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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역사를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6년

21건 · '역사를 다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나눔과 함께한 일본 구마모토 탐방역사와 재난 현장을 가다

    …마친 학생들은 현재 지진피해로 입장이 불가한 구마모토성 주위를 둘러보며 다시금 지진 피해의 심각성을 느꼈다. 한·일의 역사를 만나다 한편 구마모토의 경우 한·일 간 역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지역으로 꼽힌다. 명성황후 시해단 48명 중 20여 명의 …

  2. 2016.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회장청산할 ‘적폐’ 최순실·박근혜 뿐만 아니야

    …마다 어떻게 친일세력이 재벌과 보수언론들과 유착하며 권력을 장악해왔는지 역사를 뒤돌아봐야 한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 측근 최순실의 K스포츠재단 사건처럼 정경유착은 박정희시대 재벌 1세들이 먼저 해먹고 한국사회를 재벌공화국으로 만든 근원이었다. 따라서 …

    당진시대
  3. 2016.10.08 · 정책·행정 · 김예나

    “원형 보존·천주교 역사 담겨”

    …된 두 순교자의 유해는 1989년 신평성당 구내로 이장됐다가 20년 후 다시 원머리로 옮겨졌다. 그 사이 원머리 묘역에는 순교자 유해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빈 무덤을 보존하고 있었기에 원형을 회복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또한 원머리와 인근지역은 다른 …

  4.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국가적 차원에서 명성황후의 시해에 대해 사과하지 않았다. 이런 역사가 다시 왜곡되거나 같은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으려면 역사에 더 관심을 갖고 바로 잡으려는 우리 스스로의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계성초 3학년 민세빈 우리의 관심이 독도를 지켜요 하나…

  5.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40회 심훈상록문화제심훈, 상록수 그리고 당진

    …쁘다”며 “심훈 선생의 작품 <그날이 오면>을 통해 독립에 대한 투쟁의 역사를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독립을 열망해 왔던 베트남은 여전히 전쟁으로 싸우고 있다”며 “나 또한 심훈 선생처럼 전쟁이 만들어 낸 고통과 싸우는 글쓰기를 멈추지 않겠…

  6.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성 관광객을 위해 억지로 만든 날림 관광 상품이 아니라 합덕제의 문화와 역사를 고스란히 보여줄 관광 자원 발굴이 시급하다 할 것이다. 무엇보다 타 지역에서는 볼 수 없는 오직 합덕제 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함, 진정성이 묻어나는 콘텐츠가 수반되어야 …

    당진시대
  7. 2016.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읍성 복원과 관광자원화 2 일본 구마모토성역사유적에서 ‘먹고 놀고 보고 즐기고’

    …3대 성으로 불리고 있죠. 현재 지진 피해로 성벽의 상당 부분이 무너져 다시 복원 중에 있습니다. 역사적인 사료에 충실해 복원을 실시해야 합니다.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지만 본래의 형태에 가깝게 복원하는 것이 중요하죠. 뿐만 아니라 성을 관광 자원화하…

  8. 2016.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해창성결교회에 새로 부임한 김현진 담임전도사“다음 세대를 꿈꾸는 교회되길”

    …뤄진 작은 시골 교회다. 오는 7일이면 교회가 세워진지 52년으로, 긴 역사를 자랑하고 있다. 지역민들이 부담 없이 교회를 찾아올 수 있도록 교회를 단장하고 있는 김 전도사는 하루하루가 바쁘다. 예배당도, 교육관도 누구나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9. 2016.05.22 · 문화·교육 · 임아연

    ■대입검정고시 충남도 최고령 합격자 권신숙 씨(송악읍 기지시리)“공부하기 딱 좋은 나이”

    …후 3남매의 어머니가 되면서 점차 배움에 대한 갈증이 생기기 시작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겠다는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다시 책을 잡기란 쉽지 않았다. 삼남매를 돌보며 집안일을 도맡아야 했고 당시 여성이 사회로 나오기란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3남매가 장…

  10.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장갈등관리와 리더십

    …니 인생은 갈등(conflict)의 연속이라는 깨달음을 얻었다. 인류의 역사를 살펴보거나 개인의 삶을 들여다보면 갈등이 없었던 적이 없다. 현재 인류는 테러의 위협과 빈부격차 그리고 환경문제 등 복잡하고 해결하기 어려운 갈등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대
  11.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백제의 발자취 내포에서 흔적을 찾다

    편집자주 역사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내포문화숲길을 다시 걸으며 묻혀있던 역사를 되새기고자 한다. 가야산을 중심으로 하는 충남지역 4개 시·군(당진시, 서산시, 예산군, 홍성군)은 내포의 역사와 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이 지역의 유적과 생태자원, …

  12. 2016.04.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이 時代에 義人은 있는가?

    …1392년 이성계의 쿠데타로 멸망하기까지 강대국 틈에서 474년이란 긴 역사를 이어왔다. 조선은 가난한 나라임에도 27대왕, 519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왕권과 나라를 유지한 내면에는 인간다운 인간들에 의해 정치가 이끌어 졌기 때문이었다. 예나 지금이나…

    당진시대
  13.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이기동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난 투표하러 간다 전해라

    …일까지 공식 선거운동기간은 단 13일에 불과하다. 4월 13일이 지나면 다시 4년 동안 한탄만 하며 지낼지,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 갈지 결정된다. 유권자란 이름으로 대한민국의 주권자임을 확인하는 시간이 그리 많이 남아있지 않다는 이야기다. 정치개혁은 …

    당진시대
  14. 2016.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최규범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장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에 즈음하여

    …이어질 현충시설이 될 수 있도록 모두의 중지를 모아야 한다. 5000년 역사를 통해 수많은 외침에도 끄내 지켜냈던 민족 자존의식이 면면히 전해오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서 우리가 우리의 주권을 보존하는 길은 애국선열들의 나라사랑정신을 계승 발전시…

    당진시대
  15.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지철 충청남도교육감‘귀향’과‘동주’어떻게 응답해야 할까

    삼일절을 앞두고 절규하는 소녀와 부끄럽다는 청년을 만났다. 굿을 통해 역사를 호출하는 영화 ‘귀향’과 신문(訊問)을 통해 과거를 불러내는 영화 ‘동주’를 보았다. 두 영화 모두 일제 강점기를 배경으로 하지만 맹목적인 애국심을 강요하지 않는다. 보는 이…

    당진시대
  16.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만 난 돈을 두 배로 준 적이 없다. 다만 맡긴 것 뿐이다. 이후 내가 다시 그 돈을 찾는 것이다. 이렇게 세상의 ‘삥땅’ 원리는 간단하다. 맡겨놓으면 ‘삥땅’이 된다. 나쁜 정부에서 잃지 않아야할 것과 잊지 말아야할 것은 무엇인가? 잃지 말아야할 것…

  17.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사무국장은 “건립이 끝이 아닌 소녀상을 보고 많은 시민들이 보고 지난 역사를 생각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평화의 소녀상, 시민운동으로 번져 한편 평화의 소녀상 건립은 범시민운동으로 번졌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여성단체인 어울림여성회…

  18. 2016.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임대 점포 늘며 울상짓는 상인들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3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심과 전통시장은 지역주민들의 문화와 추억이 서려있는 장소다. 두 장소를 다시 되살리기 위해서는 지역의 특성을 나타내는 문화적 콘텐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연령층, 성별에 관계없이 그들이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는 의…

    당진시대
  19. 201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명남 당진소녀상건립위 상임대표 나비소녀에게 드리는 글

    …품고 살아간 그들의 소리를 그들은 외면하고 있다. 우리는 먼저 부끄러운 역사를 후손에게 남기지 않는 민족이 되어야 할 것이다. 개인의 영달과 부귀를 위하여 민족과 나라를 헌신짝처럼 버린 사람들이 해방이 되자 애국자로 둔갑을 하였으며 친일 청산을 하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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