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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05년

29건 · '아이 어떤'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를 잃어버린 아이들에게 해마다 12월에 찾아오는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하면 아기 예수보다 산타를 먼저 떠올리지요. 인종, 지역의 관습, 종교와 상관없이 온 세계가 산타가 이끄는 세계로 빠져듭니다.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모두 환타지의 주술에 젖게 …

    당진시대
  2.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 가장 사랑하는 이는 ‘자신’이어야 한다. 자신이 누구인가를 알아갈수록 어떤 결정을 내릴 때 인생의 목적에 더 잘 들어맞는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5 목표를 향해 정진하라 : 필요한 교육과 훈련을 받는다. 새로운 것을 배우고 익히는 것은 삶을 풍…

  3. 2005.12.05 · 문화·교육 · 이명자

    수능이후... 어떻게 보낼까? "대부분 농특전형, 논술시험 안 치러"

    …아니라 전문직종에 진출한 선배 직장인을 초청해 그 직업을 갖기 위해서는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실제적인 정보를 줄 수 있도록 하라는 말이다. 제빵기능사, 자동차 정비기술사 등 전문기술자로부터 듣는 이야기도 유익할 수 있다. 지역내 중소기업인, 소상…

    당진시대
  4. 2005.1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 다르게 생각하고 상상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이랍니다. 사람이 어떤 사물을 여러 가지 시각, 여러 가지 각도로 볼 수 있는 눈을 ‘천개의 눈’이라고 말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에 나오는 사과는 ‘천개의 사과’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당진시대
  5.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 ‘비판적으로 책읽기’ 알려주는 책 갖가지 책들이 쌓여 있는 걸 보고 아이들이 보이는 반응은 여러 가지입니다. “우와! 웬 책이 이렇게 많아요? 우리 이거 다 읽어야 해요?”, “이건 내가 전에 읽은 책인데요?”, “야! 재미있겠다!” 책들을 이리저…

  6.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엄마의 열번 잔소리보다 더 힘있는 책

    … 가격 8,500원 끼니마다 식탁에서 실랑이가 벌어집니다. 편식을 하는 아이와 골고루 먹이려는 엄마사이에 밥상을 두고 작은 전쟁이 일어나지요.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흔히 일어나는 풍경입니다. 절대로 친근감이 가지 않는 음식 앞에서는 엄마의 엄한 채근질…

  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이다. ‘왜 인간은 존재하여야 하는가?’ ‘인간 존재의 영속성을 위하여 어떤 인간 특성이 나타나 있는가?’ ‘남성과 여성은 인간의 영속성을 위하여 어떤 기능을 하는가?’ 등의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의문에 답하기 위하여 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 남…

    당진시대
  8.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참 맛있는 책!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지금은 날마다, 어린이 책이 홍수처럼 쏟아져 나와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고민입니다. 책 먹는 여우 아저씨의 배고픔을 안다면 엄청난 식욕을 느끼게 해 줄 이 맛난 책들을 내버려둘 수 있을까요? 여우 아저씨의 요상하고 별난 행동을 …

  9. 2005.09.20 · 문화·교육 · 김기연

    합덕수리민속박물관 10월말 개관

    …가 매우 높다”며 “그러나 과연 수리민속박물관이 관광객들을 불러들일만한 어떤 요소가 있는지 의문”이라며 문제를 제기했다. 김씨는 “농부의 자녀들에게 농기구는 호기심의 대상이 될 수 없는만큼 당진의 아이들이 아닌 도시 아이들을 끌어들여야 한다”며 “또한…

  10. 2005.09.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소중하게 간직될 때가 있지요. 그것은 그 물건들에 자신의 시간과 추억, 어떤 장면, 어떤 사람, 어떤 사건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점에 가면 누구나 똑같은 것을 살 수 있지만 결코 똑같을 수 없지요. ‘노란 양동이’는 아기여우가 양동이에 대한 자기…

  11.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아침독서, 두뇌를 깨우는 워밍업

    …>을 쓴 남미영 박사의 아침독서 교육법을 담았다. 학교 공부 뿐 아니라 아이의 잠재력을 일깨워주기 위한 아침독서 요령이 실려 있다. 독서를 통해 어휘력, 이해력, 분석력, 상상력, 추리력, 판단력을 기르게 되면 학교 성적은 자연스럽게 오를 수 밖에 없…

  12.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9] 안타까운 이별과 30년만의 만남

    벌써 방학을 한지가 이주일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우리 아이들은 과연 어떻게 방학을 보내고 있는지 궁금하다. 학교에서 보충학습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제외하고 남은 많은 학생들은 스스로 계획한 대로 부족한 과목에 대한 학습을 하고 있다든지 아니면 여행…

    당진시대
  13. 2005.07.25 · 문화·교육 · 김기연

    “사전 홍보활동 더욱 강화해야”

    …사는 사전 홍보가 너무 부족했다는 느낌이 든다”며 “여성영화같은 경우는 어떤 영화인지 사전에 미리 홍보가 충분히 됐어야 했다”고 말했다.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은 “기념식의 식전행사로 열린 어린이 공연이 끝나자 앞자리에 앉아있던 사람들이 아이…

  14.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산초 장덕현 교사] 소중한 방학, 보람있게 활용해야

    …설레며 손꼽아 기다리던 생각이 난다. 아침 일찍 수영할 옷을 챙겨 들고 아이들과 냇가로 달려가 수영도 하고, 물고기도 잡고, 놀다 지치면 바위 위에 올라가 누워서 쉬기도 했다. 그러다 더워지면 다시 물속에 들어가서 놀고……. 이렇게 하다보면 어느덧 해…

  15.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 부모를 이기는 아이들

    …이 부모의 마음이고 자녀에 대한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곱게 자란 아이들을 고등학교 교실에서 만나보면 대략 어떤 부모 밑에서 자랐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예를 들면 공손하고 인사성이 바른 아이들의 경우는 부모님들이 긍정적이고 화목한 가정에서 성장…

    당진시대
  16. 2005.07.11 · 문화·교육 · 이명자

    중흥어린이집 이화순씨의 ‘행복한’ 감성교육

    …한번씩 특별한 수업이 있다. 산책 프로그램이다. 아무리 더운 날일지라도 아이들은 이 프로그램을 아주 좋아한다. 민들레 홀씨날리기, 하늘보기, 맨발로 산책하기 등 자연체험 학습 뿐 아니라 식당예절 배우기, 장보기, 목욕탕가서 목욕하기 등 사회성을 기르는…

  17. 2005.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18] 막내동서

    …곳의 둘째형님댁으로 대가족이 모이게 된다. 아흔이 넘으신 아버님부터 갓난아이에 이르기까지 4대가 한 자리에 모이게 되면 며느리인 우리들은 금방 정신이 없다가도 주방에 모여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하하하하’ 사랑이 넘실대는 따뜻한 시간이 된다. 내겐 위…

  18. 2005.07.04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농촌아, 우리들이 왔다”

    아이스박스에 퉁퉁한 배낭, 그리고 밀짚모자... ‘우리농업을 지키는 2005년 여름농활 발대식’이 열린 지난달 27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 입구에는 농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 상명대학교 학생들의 짐들로 가득했다. 얼핏 보면 놀러온 듯한 모습으로 비춰지지만…

  19. 2005.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마음의 수채화] 냄새 좋은 향기 나의 리디아

    …서 화들짝 깨어나 소풍 길에서 머쓱해져 돌아서는 나는 불 장난하다 들킨 아이가 된 마음입니다. 살아있는 동안 너무도 세상에 빠져서 이것저것 살펴볼 여유도 없이 산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신의 마음에 아픔을 남기고 이제야 정신을 차려보니 따뜻한 말 한마…

    당진시대
  20.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 기성세대의 몫

    … 앉아 이런저런 생각 끝에 이 많은 주검들이 없었다면 과연 우리는 현재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연한 듯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유는 국립묘지에 안장된 많은 영령들과 자유를 위한 희생자들의 덕분이었음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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