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연도
2010년

39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차정남 당진군 기독교 연합회장] 성탄절에 즈음하여

    …화 현상은 그만큼 더 골이 깊어진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물질 만능주의가 우리들의 가치관을 좀먹습니다. 인간조차도 상품으로 전락해 갑니다. 그에 따라 인간 존중 의식이 점점 약해져 가고 있습니다. 또 소외 현상은 더욱 심화되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

    당진시대
  2. 2010.1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인터뷰 - 2010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대호지면 출포리

    올해 우리마을사랑운동 최우수 마을에 대호지면 출포리가 선정됐다. 지난 15일 오전 새마을지도자 대회에서 수상을 마치고 돌아온 마을 주민들은 눈 내리는 오후, 마을회관에 모여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정재연 부녀회장은 “상을 받게 돼 무척 기분이 …

  3. 2010.11.25 · 지역사회 · 김창연

    기획 - 지역마케팅 활성화 지역을 가다(5)-한드미마을

    …국이나 교육이 발달한 국내 도심지로의 유학이 아닌 농촌 유학의 길을 연 것이다. 이런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것은 농촌에서 생활하면서 자칫하면 뒤쳐지기 쉬운 학업이나 다양한 과외활동을 보완하기 위한 것이니 예전의 시골 학교와는 비교가 안 되는 상당…

  4. 2010.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도움을 이어주는 징검다리

    우리가 사는 인간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은 “나눔”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만들고 싶은 염원이 담긴 말은 “희망”이며, 끝내 이루고 싶은 소망이 담긴 말은 “행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나눔이라는 기부활동을 통해서, 그리고 그 중에 일…

    당진시대
  5.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병 치우는 일을 한 번도 거른 일이 없었다. 그것도 그냥 치우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비니루, 상자, 큰병, 작은병, 농약병등을 세밀히 분리해서 다시 쓸만한 물건들이 있으면 동네 곳곳에 나누어 주었다. 기름집에서 쓸만한 큰 병은 기름집에 갖다주고, 작…

  6. 2010.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매산 C&F 본부장이 추천하는 바보같은 사람

    우리는 흔히 자유로운 영혼을 가지고, 어느 것에도 구애받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을 흔히 바람 같은 사람이라고 말하고는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나는 바람 같은 사람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많은 사람들 속에서 살아가기 때문에 아무리 …

    당진시대
  7. 2010.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창희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장]행복의 비법

    …까? 하고 가끔씩 반문해 보지만, 대답은 이외로 간단하다. 이 두단어는 우리의 생활속에서 너무나도 흔히 쓰이는 단어라서 애써 기억하지 않아도 떠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둘을 합해서 부르려면 그게 그것같아 둘 중하나만 기억해도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

    당진시대
  8. 2010.09.20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석이 쓸쓸한 이웃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씨 가족

    …그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의 회포를 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하지만 우리 주변을 조금만 둘러보면 추석이라는 풍요로움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고대면 옥현리 서만재(61)씨 가족은 돌아오는 추석이 반갑지만은 않다. 아들…

  9.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1번지로 불리며 성공사례로 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한 귀농 돕는 것이 핵심” 올해 들어서만해도 600여건의 귀농관련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는 ‘귀농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어떻게 어울리며 공생할 것인가’라며 ‘건강한 귀농…

    당진시대
  10.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하버드에 간 것 같지만 저자 서진규는 미국에 식모로 취직을 하기위해 간 것이다. 첫사랑의 시련으로 미국행을 결심해서 미국 비자를 받는 것만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린 끝에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첫눈에 반한 남편은 알고 보니 애가 하나 있는 남…

  11.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해 왔던 귀농인들은 “앞으로 귀농하게 될 사람들도 우리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

  12.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생각. “서울에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젠 그런 거…

  13.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성된 개발위원회에서 선출하고 해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절차상 문제될 것이 없다. - 부녀회 임원진 : 부녀회는 자생단체로서 부녀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 안에서 부녀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선출되어야 한다. 따라서 개발위원회에서는 …

    당진시대
  14.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성의 특징이 여러 방면에서 남편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해내는 억척스러움이 우리 아내한테도 있는 것 같아요. 학원 시간이 아이들 어린이집 돌아오는 시간과 맞지 않을 때는 첫째가 둘째의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엄마 대신 마중을 나가기도 해…

  15.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 인종과 민족, 성별, 종교, 성, 음식이나 의복의 취향 등을 포함하는 것이 다문화입니다. 즉 여러 유형의 이질적인 문화가 하나의 제도권 안에서 형성되는 것을 일컫는 것인데요, 서로 배려하고 격려해 주는 시스템이 구축 되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다문화…

    당진시대
  16.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 이를 프로젝트 관광벨트화해 견학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은 상품이 될 것이다. ③당진에서 산 지 15년인데 가장 안타까운 것이 기반시설의 미비다. 도로시설은 매우 낙후되어 있다. □이종호(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지금 석문에는 당진화력 8호기 가동에 1…

  17.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3

    …nset.com )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남진의 ‘님과 함께’가 20년 넘게 국민 애창곡 대열에서 빠지지 않는 이유는 가사에 있다. 복잡하고 바쁜 도시를 떠나 새가 지저귀고 나무와 하늘이…

  18. 2010.07.28 · 지역사회 · 김기연

    4-H시절 학암포의 추억

    …을 이틀 앞두고 열린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대회 모습이다. 부곡리장을 맡은 것이 1999년이었다. 우리마을사랑운동이 시행된 첫 해였는데 마을분들이 사업을 적극 추진하려면 젊은이가 이장을 맡아야 한다고 하셔서 내가 맡게 되었다. 첫 해에 부곡리는 노력상이던…

  19. 2010.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창재 당진우리신협 이사장] 두가지 마음

    …했을 때 선택을 하지 못하고 망설이는 상태’를 말한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건초더미가 여기에도 있고 저기에도 있는데 말이 중간에 서서 이것을 먹을까? 저것을 먹을까? 궁리하고 망설이다가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굶어죽었다는 말에서 유래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