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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2년

23건 · '우리 것은' · 환경·안전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2.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차가워진 대륙에 고기압이 형성돼 부는 바람

    우리나라의 기후풍토는 계절풍 기후로 특정지어 진다. 계절풍 또는 몬순이라는 말은 아라비아해에서 6개월마다 교체되어 부는 남서풍과 북동풍을 말하며 동남아시아에서는 사계절의 변화없이 우계(雨季)를 의미하고 있다. 기후학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시킨…

    당진시대
  2. 2002.11.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창간 9주년 축사] 지역신문 위상 제고를 전망하며

    …자리잡기 위해 분투해온 임직원 여러분에게 격려의 박수를 드리는 바이다. 우리나라 지역신문들은 대략 10년 안팎의 짧은 역사를 지니고 있지만, 새로운 세기를 맞아 우리 사회에서 그 위상이 더욱 제고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그 동안 중앙지 중심의 언론…

    당진시대
  3. 2002.11.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날씨변화가 생물에 미치는 영향

    박규만 기상청 서산기상대 대장 날씨변화가 우리 몸에 미묘한 영향을 주고 있는 것은 예로부터 잘 알려져온 일이다. 비가 오려고 하면 오래된 상처가 쑤시기도 하고 만성 류머티즘이 갑자기 악화되기도 한다. 우리들은 이것을 경험적으로 알고 있었으나 이 불가사…

    당진시대
  4. 2002.11.03 · 환경·안전 · 유종준

    “당진화력 7·8호기 군 자존심 걸고 막아야"

    … 개발의 붐을 타고 마구잡이 개발로 파괴되고 있다”며 “후손에게 물려줄 우리의 미래를 생각할 때 당진화력 5·6호기에 이은 7·8호기의 증설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최 의원은 “환경오염을 초래할 당진화력 5·6호기의 건축허가를 내준…

    당진시대
  5.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산자부의 토론회피는 잘못에 대한 시인

    …서 열렸던 토론회에 소관부처인 산자부 관계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우리에게는 당진군의 미래가 걸린 상당히 중요한 토론회였기에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으며 많은 지역 주민들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지역환경과 지방자치를 말살하면서까지 당진화력 대형…

    당진시대
  6. 2002.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절기, 야생동물에게는 시련의 계절, 밀렵꾼들에게는 한탕의 계절

    …다. 소중하게 아껴서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자연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 우리들의 자화상입니다. 요즘엔 애완동물도 많이 버려지는 실정입니다. 동물들을 예뻐하고 귀여워하는 것은 좋으나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자격이 우선 필요하겠죠. 인간과 동물의 입장을 …

  7. 2002.09.09 · 환경·안전 · 김정진

    자연스럽게 스며나오는 환경친화적 생활

    …고 방문과정에서 만난 많은 독일인들도 더위에 대한 별다른 말이 없었다. 우리나라에서 그정도 더위라면 벌써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력소비량 급증을 우려해 에어컨의 적정온도를 지켜줄 것을 호소하는 방송이 나올 법도 하건만 독일에서는 도무지 에어컨을 구경할…

  8. 2002.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역의 미래 파괴하는 발전소 증설

    …증가가 예상되므로 발전소를 더 건설하여야 한다는 내용이었다. 기가 막힌 것은 신설발전소 입지는 기존의 확보된 부지를 활용한다는 방침이었다. 이 계획대로라면 2003년이나 늦어도 2004년에는 당진화력 7·8호기가 착공될 예정이다. 얼마전 지역주민들과 …

    당진시대
  9. 2002.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살아나는 당진천

    …물을 들어올리는 아이들의 얼굴엔 설렘과 흥미로움이 가득하다. 마치 예전 우리들의 모습을 보는 듯. 아이들은 팔딱거리는 물고기들 중에서도 큼지막한 것을 들어올릴 뿐 자잘한 것들은 다시 강물 속에 놓아준다. 흥분된 소리로 “언제부턴가 조금씩 깨끗해지더니,…

  10. 2002.07.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생활기상코너] 예보기간에 지정된 장소에서 일정량의 강수가 발생할 확률

    … 일과를 준비하고 계획한다. 일기예보의 내용 중 가장 많은 관심을 끄는 것은 강수유무이다. 현재 일상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강수 예보법은 기후 예보법, 범주 예보법, 확률 예보법이다. 기후예보는 강수 발생의 기후적 통계값을 예보값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예…

    당진시대
  11.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Ohmynews 언론] 북 경비정 격침이 그렇게 중요한가

    … 히딩크 배우기가 한창이다. 하지만 히딩크가 지금까지 실천해 온 과정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우리도 알고 있었지만 다만 일관되게 실천해 오지 못한 것일 따름이라는 지적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다. 결국 우리 사회에서는 지금껏 히…

    당진시대
  12. 2002.07.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시조의 영혼이 가슴속에 앉는 날,바보의 잣대로 시조를 쓰는 윤성의 시인

    …는 것이 짝사랑의 속성이 아니던가. 그가 본격적으로 시조를 쓰기 시작한 것은 나루문학회에 참여하기 시작한 1981년이다. 그동안 끊임없이 습작해온 시조들이 나루문학회 동인지를 통해 활자화되어 지면에 실리기 시작한 것이다. 그로부터 9년이 지난 1990…

  13. 2002.06.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의 환경재앙,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드컵 들뜬 분위기 틈새로 이렇게 해치운걸 보면 어딘가 떳떳지 못한 일인 것은 분명합니다. 식상한 얘기라서 그런지, 아니면 될대로 되라는 패배의식 때문인지 군수, 도의원, 군의원에 출마한 어느 한사람도 당진의 환경문제를 거론하지 않은 걸 보면 당진에는 …

    당진시대
  14. 2002.03.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바이더웨이 김은수 대표가 추천하는 제국의 기틀 확립한 동방삭, 소설적 묘미로 표현

    …념으로 삼게 했던 동중서와도 동시대 인물이다. 원래 제와 노나라 지역은 우리 민족과 남서쪽에서 올라온 지나족인 중국민족이 혼재해서 살던 지역이다. 중국 최초의 문명인 하, 은, 주의 통치세력은 동이족이라는 설이 유력하며 이를 받침하는 사실로 송화강 유…

  15. 200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전소 민영화 저지, 시민·사회단체가 나서야 한다

    …현을 위한 것이다. 민주노총이 온몸으로 군사독재 시절에 맞서 투쟁해 온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당진화력 발전소 노동형제들의 파업투쟁은 공기업 민영화 결사저지를 위한 소중한 싸움인 것이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이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는 지금까지 …

    당진시대
  16. 2002.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 입주문제와 관련하여

    …위한 폐기물처리업체의 개별적인 입주계획도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우리 지역에서 건설폐기물은 연간 약 16만톤 이상 발생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관내에는 건설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업체가 전무해 대부분 천안, 아산, 홍성 등에 위치한 외지의…

  17.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길라잡이]튼튼한 치아가꾸기

    … 어금니 부위가 많다. 충치는 여자아이가 남자아이보다 더 잘 생기는데 이것은 여자아이의 성장이 남자보다 더 빠르기 때문이다. 성인여성의 경우는 임신중과 출산시 잦은 구토와 불량한 구강청결상태(산의 과다)로 인해 충치가 더욱 잘 생기게 된다. 예방방법 …

    당진시대
  18. 2002.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채시라와 함께 여명의 눈동자 출연 - 인현진(당진읍 읍내리)

    … 내 나이 여섯 살 때 과수원에서 찍은 사진이다. 송산면 금암리에 있던 우리집 과수원에는 사과나무, 배나무, 밤나무가 무성하였다. 그곳은 우리가 놀기에 그만인 곳이었다. 한 번은 친구들과 불장난을 하다가 과수원을 홀랑 태울 뻔한 일도 있었다. 나무에 …

  19.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영 곤 / 슬항리 출신, 인천 거주

    …민들에게 이 말을 믿으란 말인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 본 뒤 말하자는 것은 심한 말이 아닌가. 폐해가 확인되는 시점에 떠나는 자는 주민이요, 남는 자는 폐기물업자이다. 게다가 슬항리 주민들은 멀리 대산석유화학공단과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날아오는 유해환경…

    당진시대
  20. 2002.0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김 주 헌 석문면 교로리

    … 발전소 연돌에서 연기를 볼 수 없다. 환경규제가 강화되지 않았던 시절 우리가 연상해 온 공장굴뚝의 까만 연기의 실체는 사실상 연소되지 아니한 미립의 탄소 알맹이가 공기 중에 배출되는 현상으로서 흔히 얘기하는 매연(煤煙)이 바로 그 것이다. 매연은 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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