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시대는 그 동안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삶의 이야기와 지역민들에게 필요하고도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옴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당진지역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 현대IN…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건 · '우리의 작은'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대는 그 동안 여러 가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지역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삶의 이야기와 지역민들에게 필요하고도 유익한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공해 옴으로써 좋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당진지역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과 산업단지 조성, 현대IN…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비슷한 검은 빛깔의 먼지가 묻어 나왔다. 흔히 선진국이라는 일본에 대한 우리의 인식과 현지 시민운동가들의 인식은 크게 달랐다. 이 곳 시민운동가들은 “일본은 돈과 인간의 존엄성을 맞바꿨다”며 “일본인들은 노예로 살고 있다”고 서슴없이 말했다. 후쿠야마…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로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고등학교 학생들은 그나마 미봉책으로 있었던 작은 혜택마저도 송두리째 빼앗길 수 있다. 수천만원의 농가부채를 떠안으며 없어진 벼 수매제도를 보면서도 자라나는 아이들을 희망삼아 살아온 것이 농촌인데, 농어촌 특별전형지역 확대실…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화폭에 소나무의 형태가 드러나자 우린 어지럼증과 구토를 느껴야만 했다. 동네의 입구는 선비의 정신을 이어받은 운치 있는 동네이지만, 조그만 실개…
2005.09.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권력과 더 큰 돈을 갖기 위해 힘없는 자들을 핍박하고, 가난한 자들의 작은 주머니마저 털어내는 더 큰 도둑놈들이 되어 간다. 힘없고 배고픈 노동자들의 값진 희생으로 일구어낸 노동운동의 대가로 탄생한 대기업 노조 중 일부 노동귀족들은 같은 사업장에서 …
2005.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도둑 고양이도 살 찌우는 어머니. 일 년에 네번 가는 집 그래서 우리의 일 년을 넉근히 버티게 하는 집 비가 와도 좋고 눈이 와도 좋은 집 어머니께 졸라서 작은 화분을 두 개 받아왔다. 여름에 우리집을 다녀가신 어머님이 망설임끝에 내어 주신다.…
2005.08.16 · 지역사회 · 김기연
…영해온 정씨다. 수입코너라는 이름에 맞는 독특한 물품들로 채워져 있지만 우리의 생활필수품들도 곳곳에서 눈에 띈다. 무척 많은 종류를 취급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는데 의외로 작은 규모의 가게라서 의아스럽기도 했지만 정씨는 “여기 있는 것보다 훨씬 많…
2005.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매일 매일의 이 세상을 가꾸어 나가는 삶은 아름답게 살아야 하는 우리의 몫이지만 모두들 슬퍼하거나 두려워하고 괴로움을 느끼는 죽음도 우리가 더욱 우아한 모습으로 맞이해야 하는 삶의 한 부분입니다. 그것은 삶과 죽음 모두가 내 인생이며 삶과 죽음…
200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리도록 아파해야 하는 것에는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세월이 지나면서 우리의 삶이 변천하여 가는 과정의 일부입니다. 사물에 이름을 부여함으로써 의미가 생성되는 것과 같은 그러한 관계인 것입니다. 때로는 이 세상의 삶이 어렵다고들 합니다. 내가 인생의…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뚝에서 연기가 나오는 공장과 발전소로 바뀌어 간지가 15년도 넘은 지금 우리의 아름다운 고향은 어디론가 가버리고 공해와 쓰레기와 이권개입과 개인의 욕심을 채우려는 야심만 가득히 찬 것 같습니다. 서울을 몇 시간 빨리 가는 것이 당진에 살고 있는 우리의…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지, 음새미. 아랫마을 윗마을, 가사울, 방축골, 샘 건너 큰 동미, 작은 동미. 이런 추억을 간직해 가면서 더 변하지만 않으면 하면서 살아온 세월이 가학리의 학래산방(鶴來山房)에서 35년이 지나도록 지금까지 머물렀습니다. 그런데 세월이 갈수록 사라…
2005.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수, 석문국가공단 착공, 고대·부곡공단 170만평이 분양 완료되고 크고 작은 많은 기업들의 입주가 줄을 잇는 가운데 자립경제 기반이 착실하게 마련되고 있다. 또한 당진문예의 전당 개관, 군립예술단 창단, 내년 10월 치러질 도민체전을 위한 종합운동장 …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다. 오카리나의 뜻은 ‘작은 거위’(?) 우리에게 생소한 악기인 오카리나는 사실 역사가 무척 오래된 악기다. 쉽게 설명하면 매우 독특한 모습을 가진 ‘리코더’에 비유할 수 있을까? 오카리나의 유래는 확실…
2005.04.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의식이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당진군의 시승격 마스터플랜과 지역의 크고 작은 정책산업들이 추진되면서 지역발전과 시승격에 대한 기대와 공감대가 형성되어 오늘의 범시민운동 추진위원회가 출범하게 되었음은 시승격에 고무적인 일이 아닐 수 없다. 무엇보다도 가…
2005.04.04 · 지역사회 · 김기연
…서는 매년 2차례 후원품을 준비해 군내 복지시설에 전달하고 있다”면서 “우리의 작은 정성이 큰 의미를 가졌으면 좋겠다”는 뜻을 밝혔다.
2005.03.21 · 인물·동정 · 김기연
“우리주변의 작은 소식을 더 많이 다뤄 이웃같은 신문으로 만들겠습니다. 다른 신문들과 확연하게 차별화된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응숙(48, 송산농협 부녀부장) 신임이사는 당진시대를 그동안 자신이 해온 사회복지·지도사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통로로…
2005.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 지역에서 난치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를 돕는 것은 당연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송악로타리클럽은 송악면사무소에 독거노인과 어려운 형편의 사람들을 위해 써달라며 영정사진첩 2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2005.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일들이 어디 그 뿐이랴? 이러한 와중에도 그 잘난 우리의 국회의원님들께서는 국회에서 농성을 하면서 얼마짜리 도시락을 배달시켜 먹었는지 알고나 있는가? 미래 우리 사회의 동량들이 2500원짜리 ‘건빵 반찬 도시락’을 먹고 있을 때 …
2005.02.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두르고 거리를 오고가면서 한껏 열을 올렸다. 우리는 항상 그러했듯이 시작은 요란스럽고 끝은 보잘것 없이 어물어물 넘어가고 만 적이 있었다는 사실을 여러가지 경험으로 알 수 있다. 말로만 외치고 어깨띠 두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과연 그 이후 얼마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