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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9년

23건 · '우리 남편'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경화 교사, 전국자료전서 1등급 받아

    …’는 양경화씨는 “긴 터널을 지나온 것 같아요 터널 안을 함께 걸어 준 남편과 아이들에게 고맙고 미안하고, 늦도록 학교에 계셔 주시고 자료에 필요한 재정을 지원해 주신 교장선생님과 지원금으로 격려를 해 주신 양효진 교육장님께도 감사하다”고 했다. 1등…

  2. 2009.10.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배용순 효부상’ 수상 - 당진읍 읍내리 한 지 민씨]“동네에서 소문난 효부에요”

    …간장게장에 물김치 담그기는 뚝딱이라며 음식 솜씨 자랑도 빼놓지 않는다. 남편(강종길)이 불러주던 애칭인 ‘엔타오’가 한국식으로 ‘한지민’으로 바뀌게 됐다. 그녀의 마음은 동명이인인 배우 한지민의 외모보다 더 눈부시고 예의바른 그녀의 성품에 칭찬이 자자…

  3. 2009.10.26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인터뷰 / 강유덕 회장]“상은 더 열심히 하라는 뜻이겠죠”

    … 영광을 함께 활동한 새마을지도자들에게 돌렸다. 집에서 묵묵히 지지해준 남편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서울에서 살다 남편의 사업 때문에 당진에 온 지 10년이 되어간다는 강 회장. 한때 남편의 사업이 어려워져 우울한 나날을 보냈었다…

  4.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녀의 사포질이 예사롭지 않다

    …함을 만지작거리며 그 뒤에 줄을 서 본다. 안산에서 시부모님을 모시다가 남편 직장을 따라 4년 전 당진으로 이사 온 신선미(37)씨는 낯선 곳에 이렇다 할 친구도 없고 배울 거리도 없기에 집에서 소품들을 리폼하기 시작했단다. 재활용 목재나 소가구에 먼…

  5. 2009.10.26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문화가정 효부상 수상자 - 테티지에우 씨(송악면 중흥2리 김창환 씨 맏며느리)]“친정 엄마, 아빠 같아요”

    지적장애 남편, 시부모, 시할머니까지 봉양 “며느리 사랑은 시아버지” 지난달 30일 가천문화재단이 매년 시상하는 심청효행대상 다문화가정 효부상을 수상한 테티지에우(30)씨. 6년 전 한국에서 결혼 생활을 시작한 그녀는 정신지체장애 1급 남편과 시부모,…

  6. 2009.08.24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자연산미꾸라지 | 대표 한연희] “수저를 멈출 수 없게 하는 추어탕 맛”

    ….” 다른 하나의 비법은 오직 자연산 미꾸라지만 쓴다는 것. 한 대표의 남편 최원표씨가 잡아온 자연산 미꾸라지만 요리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손님들이 늘어나 부족해진 미꾸라지 물량 만큼은 석문과 대호지, 태안, 해미, 성연 등에서 자연산 미꾸라지만으로 …

  7. 2009.08.24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리 이정식 할아버지네의 가족모임 풍경]“우리가족은 105명, 대단하죠?”

    …족단합대회 열고 돌아가며 음식장만 “먼 친척은 가까운 이웃만도 못하다? 우리 집 사전엔 없는 말이에요.” 지난 15일 왜목마을에 대가족이 떴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 등지에 흩어져 살다 이날 모인 가족 수는 105명. 어마어마한 수를 자랑하는 이 가족…

  8.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송악면 복운1리 한인전씨]“우리 집 나무 구경 해보실래요?”

    … 아내 이경숙(61)씨는 한때 나무 대신 채소를 기르고 싶었지만 지금은 남편의 취미생활을 존중하고 함께 좋아하는 편이다. “보고 있으면 예뻐요. 사람들이 지나가다가 보고는 ‘어떻게 나무가 이렇게 자라나’하고 감탄하고들 가요.” 이정도면 ‘한인전씨가 전…

  9. 2009.08.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 이종희씨 남편 곁으로 떠나

    …된 ‘64년만에 고향 돌아온 고 손대원 옹’의 부인인 이종희씨가 돌아온 남편이 고향 선산에 묻힌지 딱 한달되는 날 남편과 함께 영원한 안식에 들어갔다. 젊디젊은 몸으로 딸 둘과 아들 하나, 시어머니를 모시고 청춘을 불평 한번 안하고 보내다 자식들한테 …

  10. 2009.08.17 · 문화·교육 · 우현선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7 송악면 가교리 ‘신암사’]

    …00여명 모여 당당하고 격의 없는 미소 띤 보물 아미타불상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잘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

  11. 2009.07.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이계윤]“재미난 인생사, 시로 표현해요”

    부자간 간이식 수술을 받은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이계윤 시인의 남편인 오명규씨는 지난해 5월 7년간 앓던 간경화 검사 후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들었다. 간이식을 받지 못하면 2개월을 살기 힘들다는 것이었다. 이에 아들 오원석씨는 아버지에게 간을 이…

  12. 200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민생민주국민회의 운영위원]죽음을 바라보는 우리 사회와 언론의 이중성을 고발한다

    …은 안타까울 뿐이다. 그러면서도 다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죽음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이중성에 대하여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망에 대하여 많은 국민들이 특별한 애도와 추모를 한 반면 정작 같은 처지에 있는 용…

    당진시대
  13.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7월 4일 여성문화제를 앞두고 당진여성주간추진연대 한정숙 회장] “여성문화제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점차 늘어나는 다문화가정을 위한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행사 끝부분에서는 우리 쌀 소비차원에서 왕 쑥송편을 무료로 나눠줄 계획이다. □당진군 여성의 위치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 내 자신 내 스스로를 받아들이거나 표현하는 것은 바뀌어야 한다고 생…

  14. 2009.05.11 · 지역사회 · 우현선

    “니께내께 어딨어, 함께 돕고 나누고 사는 거지”

    …야기가 많아져요. 이제는 한 가족이나 마찬가지지... 피붙이는 아니지만 우리는 이렇게 서로 재미나게 살아요.”(김종옥씨) ‘내 일 네 일’ 구분 없이 산지도 벌써 20여년이 흘렀다. 나이로 따지자면 고씨가 한찬 언니뻘이지만 시댁 촌수로 따져 고씨는 김…

    당진시대
  15. 2009.05.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매일, 어제보다 나은 그림 그려나가고 싶어요”

    …성영 작가의 권유로 수채화를 시작했다. 함께 있던 차성영 작가는 연신 “우리 수채화반 중에서 제일 적극적인 사람이에요. 시작한 지 2년 정도 됐는데 워낙 적극적으로 하다보니까 실력도 금방금방 늘어가더라고요.” 차성영 작가의 칭찬에 손사레를 치며 쑥스럽…

  16.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함께 하는 것을 당연지사로 여기며 살아왔다. 그땐 다 그랬단다. 헌데 요샌 왜 그렇지 않은 걸까. 이유야 간단하다. 세상이 변했으니까. 개인주의, 여성의 사회…

  17.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은 문자메세지를 타고”

    …뇨야?” “호호호” “뭐, 좋은 일 이라도 있어?” “사실은, 어제 제 남편이 화분을 나르다가 신문꾸러미를 미처 보지 못하고 넘어졌어요.” “많이 다친거야?” “아니예요. 일주일후에 기부스 풀면 괜찮아진대요..” “근데, 왜 자꾸 웃어?” “그러게요,…

    당진시대
  18.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문경에 놀러가서 찍은 가족의 모습이다. 가족과 여행은 자주 가지 못하고 남편의 친구들 모임때에 가곤 하는데 이외에도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자주 만들어야 겠다. 주관이 뚜렷하면서 반듯한 우리 아들과 정 많은 우리 딸이 언제나 건강하게 자라서 최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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