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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6건
연도
2011년

196건 · '우리 것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0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임상현

    합덕제철고 일냈다! 2학년 11명 취업

    …로 전환된 지 2년째인데 이제 어느 정도는 안정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끼리 학생들 좋다고 평가해봤자 회사에서 선택 안하면 그만이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는 5년 전만해도 폐교 위기였다. 매년 학생들은 줄…

  2. 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무상급식과 연기(緣起)

    연기라는 단어의 의미는 한자사전이나 우리말 사전에 ‘모든 현상이 생기고 소멸하는 법칙’이라 되어있다. 종교적이 아니라도 이런 연기(緣起)적인 사유를 통하여 ‘무상급식’과 일련의 현상을 순서대로 곱씹어 추적(思惟)하여 보는 것도 흥미롭고 좋은 일이라 생…

    당진시대
  3. 2011.1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김남철 “닥치고 정치와 희망 살리기”

    … 뉴스를 보았다. 20대에서 50대까지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소통이 부재하고 정보가 왜곡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국민들이 왜 사회가 이처럼 팍팍하게 나빠지는 지를 알아가기 시작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의 사람들도 알기 시작해서 금융가…

    당진시대
  4. 2011.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이제 시민이 되었는데"

    …0여 년간의 고도성장 경제부흥으로 인하여 전 세계에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우리 고장 당진은 그 당시에도 그냥 전형적인 시골이란 이미지 밖에 없는 농촌지역이었다. 산업이라곤 소규모 어업과 쌀농사를 비롯한 콩, 보리, 김장채소 재배가 거의 다였다고 해도 과…

    당진시대
  5. 2011.12.23 · 산업·경제 · 우현선

    [충남지역언론연합 주최-안희정 충남지사 초청토론회] 올해 충남도정의 핵심은 ‘농업’

    …부의 시군통합 기준안에 대해 다소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안 지사는 “우리나라의 경우 평균 기초단체 인구가 21만 명으로 OECD 국가에서 말하는 기초단체의 통폐합 기준과는 거리가 멀다”며 “도지사로서 굉장히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

  6. 2011.12.23 · 정책·행정 · 박기욱

    시추위 시 승격과 함께 역사속으로

    …예상된다. 이명남 시승격 추진위원장은 “당진을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라며 “앞으로 인구 증가에 따른 규모의 확대 외에도 교육과 의료, 문화 인프라를 구축해 살고 싶고, 오고 싶은 도시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이철환 군…

  7. 2011.12.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재중“쌀 수출을 적극 준비하자”

    …는 사슬에 걸려 홀대 받는 불리한 여건에서도 이 만큼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농업 종사자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함께 정부의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은 변한다는 진리는 우리 농업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우리의 주식인 쌀을 보면 반만년…

    당진시대
  8. 2011.12.1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청사 활용방안, 신청사 건립비용, 군수 포상 남발 추궁

    …은 “공무원들의 국외여행을 장려하지만 군 행정사업과 관련돼 금액이 적은 것은 수의계약 방식을 통해 진행하고 2천만원 이상은 입찰을 통해 진행하나 공무원 해외여행과 관련해서는 2천만원 이상의 금액도 수의계약으로 진행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며 “좋은 조건의…

    당진시대
  9.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 취미

    … 제 초등학교 일학년의 한 일이 지금 내 눈앞에 떠올리고 있다. 그 때 우리 반에서 음악대표를 선발했는데 내가 용감하게 손을 들고 선생님께 내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선생님께서 저에게 노래 한 곡을 부르라고 말씀을 하셨다. 내가 어떤 일본 드라마의 …

    당진시대
  10.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한국에 온지 벌서 6년이 되었습니다. 지금 우리 가족은 저와 남편, 시어머니 그리고 세 아이와 함께 살고있습니다. 처음 한국에 와서 힘든 것이 많았습니다. 한국말 잘못하고, 음식도 안맞고 추운날씨과 문화차이 때문에 많이 힘…

    당진시대
  11. 2011.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김희봉 “속 빈 한미FTA 대책 걷어치우고 민생예산 세워라”

    …회의를 가진 바 있다. 이날 참석했던 모든 단체장들이 이 군수를 칭송한 것은 FTA 후속대책 회의를 신속하게 개최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의 기대는 거기까지였다. 왜냐면 지난달 29일부터 군의회가 심의한 6천3백억원 규모의 당진군 예산 어디에도 이 군…

    당진시대
  12. 2011.12.09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획-자살을 선택한 사람들4 자살은 사회적 타살, 사회가 나서야

    …복지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2009년도 자살률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우리나라 자살률은 2007년보다 19.8%나 증가했으며 전국 10개 시·도 중 충청남도의 자살률이 10만명당 50.24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O…

    당진시대
  13. 2011.12.09 · 산업·경제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0) 오 명 숙 떡공예가 "눈과 입이 모두 즐거운 떡 공예"

    … 반대로 천연 재료를 사용하면 계속 두고 볼수록 아름다운 색을 뽐내요. 우리 전통의 미와 같은 거죠.” 오명숙 공예가의 자녀들도 떡의 매력에 빠져 떡 만드는 방법을 전수받고 있다. “친정이 종가집이어서 떡이라던가 전통음식에 대해서 알고 배웠죠. 그래서…

  14.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대덕리 ‘왔다불쭈꾸미’라상균 대표 “쭈꾸미, 삼겹살, 오리훈제가 만나 안성맞춤"

    삼합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홍어다. 하지만 쭈꾸미도 삼합이 있다. 삼겹살과 오리훈제와 쭈꾸미가 만나 안성맞춤 궁합을 자랑한다. 신터미널 부근에 개업한 ‘왔다불쭈꾸미’를 찾으면 쭈꾸미 삼합을 맛볼 수 있다. “태안에서는 쭈꾸미가 인기가 많아요. …

  15.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는 우리가 지킨다!”

    …”며 학생회 활동에 자부심을 보였다. 학생회가 학교를 위해 봉사만 하는 것은 아니다. 리더십은 물론이고 춤, 노래 등 다양한 끼를 가진 학생들로 이루어진 학생회는 재미있는 모습으로 학교를 웃음바다로 만들 때도 있다. 수능 하루 전날, 초조하고 긴장한 …

  16. 2011.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종편 개국, 정보순화 절실”

    … 비판처럼 여러 가지로 문제가 많지만 이보다 앞으로가 더 큰 걱정이다. 우리는 서구의 선진국이라는 이탈리아가 언론재벌과 그곳 출신인 베를누스코니 전 총리에 의해 농단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우리나라 일부 언론들이 언론의 본연의 사명은 망각한 채 국민…

    당진시대
  17.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호 씨가 한 달여간 당진에 머물며 심훈 육필원고를 총정리한 뒤, 지난 10월15일 미국으로 떠났다. 그는 평생토록 아버지 심훈의 발자취를 쫓았다…

  18. 2011.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종성 “청렴 교육의 힘”

    학교현장이 청렴할 때 우리 교육에 미래가 있다 과거 청백리라는 아름다운 이름을 지닌 관리들이 있었는데, 국가의 녹을 먹는 곧고 단아하며 깨끗한 벼슬아치였다. 청백리는 청렴하게 관직을 수행하며 품성이 단정하고 바른 관리가 선발됐다. 이는 그 시대 고결한…

    당진시대
  19. 2011.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 최대성 “요통 이렇게 관리하세요”

    … 분이 많습니다. 물론 디스크나 요추가 허리를 만들어주는 중요한 기관인 것은 분명하나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디스크와 요추를 싸고 있는 근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근육은 우리가 동작을 할 때 제일 많이 사용하는 기관으로 이곳에 문제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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