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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연도
2011년

21건 · '오늘 우리'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6 · 문화·교육 · 임상현

    천의초 다목적강당 개관

    …당진교육지원청 지방시설주사가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했다. 최병석 교장은 “오늘 마침내 우리 초등학교의 염원이 이뤄졌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강당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지역주민들의 문화 체육 활동 등에 널리 사용될 …

  2. 2011.12.23 · 문화·교육 · 우현선

    휴대폰 속 당진의 모든 것! 당진시대 앱

    …Application)이란 특정한 기능을 수행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으로 우리가 많이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은 아래한글, 인터넷 웹 브라우저,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 통신 프로그램 등이 있다. 흔히 줄임말로 앱이라 불리는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이 보급화 …

  3.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나는 더 많은 것을 배워 우리 아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다문화센터에서 한국어 교육과 컴퓨터교육, 생활요리 등 여러 가지를 배우면서 자신감이 생겨 운전면허에 도전하여 운전면허를 취…

  4.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이고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하다고 평가받는 방대한 육필원고가 수십년이 지난 오늘, 고국의 품으로 돌아오게 된 과정은 곧 심재호 씨의 70 평생 그 자체였다. 호랑이가 가죽을 남기듯 이름을 남기고 싶어 하는 것이 인간의 속성이라던데, 심 씨는 자신의 삶에 …

  5.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종성 “청렴 교육의 힘”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당진시대
  6. 2011.10.28 · 문화·교육 · 박기욱

    제23회 남이흥 장군 문화제 개최

    …신과 열사들이 많았다”며 “남이흥 장군과 같은 충신이 있었기에 후손들이 오늘날의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활쏘기와 말타기, 조선시대 복식 체험장을 준비한 최재근 본국무예협회 대표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발전해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

  7. 2011.08.20 · 문화·교육 · 우현선

    북창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윤영미 교사가 추천하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

    …“명품 아파트와 큰 차로 갈아타기 위해 평생 대출 이자를 상환하고 사는 우리들의 이야기”라며 “그렇다고 해서 현대인들이 지금 당장 소로우처럼 숲 속 호수가로 들어가 자연 친화적인 삶을 살자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만 물질적 욕심의 크…

  8. 201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후각 미래희망연구소장 /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체면문화가 주는 교훈

    …금액을 받고 있었던 것입니다. 저는 문득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사회가 체면 문화가 없는 아주 자유로운 환경에서 그 좋은 머리로 자기 길을 스스로 개척한 경우라면 아마도 대단한 성공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미치게 된 것입니다. 유아 시절부터…

    당진시대
  9.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강미화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근무] 중국 새댁 당진 살다!

    …었다. 여행을 마친 시댁 식구들은 지금의 남편에게 내 명함을 건네주셨고 우리의 로맨스는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우리는 거의 매일 국제통화와 인터넷채팅을 했었고 어쩌다 서로 일 때문에 목소리를 못 듣거나 화상채팅으로 얼굴을 못 보는 날이면 마치 상사병에라…

    당진시대
  10.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學)에 관한 소설쯤으로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읽어보면 누구를 막론하고 우리 선조들의 불의에 굽히지 않는 훌륭한 언행에 폐부를 찔리고 몇 번이고 흐르는 눈물을 참을 수 없을 만큼 깊은 감동을 받게 될 것이다. 인본(人本)이 결여된 오늘날 교육에 대하여…

    당진시대
  11.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모교 소나무 숲을 기억해주길”

    “우리 모교는 자랑거리가 많지만 그중에서도 푸른 소나무 숲은 단연코 제일입니다. 우리나라 어느 곳에 가도 성당초의 소나무 숲만큼 아름다운 숲을 가진 초등학교는 없을 겁니다.” 성당초등학교 총동창회 백승노 회장은 “오랜만에 동문들이 모교의 아름다운 소나…

  12. 201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격물(格物)과 충청도

    … 일. 한자 문화권인 한·중·일의 격물에 대한 해석은 비슷하다. 그러나 오늘날 이 훌륭한 단어는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다. 이 단어는 유학사상의 핵심으로 격물치지(格物致知)의 준말로 중국 송나라 주자 (1130- 1200)에 의하여 완성되어 동북아 봉…

    당진시대
  13. 2011.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청년연합회 가족의 날 행사

    …회원과 가족들이 많이 참석해 감사하다”며 “청년연합회는 언제나 하나이며 오늘 행사를 계기로 그 하나됨을 확인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당진군청년연합회는 지역사회의 대표 일꾼입니다 앞으로도 당진군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보다…

  14. 2011.05.28 · 문화·교육 · 김기연

    군수기 골프대회 당진회 우승

    …오 방식의 개인전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김성수 회장은 “오늘 이 대회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우리의 삶이 또 다른 힘을 얻을 수 있는 풍족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서로간의 교류를 통해 지역의 발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15.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교육과 역사의 현장이 주물단지로 묻힐 위기

    …게 된다. 면천은 천년 이상의 시간과 역사의 중요 교훈을 간직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물론 인류에게 전할 메시지를 표방하고 있다. 주물단지가 조성될 옆에는 낙농이라는 주제로 아그로랜드, 곧 태신 목장이 (목장 30만평) 규모면에서 무시할 수 없는 교육(다…

    당진시대
  16. 2011.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2)] 역사와 정체성

    오늘날 민족의 역사교육 부재와 자본주의의 병폐인 황금만능주의와 무분별한 서양문화의 수입으로 자기의 정체성을 잃어가고 있고 이러한 일들이 개선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늘어가고 있다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울 뿐입니다. 중국은 고구려나 발해를 자기의 역사로(…

    당진시대
  17. 2011.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1)]일본 대지진을 계기로 본 한국과 일본

    …섰으니 말입니다.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접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우리 민족이 정이 많은 민족이기 때문일 겁니다. 또한 헤어짐은 다시 만남을 기약하듯이 불행한 기억은 잊어버리고 새로운 긍정적 미래를 생각하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당진시대
  18.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담임선생님은 좋은 분이어야 할텐데’, ‘친구들은 잘 사귀고 있는지’. ‘엄마의선택(5)’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신입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

  19.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려대학교를 자퇴한 김예슬 학생은 2010년3월 대자보에 이렇게 썼다. “오늘 저는 대학을 그만 둡니다. 진리도 우정도 정의도 없는 죽은 대학이기에”, “자본과 대기업의 하청업체가 된 대학을 거부한다.” 이번 교육방송에서 샌델 교수의 ‘정의’ 특강이 인…

    당진시대
  20. 2011.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본지 편집위원] 지혜로운 자녀교육방법

    …정연설에서 한국 교육과 IT 인프라 구축을 높게 평가했다. 그런데 과연 우리의 교육 현실은 오바마 대통령이 높게 평가하는 것처럼 칭찬일색으로만 볼 수 있을까? 우리 교육 현실을 직시하면서 시대 변화에 걸맞은 자녀 교육에 대하여 생각해보도록 하자. 며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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