하는 아이들이 있다. 중학생들이라 실력이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당진중학교 관악부라면 이미 전국에서 인정한 실력을 갖춘 프로 악단이니 말이다. (20…

  14. 2011.09.04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개미작은도서관 백향미 사서가 추천하는 “부모의 칭찬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요”

    …산개미작은도서관에서 1년3개월가량 사서로 일하고 있다. 사서로 일하면서 좋은 점 중 하나가 바로 책을 가까이 하게 되면서 자녀들도 책과 친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엄마가 책을 읽으니 아이도 자연스레 책을 가까이하게 되더란다. 백 씨는 “<바보 빅터>는 …

  15. 2011.08.29 · 환경·안전 · 김기연

    하계수련회 및 자연정화활동

    … 활동을 벌였고 이어 체육경기를 겸한 하계수련회를 함께 했다. 함께 온 아이들에게는 갯벌체험의 기회도 주어졌다. 이종수 회장은 “휴양단지의 환경을 깨끗이해 도비도를 찾는 당진군민 뿐 아니라 관광객에게 당진의 좋은 이미지를 가져 다시 찾는 당진이 되었으…

  16.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금의 남편과 재혼을 하게 되었다. 시집을 와 보니 새남편에게는 10명의 아이들이 있더란다. 군에 간 큰 아들부터 학교에 다니지 않는 어린 아이들까지 그야말로 북적이는 대가족이었던 것이다. 이후 금술 좋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사이에서 3명의 자녀가 더 태…

  17. 2011.08.28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포레즈’ - 이석희 대표] “내 아이 최고로 키우고 싶은게 엄마 마음”

    … 당진점을 인수한 이석희 씨. 이씨는 “아이가 있는 엄마로서 부모들에게 좋은 브랜드를 계속 선보이고 싶어 인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전에 운영하던 분이 3년 정도 매장을 운영하셨는데 사업을 그만하겠다고 하시자 주변에서 아쉬워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18. 2011.08.28 · 산업·경제 · 박기욱

    [새로 부임한 서야고 원어민 교사 케빈 콘리(Kevin conley)] “실수는 영어를 배우는 과정, 두려워 마세요”

    …끝난 시간이라 졸음이 올 만도 한데 새로 찾아온 원어민 교사의 등장으로 아이들의 눈이 반짝거렸다. 원어민 교사는 처음 만나는 학생들 앞에서 긴장할 법도 한데 능숙한 솜씨로 아이들을 집중시 키며 수업을 진행해 나갔다. 원어민 교사의 등장으로 어렵고 딱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