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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1년

24건 · '어려운 고향'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시 설치 의미와 과제

    … 앞두고 있는데 시 설치가 갖는 의미는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송영팔 : 고향을 떠났다 50년 만에 당진에 돌아왔다. 당초에 시 설치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이었다. 고향인 당진이 아름다운 농촌으로 남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시가 된다고 들뜬 분위…

  2. 2011.12.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 당진읍 채운리 당진제일복층유리 정성운 대표

    … 하고 문 닫는 업체가 속출했습니다. 새로운 시장을 모색하던 중 처남의 고향인 당진으로 이전을 결심하게 됐습니다.” 당진제일복층유리의 거래처 중 60%는 당진군내 있으며 나머지 40%는 인근 서산시와 예산군에 있다. 한 지역에만 머물지 않고 인근 지역…

    당진시대
  3. 2011.12.16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특별인터뷰] 충남지방경찰청장 정용선 치안감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어 큰 영광”

    “고향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돼 개인적으로 큰 영광입니다. 지난 2003년 당진경찰서장으로 재임 당시에도 지역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서장직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는 세월이 흘러 그때보다는 조금 더 노련해졌다고 생각합니다. 지방경찰청장으…

  4. 2011.10.1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인가? - 복지 당진을 여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오늘까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사업을 하면서 모든게 어려운 중에도 봉사활동을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한계가 있어 안타깝게 생각했습니다. 이번에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동료의원, 담당공무원…

    당진시대
  5. 2011.10.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업체탐방]고대면 대촌리 세종씽크 정영원 대표 “주방이 아름다워야 집도 아름다워”

    …정영원(55) 대표. 그는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인 신평면 거산리로 낙향했다. 그러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주방가구 사업에 뛰어들어 직접 주방가구를 제작 생산하게 되었다. “어머니 병간호를 위해 낙향해 생활하던 중 지인이 추천…

  6. 2011.10.0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예비후보자 인터뷰] 한나라당 고종혁 예비후보

    ▪출마의 변을 부탁한다. -사업을 하면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 봉사활동을 했지만 개인으로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부족하지만 제도권에 들어가 어려운 분들을 위해 봉사하고 싶다. 부족하지만 저는 깨끗하고 참신한 새일꾼으로 미래의 복지 당진시 건설과…

  7.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 5개년 계획으로 추진되는 저탄소 녹색성장 사업 중 하나가 ‘신사임당의 고향’ 강릉에서 추진되고 있다. 녹색성장 시범도시로 선정된 강릉시 경포대 일원에는 2012년까지 기존 인구와 신규 유입 인구를 포함해 총 2만명 정도가 상주하는 맞춤형 도시가 건설…

  8.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사회복지사의 고향은 순성면 중방리 공수고을이라는 동네이다. 주변은 아름드리 소나무, 참나무들이 가득한 숲으로 우거졌었다. 아찬리 시냇물 속에는 팔뚝 만한 메기, 가물치 등이 많았었지만 다시 찾아볼 수 없다. 어머님은 10남매를 낳으셨는데 이 사회복지사…

    당진시대
  9. 2011.08.02 · 정책·행정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민원도우미 봉사단] 군청 종합민원실의 마스코트!

    …여름에는 시원한 물 한잔과 사탕 등을 챙겨 드리면 무척 좋아하신다”며 “어려운 서류 작성도 도와드리고 기다리는 동안 말벗도 해드리자 군청이 부드럽게 바뀌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신다”고 말했다. 종합민원실 김기철 실장은 “처음에 민원실을 들어오는 주민들…

  10. 2011.07.18 · 문화·교육 · 박기욱

    성영장학회 매년 1천만원 전달

    … 학창시절 찐우유를 빨아먹으며 물로 배를 채우던 힘든 시절을 잊고 않고 고향에 6년째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1천만원 중 300만원은 당진중에 전달하고 신성대학에 300만원을 전달하며 나머지 400만원은 기지시성당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당진시대
  11.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주여성으로서 당진에 살기는 어떠한지, 다문화가정 주부로서 엄마로서 겪는 어려운 점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기로 하자. 우선 고향을 떠나 먼 타국에 와서 당진에 정착했을 당시, 첫인상은 어떠했나. 박엘레나 : 우선 당진은 고향 우즈베키스탄에…

  12. 2011.05.09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삼천리자전거 김후수·박동월 대표] “꼼꼼한 자전거 조립과 수리 철칙”

    … 운영해온 가게의 명성에 어울리는 운영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순성면이 고향인 남편 김후수씨는 면천초(59회)·중(28회)학교를 졸업하고 면천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사촌형이 운영하던 자전거포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사촌형에게 수리가 늦다며 혼나기도 …

  13. 2011.04.27 · 환경·안전 · 김창연

    [(주)한도환경/이종억 대표이사] “철저한 위생관리를 신속하게”

    … 이종억 대표이사는 합덕읍에서 태어나 한국도로공사에 근무해왔다. 6년전 고향인 합덕으로 돌아오면서 한도환경을 개업했고 지역 노동력 창출 및 전반적인 환경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환경개선이 필요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상하수도 시설 보…

  14.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기자들 발로 뛴 현장감 있는 기사 많아

    …는 보도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1면과 2면에 걸쳐 보도된 당진천 고향의 강 사업에 대한 기사에 대해 그동안 당진천에 투자된 예산이 얼마이고 어떤 사업이었는지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어야 한다고 지적했…

    당진시대
  15. 2011.04.12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기획취재 - 구제역... 그 이후] 끝나지 않은 구제역, 축산농민 고통 여전

    …발하다. 이동제한으로 옮기지 못했던 가축 분뇨는 밭으로 옮겨져 동네에는 고향의 냄새가 솔솔 풍긴다. 당진군 내에서 2번째로 구제역 양성판정을 받은 박영진(합덕읍 석우리)씨 농장 입구 거름 막사에도 인근 주민들의 경운기들이 여러차례 다녀갔다. 3250여…

  16.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졸업하고 인천공업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부터 줄곧 서울생활을 하다 5년 전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고향 행정리와 가까운 정미면 봉생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원당리에 범진한자교실을 열었다. 매주 모교인 당진초 방과후학교에서 후배들에게 한문을 가르치고 있으…

    당진시대
  17. 2011.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베이비 붐 세대의 귀환

    … 다르다. 베이비 붐 세대는 도시의 세련됨과 편리함을 즐기면서도 어릴적 고향으로 내려가고픈 귀소본능 또한 갖고 있다. 도시외곽에 전원주택을 짓고 사는 사람들도 대부분 베이비 붐 세대들이다. 베이비붐 세대가 지금 당면한 문제는 노후대책이다. 그들 대부분…

    당진시대
  18.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 살고 싶다는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을 거예요. 헌데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내가 무엇을 도와줄 수 있는지 잘 몰라서 못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여유만 있다면 얼마든지 돕고 싶죠.” 송악읍 기지시에서 …

  19.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문종식 회장 “회원들에게 당진은 바로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 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그가 재당영남향우회 발전에 앞장서게 된 것은 단순히 회장이라는 직책에 얽매여서가 아니다. 늘 ‘회원 없는 회장은 있을 수 없다’는 마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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