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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4건
연도
2010년

84건 · '우리 것이'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10.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 내에서 운영되는 겨울방학 중 프로그램

    편집자주 지난주부터 본격적인 겨울방학에 들어가면서 학부모들은 ‘우리아이들이 이번 겨울 방학은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걱정이 많다. 이에 본지는 당진군내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운영될 방학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자세한 문의는 각 단체로 하면 된다. 접수 시에는…

  2. 2010.12.2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지원청에 개소한 Wee 센터

    …로 이뤄지고 지역사회 다중망을 통해 지원도 손 쉽게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유성희 상담실장은 “위기 학생이 있는 학교가 상담 전문교사에게 의뢰를 하면 상담을 하는 일선학교 재학생만 상담과 치료를 받던 것에서 위기 학생 뿐 아니라 일반 학생들도 와…

    당진시대
  3. 2010.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희망

    … 지라니 어린이합창단의 감동적인 이야기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현재 우리 학생들이 얼마나 좋은 여건과 환경에서 살고 있는 지를 깨달아 감사와 보다 좋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모습들을 소망한다. 지난 12월 15일은 고입선발고사가 있던 날이었다…

    당진시대
  4.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내 인생의 열정을 한데 모은 사진

    …즐거운 순간들이었는데... 첫 번째 사진은 참 아는 사람들이 많이 보일 것이다. 호서고등학교 밤절제 때 풍물공연을 하고 난 뒤 찍은 사진. 내 친구들과 선후배, 그리고 도와준 분들이 많이 보인다. 다 똑같아 보이지만 상쇠였던 나만 옷이 다르니 찾기 쉽…

  5. 2010.12.14 · 문화·교육 · 김기연

    [2010행정사무감사]문화예술학교 예산낭비 지적 쏟아져

    … 주민휴식공간인 남산을 행정기관에서 먼저 잠식 하고 있는 것”이라며 “이것이 대표적 예산낭비 사례”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유사한 프로그램 많다” 중복투자 지적 편명희 의원도 질의에 나서 문화예술학교의 운영에 대해 지적했다. 편명희 의원은 “준공이 …

    당진시대
  6. 2010.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임종국 전 당진교육장] 거짓말하는 새

    …때문이다. 거짓말은 논 닷 마지기보다 낫다. 거짓말은 외삼촌보다 낫다는 우리나라 속담을 보면 거짓말을 경계하고 거짓말을 질타하기는커녕 거짓말을 부추기고 있다. 고대 그리스시대 플라톤은 거짓말하는 기술은 영리한 사람의 능력이라고 찬사를 보냈다. 정직하고…

    당진시대
  7. 2010.1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재진 당산초등학교장] 교육은 기다림 속에서...(신(新)맹모삼천론)

    … 결정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말하였다. 그래도 자기는 다시 전학을 시키는것이 옳다는 자기의 의견만 취중에 이야기하는 제자를 생각하니 확실한 답을 기대하고 전화했을텐데 또 한참을 고민할 생각을 하니 그 날은 나도 잠이 안왔다. 다른 일도 마찬가지지만 자…

    당진시대
  8. 2010.12.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프로바둑기사의 꿈을 향해 뛰는 박영롱 선수

    … 별명을 얻었다. 입단제도에 묶여 있으나 내년 입단 예감, 기대감 높아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바둑연구생들이 있다. 특히 상위권의 연구생들은 실력이 비슷하다. 그날 운과 컨디션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 최근 좋은 실력을 보여주고 있는 박영롱 선수는 입단이…

  9.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0호 시집 발표한 연호시문학회

    …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시를 읽고 나의 시를 평가받는 자리로 진행되던 것이 어느덧 오랜 시간이 흘렀어요. 대부분 생업을 가진 분들이라 모임마다 참석하기 어렵지만 꾸준히 활동을 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연호시문학은 …

  10. 2010.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역신문 사람농사를 준비하며”

    … 겨울은 마음마저 한기를 느끼게 한다. 오후 5시면 사라지는 저녁 해는 우리 인생도 그만큼 짧아진 것처럼 느끼게 만든다. 대학교수인 나에겐 또 다른 짐이 초겨울 어깨를 움츠리게 만든다. 마지막 학기를 보내는 4학년 학생들의 모습이다. 불과 몇 년 전만…

    당진시대
  11.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충남 우수교로 선정된 순성중학교

    …마킹을 하면서 큰 성과를 거둬 순성중에 접목하기로 교직원들이 추진해 온 것이다. 우진용 교감은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야 학력도 꾸준히 상승하기 때문에 벤치마킹을 통한 교육과정을 진행하게 됐다”며 “학력 뿐만 아니라 인성교육도 병행되고 즐겁게 활동하는 …

  12. 2010.11.06 · 문화·교육 · 김기연

    제14회 전국쌀사랑음식축제 인천에서 열려

    … “이번 대회는 전국 쌀응용요리경연대회를 열어 다양한 요리 발굴을 통한 우리쌀음식의 세계화와 쌀소비 촉진에 기여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당진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실판매가보다 저렴하게 소비자들에게 공급해 앞으로도 우수한…

  13.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눈으로 사물을 보고 생각 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가치관이 평가 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차이는 이성계와 무학대사와의 대화 속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오랜만에 두 사람이 군신의 관계에서 벗어나 오랜 친구처럼 격의 없는 농담을 주고받는 자리에서 …

    당진시대
  14.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그냥 자퇴 할래요”

    …보를 구했느냐고 하니까 나중에 하면 된다고 한다. 학생은 오직 자퇴하는 것이 목표인 듯 이이야기를 한다. 옆에 앉아 있는 엄마는 한숨만 쉰다. 요즘에 학교를 자퇴하는 학생들이 상상외로 많이 늘어나고 있다. 단순히 공부를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학교가 싫…

    당진시대
  15.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직접 만든 헌법, 우리가 지켜야죠”

    … 신평고등학교(교장 류세환) 2학년 3반 여학생반. 학급 헌법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학급 규칙이라기엔 세밀하고 꼭 지켜야할 것들로 구성돼 있다.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지키기 어려운 ‘교복 단정하게 입기, 체육복은 체육시간에만 입기’ 등이 학급 헌법 조항…

  16. 2010.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평면 거산리 김선미 씨가 추천하는 지난 시대상 반영하고 있어

    …시비 기사를 본 기억까지... 책을 읽는 동안 별로 유쾌한 기억이 없는 것이 사실이다. 너무나 일탈과 부조리를 많이 접하고 살아 온 우리 세대에게는 더 이상 강남몽은 그 이상의 충격도 새로운 것도 아닌 것 같다. 현실에서 그대로 적나라하게 소설보다 더…

    당진시대
  17. 2010.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사수첩]‘헬리콥터 족’과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

    최근 우리 사회와 교육계의 화두 중 하나가 바로 ‘자기 주도적 학습 능력’이라는 말이다. 시대 변화를 반영하여 대학 입시에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되었다면 특수목적고를 비롯한 학력을 중시하는 사람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등학교에 도입된 입시 전형 방법이 ‘…

    당진시대
  18.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죠. 그래도 빨리 더 배워서 간판 글씨도 읽고 운전면허도 따고 싶어요. 우리 동네는 버스가 얼마 없어서 한글공부 하러 올 때나 나갈 때 얼마나 불편한데... 운전면허 뿐이야, 내가 10년만 젊었으면 별거별거 다하지.” 같은 동네에 살고 있다는 김동화(…

  19. 2010.10.16 · 문화·교육 · 우현선

    "살아있는 심훈 기념관 만들어야"

    …터뷰 등에서 줄곧 심훈 선생의 유품은 ‘상록수 정신의 모태가 된 당진,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점을 강조해 왔던 점을 상기하면 당진에 심훈 선생의 유품을 전시하고 많은 사람들이 이를 공유하게 되는 일이 그에게 더 없는 기쁨인 게다. “50년 넘게 모아…

  20. 2010.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자살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 시급

    …회 병리현상을 걱정했는데 최씨의 자살은 어떤 설명으로도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밥은 굶더라도 행복은 굶지말라”며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과 행복은 결코 멀리있는 것이 아닌 생각을 바꾸고 긍정적으로 사물을 대할 때 그 속에 행복이 있음을 깨닫게 해왔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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