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경화 교사, 전국자료전서 1등급 받아
…’는 양경화씨는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아요 터널 안을 함께 걸어 준 남편과 아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늦도록 학교에 계셔 주시고 자료에 필요한 재정을 지원해 주신 교장선생님과 지원금으로 격려를 해 주신 양효진 교육장님께도 감사하다”고 했다. 1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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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건 · '우리 남편'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양경화씨는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아요 터널 안을 함께 걸어 준 남편과 아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늦도록 학교에 계셔 주시고 자료에 필요한 재정을 지원해 주신 교장선생님과 지원금으로 격려를 해 주신 양효진 교육장님께도 감사하다”고 했다. 1등…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간장게장에 물김치 담그기는 뚝딱이라며 음식 솜씨 자랑도 빼놓지 않는다. 남편(강종길)이 불러주던 애칭인 ‘엔타오’가 한국식으로 ‘한지민’으로 바뀌게 됐다. 그녀의 마음은 동명이인인 배우 한지민의 외모보다 더 눈부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 영광을 함께 활동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돌렸다. 집에서 묵묵히 지지해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서울에서 살다 남편의 사업 때문에 당진에 온 지 10년이 되어간다는 강 회장. 한때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져 우울한 나날을 보냈었다…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을 만지작거리며 그 뒤에 줄을 서 본다. 안산에서 시부모님을 모시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4년 전 당진으로 이사 온 신선미(37)씨는 낯선 곳에 이렇다 할 친구도 없고 배울 거리도 없기에 집에서 소품들을 리폼하기 시작했단다. 재활용 목재나 소가구에 먼…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지적장애 남편,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지난달 30일 가천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심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 다른 하나의 비법은 오직 자연산 미꾸라지만 쓴다는 것. 한 대표의 남편 최원표씨가 잡아온 자연산 미꾸라지만 요리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손님들이 늘어나 부족해진 미꾸라지 물량 만큼은 석문과 대호지, 태안, 해미, 성연 등에서 자연산 미꾸라지만으로 …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 아내 이경숙(61)씨는 한때 나무 대신 채소를 기르고 싶었지만 지금은 남편의 취미생활을 존중하고 함께 좋아하는 편이다. “보고 있으면 예뻐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고는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자라나’하고 감탄하고들 가요.” 이정도면 ‘한인전씨가 전…
2009.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의 부인인 이종희씨가 돌아온 남편이 고향 선산에 묻힌지 딱 한달되는 날 남편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젊디젊은 몸으로 딸 둘과 아들 하나, 시어머니를 모시고 청춘을 불평 한번 안하고 보내다 자식들한테 …
2009.08.17 · 문화·교육 · 우현선
…00여명 모여 당당하고 격의 없는 미소 띤 보물 아미타불상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부자간 간이식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이계윤 시인의 남편인 오명규씨는 지난해 5월 7년간 앓던 간경화 검사 후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다. 간이식을 받지 못하면 2개월을 살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이에 아들 오원석씨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중성에 대하여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특별한 애도와 추모를 한 반면 정작 같은 처지에 있는 용…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행사 끝부분에서는 우리 쌀 소비차원에서 왕 쑥송편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당진군 여성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 내 자신 내 스스로를 받아들이거나 표현하는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났다. 이시순(송악면 중흥리)씨는 2005년도 당진시대에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톡 털면 참깨 한 대박 같은 이야기를 연재했었다. “30대 후반에 라디오나 TV프로에 글로 참여해서 받은 살림만 해도 200가지가 넘지요.” 소소…
2009.05.25 · 산업·경제 · 우현선
…다, 내렸다. 하하. 나이가 있잖아요, 이제. 그래도 난 덤덤한데... 우리 애기아빠는 떨린 가봐. 화장이 잘 받아야 할 텐데 어쩌죠?” 결혼 19년차, 늦은 결혼식이기에 그 설렘과 기대는 한층 더했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꿈에 그리던 결혼식을 올리게 …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찬 언니뻘이지만 시댁 촌수로 따져 고씨는 김…
2009.05.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성영 작가의 권유로 수채화를 시작했다. 함께 있던 차성영 작가는 연신 “우리 수채화반 중에서 제일 적극적인 사람이에요.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는데 워낙 적극적으로 하다보니까 실력도 금방금방 늘어가더라고요.” 차성영 작가의 칭찬에 손사레를 치며 쑥스럽…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뇨야?” “호호호” “뭐, 좋은 일 이라도 있어?” “사실은, 어제 제 남편이 화분을 나르다가 신문꾸러미를 미처 보지 못하고 넘어졌어요.” “많이 다친거야?” “아니예요. 일주일후에 기부스 풀면 괜찮아진대요..” “근데, 왜 자꾸 웃어?” “그러게요,…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경에 놀러가서 찍은 가족의 모습이다. 가족과 여행은 자주 가지 못하고 남편의 친구들 모임때에 가곤 하는데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 겠다. 주관이 뚜렷하면서 반듯한 우리 아들과 정 많은 우리 딸이 언제나 건강하게 자라서 최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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