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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여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3년

33건 · '어려운 여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2013년 시정을 빛낸 10대 성과’ 선정

    …선정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올 한해동안 있었던 당진시의 여러 성과들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16만 시민과 900여 공직자가 열심히 노력한 값진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당진시민이라는 자긍심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1. 전국 최초 2년 연속…

  2. 2013.12.28 · 산업·경제 · 임아연

    “친환경농업 및 고품질 기술보급 앞장”

    …·농촌을 이해하는 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인력과 장비가 많이 부족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고 생각합니다. 내년에는 농작물 안정성 분석실을 만들어 안전한 농산물을 시장에 출하할 수 있도록 하고, 감자·고구마 조직배양…

  3. 2013.12.14 · 인물·동정 · 임아연

    대통령 표창 수상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고구마·감자 등을 키워 판매한 수익금으로 김장 및 고추장을 담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도 한다. 연말에는 마을, 읍·면·동 별로 활동을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선의의 경쟁에 동참해 더 열심히 활동하도록 독려하고 있어요. 하지만 고령화 등으로…

  4.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시민들에게는 주말이 되면 소독약 하나 구할 곳이 없는 현실로 다가왔다. 어려운 여건 속에 이·미용업에 종사하는 분들도 지역을 나눠 휴일을 정해가며 운영한다. 당진시내 약국들은 주말에 약국 문을 열면 법에 저촉 받는가. 시민에 건강은 생각도 없이 주말이…

    당진시대
  5.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에 대한 칭찬을 아낌없이 하던 김 대표는 한 가지 바라는 점을 제안했다. “고정지면…

  6. 2013.11.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반려동물 입양 신중해야

    …이는 당진시만의 문제가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다. TV에서도 유기동물의 어려운 상황 등을 많이 다루고 있기 때문에 더 관심이 늘지 않았나 생각해본다. 당진 지역에서 발생된 유기동물 중 본 유기동물센터에 접수된 개체 수만 해도 2010년 30여 두, 2…

    당진시대
  7.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불편한 몸이지만 열심히 살아야죠”식물인간에서 기적처럼 걷게 된 ‘구두닦기’ 허성무 씨

    …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야 한 사람이라도 더 제게 구두를 맡기겠죠.” 어려운 여건이지만 꾸준히 이어지는 주위의 도움으로 운동도 계속하고 있다. 읍내동 월드헬스 김용열 관장은 그에게 특별히 ‘평생 무료’를 선언했다. 미안한 마음에 허 씨가 헬스장 이용…

  8. 2013.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리더십

    … 시민에게 많은봉사와 교훈, 성장을 이룩한 것도 사실이다. 아무리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자치단체라 할지라도 그 단체장의 능력과 리더십이 없다면 초 일류지방자치단체의 실현은 절대 불가능 하다. 반대로 다소 여건이 열악한 자치단체라 할지라도 단체장의 …

    당진시대
  9. 2013.09.16 · 산업·경제 · 임아연

    신평서 계사건축 포기한 뒤 우강으로?

    …유명한 지역인데, 축산지역도 아닌 이곳에 축사가 들어서는 것은 납득하기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축사건축을 예정하고 있는 토지주 이아무개 씨는 지난해 말 신평면 운정리와 신당리 경계부근에 계사를 건축하려다 주민들의 반발로 축사건축을 포기한 적이…

  10. 2013.08.24 · 지역사회 · 이규일

    [복지기관탐방 15]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두드림 성장발달센터“부모 마음으로 장애아동 돌봐”

    … 비영리 사업이라 인력과 예산부족 등 어려움이 많이 따른다”며 “하지만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직원들과 회원들이 하나 돼 서로 보듬으며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직원 구성> 한숙자 지회장, 이은주, 김귀선 언어치료사, 강갑숙 미술심리치료사, 김은영…

  11. 2013.07.09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이 김원석 씨 취임

    … 이임하고 김원석 회장이 취임했다. 이날 이명환 이임회장은 “시기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초아의 봉사정신으로 적극 협조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지역사회 봉사는 물론 국제봉사에도 앞장서는 신평로타리클럽을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

  12. 2013.07.05 · 산업·경제 · 임아연

    송악농협 우수농협으로 총화상 수상

    …여개 지역 농·축협 가운데 우수한 농협으로 선발됐다. 심천택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바탕으로 전 임직원이 일치단결해 왔다”며 “조합원들의 실익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농협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3. 2013.07.05 · 산업·경제 · 이규일

    [추억사진]“소중한 이들과 함께 한 지난 날”

    …갔다. 당시 중국은 공산주의 국가였기에 치안이나 경제상황 등 여러 가지 여건이 맞지 않아 사업을 포기했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 날 아내와 찍은 사진이다. 결혼식 장소는 면천농협이었는데 당시엔 농협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이 많았다. 아내는 서산에서…

  14. 2013.06.25 · 정책·행정 · 김창연

    [원도심 어떻게 살릴 것인가 8] 당진 원도심 공동화현상과 활성화방안 모색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구도심 발전을 위한 역할 수행이 어려운 현 상황에서 당진시가 적극적으로 나서 상인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할 때입니다.” 이병생 회장은 원도심 활성화의 열쇠로 ‘도로’를 꼽았다. 이병생 회장은 “구 터미널-…

  15. 2013.05.05 · 문화·교육 · 임아연

    동문 한마음 체육대회 개최

    …[인터뷰] 호서중학교 총동문회장 이준우 “노력엔 한계 없다는 자세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호서중 총동문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기 위해 노력한 역대 회장님들의 업적을 되새기며 동문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호서중 총동문회를 새롭게 이끌어갈…

  16. 2013.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에 저렴하게 주택 임대

    …을발전기금을 적립해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무주택자 등 형편이 어려운 마을이웃에게 저렴한 가격에 제공될 예정이다. ‘황금들녘빌’이라고 이름 지어진 공공임대주택은 2개 동으로 지어져 총 12가구가 살 수 있다. 봄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준공식…

    당진시대
  17.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제2 고향서 ‘자랑스런 당진인’답게 살 것”

    …말했다. 정 청장은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가정 내 교육이 중요한데 여건 상 가정교육이 원활히 이뤄지기 어려운 조손가정, 한부모가정 등은 결연을 통해 사회 구성원이 함께 보듬어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정 청장은 취임 후…

  18. 2013.04.2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희망을”

    …,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등에 지속적인 먹을거리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 7년째 당진에서 활동 중인 당진지회는 이동준 지회장을 주축으로 이충휘 씨 등 몇몇 지역민들의 도움을 받아 운영되고 있지만 각자의 일을 뒤로한 …

  19. 2013.04.19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3] “출산은 임박, 생계는 막막”

    …행복나눔복지센터 박미란 사회복지사는 “젊은 부부가 일시적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실정인데 도와줄 곳이 없어서 안타까운 상황”이라며 “여건이 되는 개인, 단체의 도움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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