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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여기에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건
연도
2015년

62건 · '여기에 있는'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머니밥상 생선구이(이하 어머니밥상) 신윤희 대표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숙 씨는 무엇보다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넓은 공간도,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메…

  2.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두 다 함께 하는 줄다리기의 특성과 장점을 살린, 단독등재보다 더 의미 있는 작업이었다고 생각한다. 특히 당진시는 2012년부터 주도적으로 이번 등재를 추진해왔기에, 남다른 의미를 가진다. 기초자치단체에서 수년에 걸쳐 줄다리기 전문 박물관을 개관하고,…

    당진시대
  3.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원당동 폐수수탁시설 입주 논란“폐수처리업체 입주 결사반대”

    …, 당진시는 지역 내 폐수처리업체가 석문산단·송산산단 등에 이미 입주해 있는 데다, 시가지 가까이에 폐수처리업체가 입주하는 것은 적절치 않으며, 대형 차량 출입시 비좁은 진입도로로 인해 안전 문제가 우려된다며 이를 반려했다. 리켐스는 이에 반발해 행정…

    당진시대
  4. 2015.12.03 · 산업·경제 · 임아연

    품목별 연구회 탐방 20 (마지막회)“당진 농산물 많이 사랑해주세요”

    …·생산량 측면에서 쌀이 대표적인 지역 농산물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더 다양한 품목의 질 좋은 농산물이 재배되고 있다. 특히 당진은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고, 서울·수도권과 가까운 지리적 여건에 따라 생산지와 소비지의 거리가 비교적 가까…

  5. 2015.12.03 · 정책·행정 · 임아연

    향토산업육성사업 공방…담당 공무원 검찰조사

    …히 해당 공무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접대·향응을 제공받은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억울함을 토로했다. 우강면 세류리에서 김치공장을 운영한 한모 씨는 올해 초 2015년 향토산업육성사업을 신청했다. 향토산업육성사업은 농촌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새로운 …

    당진시대
  6. 2015.12.03 · 환경·안전 · 임아연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 ‘위기’

    … 못한 가운데, 기획재정부에서는 연륙교 건설 사업에 대해 난색을 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평-내항 연륙교 건설 사업은 평택당진항 매립지와 당진(신평)을 잇는 다리를 건설코자 하는 사업이다. 지자체 간 경계 분쟁에 있어 연접성을 중시한 대법원의 …

    당진시대
  7.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괴, 가계부채 증가 등은 지금 우리가 처한 현실이다. 국민들이 절망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고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 국민들의 잃어버린 꿈을 되찾아 주는 데 대한민국의 모든 동력을 쏟아 부어야 한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 어떻게 보고 있나? 역사는 …

  8. 2015.11.27 · 정책·행정 · 한수미

    [대덕동 태봉면옥] 태봉갈비 맛 전국에 소문났네!

    …하며 행정안전부와 당진시가 선정한 착한가격업소로도 지정된 바 있다. 또 여기에 전통 방식으로 만든 참숯을 사용해 고기의 육질을 살리면서도 참 숯의 향을 더했다. 한우 암소 메뉴에는 생토살·살치살, 생등심살, 생갈비살, 한우모듬, 육회, 불고기 등이 있…

  9. 2015.11.21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국회의원 인터뷰]“개발이익 시민에게 돌아가야 한다”

    … 당진을 그리는가? 당진은 산업도시로 급성장했다. 유입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의 역사와 뿌리는 점차 사라지고 있다. 시민주를 공모해 설립한 해나루항만과 같이 개발 이익이 시민에게 돌아가는 산업도시를 그리고 싶다. 또 산업단지에서 나오는 경…

  10.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10 김봉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자원봉사 인식 개선 앞장설 것

    …인구대비 등록율은 15.31%로 센터 등록인원은 2만440여 명이였다. 여기에 실제로 활동하는 인원도 7500여 명에 그치지 않았다. 충남권 내 하위권에 위치하던 당진이 현재 상위권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수적으로 많은 증가를 이뤘다. 어떻게 자…

    당진시대
  11.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 성인 ‘한’을 본 딴 것으로 오해받는다. 더구나 한짬뽕의 주방을 맡고 있는 한창국 주방장과 아들 한완교 대표, 딸 한솔 씨까지 3대가 같이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한완교 대표의 아내 이희숙 씨와 한솔 씨의 남편 조태완 씨가 함께 운영을 거들어 가족의…

  12. 2015.09.1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5 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복지, 이제 사례관리다

    당진지역 복지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가? 2013년에 당진시 최초 종합사회복지관인 송산종합사회복지관에 관장으로 자리했다. 어느덧 3주년을 맞이해 오는 22일 3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종합사회복지관이 송산면에 자리하며 접근성이 떨어지고 지역 내 인…

  13.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연 대표가 직접 주방을 맡아 조리해 여느 지역의 여보게 웃게보다 더욱 맛있는 게장을 만날 수 있다. 여보게 웃게의 게장은 자극적이지 않고 짜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류 대표는 한약재 38여 가지를 사용해 72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14.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 이상의 갖가지 쌈이 상 위에 오른다. 권도연 대표는 “여러 쌈 종류가 있는 만큼 쓴맛과 향긋한 맛 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며 “하나하나 맛과 향을 음미하면 쌈밥을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다인쌈밥에서 사용하는 쌈은 …

  15.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2 정주석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해야” 현재 당진시에서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운영비를 연차별로 지급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인건비가 포함된다. 하지만 직원의 호봉이 올라가거나 신규로 직원을 채용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인건비를 올리면 운영비가 줄어드니 수년 째 임금을 동결한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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