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6건
연도
2024년

46건 · '우리 노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4.12.30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최재원 회장 취임·인창식 회장 이임

    … 인수인계 순으로 진행됐다. 인창식 이임회장은 “역대 회장님 을 비롯해 우리 클럽의 형제님들이 많이 협력해줘 보람있는 2024년도를 보냈다”며 “내년에도 힘 닿는 데까지 열심히 봉사하며 40대 최재원 회장 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하 겠다”고…

  2. 2024.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남태령 28시간 시민항쟁 천국의 축제

    …외쳤다. 시민들은 지쳐있는 농민들과 다르게 즐겁고 경쾌하게 리듬을 타며 노래와 구호하며 자유발언으로 동짓날 긴긴밤을 지킨 것이다. 그들은 28시간동안 발언을 유지했는데 고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윤석열의 잘못된 농정과 비상계엄이란 내란책동을 규탄했고 책임…

  3. 202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현실 시민 (채운동)아름다운 빛의 물결 K- 응원봉 12월 14일 여의도를 다녀와서

    … 현장이었습니다. 한반도 오천 년의 역사 속에 수많은 선열의 피를 딛고 우리는 이 땅을, 우리의 민주 체제를 지켜왔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이 대한민국의 민주제를 지키고자 여의도에 모여 한 목소리를 내는 시간들이여서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더 가슴 …

  4. 2024.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온누리합창단의 끝없는 항해

    …을 받으며 우수한 실력을 대외에서 인정 받고 있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우리의 항해를 막을 수 없지’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당진온누리합창단은 3개의 스테이지로 나눠 가곡합창단, 종교합창곡, 흥겨운 합창곡이 선보였다. 또한 특별 출연으로 RAON Q…

  5. 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어르신의 건강한 배움터 ‘실버학당’

    … 함께 9개월간 매주 목요일, 총 34회 동안 생활체조, 레크리에이션, 노래교실, 밴드 운동 등 다양한 활동과 함께 지역 특강, 교통 안전 교육, 사이버 범죄 예방 교육 등 특별 교육으로 구성돼 진행됐다. 이날 실버학당에 참여한 어르신은 “매주 목요일…

  6.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인구 17만 달성 축하 공연 ‘17 to 20’

    …획됐다. 이 공연은 인연, 만남, 헤어짐, 회환 등 삶에서 만나게 되는 우리네의 여정을 주제로 전통음악 중심에 재즈가 함께 해 동서양의 만남으로 조명과 악기 연주가 더해진 융복합 작품이다. 프로그램은 △천지인개로(마임, 창작무용) △직녀의 기도(춘향가…

  7. 2024.11.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작가의 세상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 작품 22점을 감상하며 김 작가는 짧은 도슨트 활동으로 작가의 공상과 우리 사는 이야기를 관객에게 전달키도 했다. 이어 작품 감상후 야외에 마련된 무대에서 라이브 노래 공연이 이어져 가을 정원의 정취가 느껴져 관람객의 호응을 얻었다. 김 작가는 충남…

  8. 2024.11.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트롯팅커벨 이소담(순성중·2학년)“위로와 행복을 전하는 가수가 될래요”

    …학년) 양이 민요가수에서 트롯트가수로 성공적인 시험무대에 올라 최근 전국노래자랑 당진시 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담 양의 가창력과 성숙한 무대 매너는 관객과 심사위원을 매료시켰고, 지역 사람들에게 자부심을 안겨줬다. 아직까지 그날의 감동의 여운이…

  9. 2024.11.0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10월의 당진촛불 “더이상은 못참겠다”

    …을 했다. 이후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 몸짓패가 나서 ‘못살겠다 내려와’ 노래에 맞춘 손율동과 ‘우리는 가지요’라는 율동을 선보였다. 이어 김희봉 당진시농민회 전 회장과 강희연 참교육학부모회 당진지회장이 발언이 진행됐다. 김희봉 전 회장은 쌀값 하락에 …

  10.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노인회 고대면 분회, 올해 또 우승기 들어

    10월은 경로의 달이다. 지난 2일은 노인의 날로 우리나라는 1997년부터 노인복지법을 제정하며, 노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을 높이고, 전통문화를 계승 및 발전시켜온 노인들의 노고에 감사를 치하하기 위해 법정 기념일로 제정했다. 노인의 날을 …

  11. 2024.10.0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정미면 우산리 -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공동체 하모니 송 불러요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결과발표회’가 지난 2일 정미면 우산리 마을회관 마당에서 개최됐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은 지난 4월부터 정미면 우산리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리동네 공동체 하모니’ 사업을 펼쳤다. 이 사업은 주민들간 공동체 활동을 하고, 이 활…

  12. 2024.10.04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기지초 총동문회, 홍진희 회장 이임·이재동 회장 취임

    …은 모교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바탕으로 선후배간 가교 역할을 잘 수행해 우리 총동문회가 더욱 발전해갈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후 이재동 취임회장에게 총동문회기를 전달했으며, 이재동 취임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모교 및 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13.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이통장, 283개 마을 이·통장 모여 화합의 장

    …구, 공굴리기 등의 종목으로 명랑운동회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됐다. 또한 노래자랑과 축하공연, 경품 추첨이 이뤄져 풍성함을 더했다. <표창 수상자> △시장: 최성락(합덕읍 상개리), 권병상(송악읍 정곡리), 고영성(고대면 항곡리), 홍기석(석문면 통정1…

  14.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꺼지지 않는 촛불” 당진서 이어지는 윤석열 퇴진 운동

    …내용이다. 또한 민주노통 당진시위원회의 몸짓패가 ‘못살겠다 내려와’라는 노래에 맞춰 손 율동을 하며 의지를 보였다. 이어 김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는 응급실에서 치료받지 못한 국민의 소식을 이야기하며 “윤석열 지지율 하락의 결정적인 이유는 의료대란”이라…

  15.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126년 전 ‘여성인권’ 다시 외치다

    … 당진시의원,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참석해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을 ‘여권통문’이라 하는데, 이를 기념하면서 매년 9월 1일을 법정기념일로 제정했으며, 1일부터 7일까지는 양성평등주간이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여권…

  16.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대의 희망 노래 ‘안녕 내 인생’

    …, 그리고 지역 사회의 행복을 증진시키는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제 우리는 모두 작가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지도한 이선우 작가는 “7권의 책이 나온 게 믿어지지 않는다”면서 “장애인이라는 한계를 내려놓고 ‘쓰고 말하고 추억하고 기록하는’ 행위를 …

  17.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9년째 대가족 모임 이어오는‘살구나무회’“우리가족의 다복함 비결은요!”

    …살았다”고 말했다. 둘째 정영옥 씨는 “오빠가 없을 때 언니(손명월)가 우리 남매들의 엄마 노릇을 하며 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첫째 정 옹은 제대 후에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이어 동생들과 농사를 지어 가면서 가족을 지켰고 이때의 가족애가 지금까…

  18. 2024.08.1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태극기 색칠하며 심훈의 시 ‘그날이 오면’ 낭송

    …송하며 필사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퍼즐 맞추기와 컵쌓기, 손가락 체조와 노래 부르기 등 다양한 활동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활동적인 여가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14일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태극기를 색칠했고, 임정숙 강사는 심훈의 시 …

  19. 2024.08.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흙길 맨발 걷기

    …는 서해대교의 주탑은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연상케 하고 그 너머 평택항은 노래 <마포 종점>에 나오는 당인리 발전소를 떠올리게 한다. 내가 농촌에서 태어나고 농업학교를 나와 농협에 근무한 후 농촌에서 노후를 보내고 있는 것은 흙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사…

  20. 2024.08.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광복 제79주년 기고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겨준다고 명문화함으로써 519년을 이어온 조선은 국권을 완전히 상실하고 우리 민족은 36년간 혹독한 일제 식민통치를 받게 됐다.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으로 민족의 정통성과 역사의 단절을 당한 국가와 민족의 치욕적 역사로서 경술국치라 부른다. 국치일은 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