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무원 윤리 헌장의 여운”
…리헌장 낭독이 있었는데 공무원의 신조를 선서하는데 더욱 눈물이 났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오늘도 민족중흥의 최 일선에 서서 겨레와 함께 일하며 산다. 이 생명은 오직 나라를 위하여 있고, 이 몸은 영원히 겨레 위해 봉사한다. 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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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건 · '우리 것은' · 정책·행정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2.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리헌장 낭독이 있었는데 공무원의 신조를 선서하는데 더욱 눈물이 났었다. 우리는 영광스러운 대한민국의 공무원이다. 오늘도 민족중흥의 최 일선에 서서 겨레와 함께 일하며 산다. 이 생명은 오직 나라를 위하여 있고, 이 몸은 영원히 겨레 위해 봉사한다. 충…
2012.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를 찾았다. 광역자치단체가 도의원의 막말 발언을 문제 삼아 대응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도청 기자브리핑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충남도청 공무원을 소 돼지로 취급한 충남도의회 A의원의 공개 사죄와 도의회 차원의 윤리특위 구성”을 촉구했…
2012.11.02 · 정책·행정 · 오동연
…편명희 시의원은 “여성정책은 사회적 환경과 현상을 터주는 역할을 해줘야 우리 경제가 더 커지고 도약할 수 있다”며 “아직 우리나라 여성정책은 선언적이거나 약자인 여성들을 지원하는 수준을 못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편 의원은 “여성들이 자신들의 꿈…
2012.10.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한반도는 지정학적으로 중·러·일 등 강대국의 틈바구니에 위치해 있어 조 상대대로 끊임없는 외침을 받아 왔음에도 꿋꿋하게 반만년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음은 참으로 위대한 국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외침은 항상 국력을 키우고 대비를 철저히 하지 못해 …
2012.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겨운 흥정과 만남으로 귀 또한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어느덧 세월은 흘러 우리네 재래시장을 어떻게 살릴 것인가가 세상의 화두가 되는 세월을 맞이한 듯 합니다. 통계를 보더라도 2006년 1,610개 재래시장에서 연간 매출은 약 30조원이었지만 2012년…
2012.08.24 · 정책·행정 · 김창연
…나타났다. 이어 6개 대형마트 중 무수동 M마트가 22.4℃를, 채운동 우리홈마트가 28℃로 조사됐으며 9개 은행 중 원당동 국민은행이 23.7℃를, 무수동 예산능금농협이 29.78℃로 조사됐다. 또 2개 영화관의 경우 당진시네마가 25.2℃, 키노키…
2012.08.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밝혔다. 지난 13일 배포한 ‘지역신문발전기금 확충 필요성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4년 여·야 합의로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이 제정된 이후 기금을 조성해 2005년부터 현재까지 6년 동안 평균 150억 내외가 지원돼…
2012.08.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대에 걸쳐 한평생을 살아온 김성권씨. 그는 기자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우리 지역 참 아름답죠?”라며 송산 자랑부터 늘어놓았다. 소나무와 동산 등을 의미하고 있는 松園(송원)이 자신의 아호라고 밝힌 김성권씨는 그야말로 자연과 벗 삼고 있었다. 현재 부…
2012.08.13 · 정책·행정 · 우현선
…때문에 속상한 일도 많이 겪으셨다”며 “그래도 다른 데 맡겼다가도 도로 우리집에 와서 고쳐달라며 실력을 인정해주는 손님들 덕분에 보람을 느낀다”며 남편을 대변한다. “30년 동안 이사를 7번 했어요. 세 들어 사는 사람들이 다 그렇죠. 그래도 멀리 가…
2012.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나 상임위원장 배분 문제를 논의해 농수산경제위원장과 운영위원장 2석을 우리에게 주기로 약속했는데 선진당 측이 원구성 과정에서 이를 뒤집었다”고 실토한 것이다. 상임위원장 선출 과정에서 의원들이 서로 뒤엉켜 욕설을 주고받고 투표용지를 빼앗아 도주하는가…
2012.07.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응원이 어느 시·군보다 빛났다는 칭찬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나로 화합한 우리 시민들과 선수단을 보면서 당진의 새로운 100년은 그 미래가 밝고 당진시민이 꿈꾼 것은 모두 이룰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습니다. ‘꿈이 있는 당진! 살맛 나는 시민!’ 우리 …
2012.06.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억 원)이 회생된 액수다. 도의회가 이처럼 큰 규모의 예산을 삭감한 것은 집행부가 본예산에 의원재량사업비를 반영하지 않는 데 따른 보복이었다. 도의원재량사업비는 예산 항목에는 존재하지 않지만 일명 시책추진보전금이나 소규모숙원사업비로 분류돼 그동안 …
2012.06.20 · 정책·행정 · 박기욱
… “공유재산관리법상 대부계약이 체결되지 않은 경우 수의계약으로 매각하는 것은 어렵다”며 “시장조합은 개발 주체로 인정할 수 없어 교환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규만 지역경제과장은 “우리 부서는 특별사업비 보조금을 지원하는 역할만 할 뿐 사업 추…
2012.06.20 · 정책·행정 · 박기욱
… 미분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개별산업단지를 추진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주물단지가 들어설 경우 중금속 오염으로 면천 지역 대표 작목인 꽈리고추 브랜드에 치명타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환경영향평가 과정에서 피해가 가장 심각…
201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인생은 살아가면서 재테크를 시작해 연금테크→우테크→건테크를 거쳐 마지막은 시테크 여행여가로 인생을 정리하는 것이 아닌가 싶다. 장가계 천문산은 1518미터로 산의 사방은 90°C 경사 절벽이며 최초의 길을 내기 위해 고난도 작업 시에는 사형수들을…
2012.05.23 · 정책·행정 · 박기욱
…느냐”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당진시장 중앙 도로에 노점상이 위치한 것은 10년 전으로 당시 시장을 관리하던 당진읍에서 좌판까지 만들어 상인들에게 제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상인은 “당진시장에서 장사를 하며 20년간 3번씩이나 자리를 옮겨다녔다”…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평로에 10평의 조그만 사무실을 얻어 무역회사를 차렸다. “1970년대 우리나라의 무역회사들은 대부분 소규모 회사였습니다. 당시 태평로에 무역회사들이 밀집해 있었는데 80년대에는 그 수가 7~8천여 개까지 늘었죠. 저희 회사에서는 전기절연지를 취급했는…
2012.05.11 · 정책·행정 · 최운연
…에는 많이 개선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유권자의 목소리가 지면에 반영된 것은 유권자 중심의 선거보도를 하려했다는 노력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의제 중심의 선거보도는 미흡했다고 본다. 당진시대 설문조사를 놓고 신빙성이 있느냐는 이야…
2012.05.01 · 정책·행정 · 박기욱
…이고 있다. 잘못 끼워진 첫 단추 당진시장 도로에 상인들이 자리를 잡은 것은 200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당진시장 관리는 당진읍에서 책임지고 있었다. 당시 당진읍장을 맡고 있던 장준섭 읍장은 구터미널 인근에서 장사를 하고 있던 상인들에게 장사…
2012.04.25 · 정책·행정 · 박기욱
…여주고 있었다. “당진시 적극 나서 중재해야” 행사가 따로 치러지게 된 것은 5년전인 2008년부터다. ‘대호지 4.4 독립만세운동’에 참가해 왔던 정미면 주민들이 격전이 벌어졌던 천의장터가 소외되고 있다며 명칭에 ‘천의장터’를 넣어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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