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아파트 벽, 소통이 되다
…이종섭, 이종근 작가가 배관파이프와 스테인레스 접시 등을 이용해 평범한 우리네 삶을 나타냈고,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소통의 벽’이라는 제목의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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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종섭, 이종근 작가가 배관파이프와 스테인레스 접시 등을 이용해 평범한 우리네 삶을 나타냈고,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작품으로 ‘소통의 벽’이라는 제목의 공공미술을 실현했다. 이종근 작가는 “험한 시대를 꿋꿋하게 버티며 살아내고 있는 평범한 우리들…
2016.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이 ‘세상과 통하는 우리 송산 애(愛) 아이들 필통캠프’ 참여 아동과 함께 외부체험활동을 지난 10일 진행했다. 이번 외부체험활동은 부천 웅진플레이도시 스노우파크에서 진행됐으며 필통캠프 참여 아동 및 저소득층 아동, 인솔…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째 사진은 시어머니, 서방님, 동서와 찍은 사진이다. 내 옆에 있는 남자아이는 현재 당진에서 함께 살고 있는 막내아들이다. 이 사진은 동네 경로잔치 열렸을 때 찍은 사진이다. 시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에는 시동생, 시누이와 함께 살았다. 우리가족은 새마…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한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가족 간에 대화가 줄고 사소한 일에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설득보다는 다그치고 윽박지르는 방법에 익숙해 졌다. 문득 이러면 안 되겠다 싶…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I(아이)사랑교실 고등학생 참여자 5명과 함께 당진2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가정에 지난달 28일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손 마사지 및 집 주변 정리, 음식조리를 도와 함께 나눠 먹으며 나눔 사랑 서비스를 진행했다. …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업들이 우수한 여성인력을 활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여성이 직면하고 있는 현실은 어떨까?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하는 ‘유리천장지수’가 OECD회원 29개국 중 올해도 우리나라가 4년 연속 꼴찌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세계경제…
201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 공동체’를 통한 세대 간 소통을 위해 시작한 나눔 운동의 일환이다. 우리는 친구나 지인들에게 “밥 한 번 먹자”라고 말 할 때 밥을 같이 먹는 것은 부수적이고 사실은 밥 먹으면서 얘기를 좀 하자는 의미일 경우가 많다. 당진YMCA는 올해 3월부터 …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오늘과 다른 내일의 특별함을 느끼며 살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우리가 무심코 살아가는 ‘오늘’은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건네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제 오늘이 ‘그날’이 되는 특별한 삶의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한다. 사람을 그린 별빛 한글날 만나…

2016.09.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어 식전에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의 아동설장구동아리(흥겨워 장구를 치는 아이들)의 신명나는 공연과 함께 행사가 시작됐으며 2부 효잔치에서는 당진시립합창단, K-POP 성인댄스팀, 박지민 소리향예술단 공연과 KBS재능기부봉사단의 공연이 이뤄졌다. 인터뷰…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모였다. 가장 큰 설움이 배고픔이라며, 우리 아이들만큼은 굶기지 않겠다던 어른들의 바람으로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운영을 시작했다. 이제 사랑의 밥차는 지역 곳곳을 다니며 아이들이 배불리 따뜻한 밥을 먹을…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찌는듯 한 무더위가 가시지도 않은 채 아이들은 개학을 맞아 찜통교실의 두려움 속으로 등교를 한다. 어떤 친구에게는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7살 구름(가명)이는 커다란 눈망울에 까무잡잡한 얼굴을 한 남자 아이였다. 선생님 손에 이끌려 모래놀이실에 처음 들어 온 아이는 잔뜩 겁먹은 표정에 도전적인 눈빛으로 인사도 없이 나를 빤히 쳐다봤다. 전해들은 바로는 주 양육자에게 학대를 많이 받았다는…
2016.08.20 · 지역사회 · 임아연
…다양한 활동을 함께 했다. 배명순 부단장은 “유난히 더웠던 이번 여름을 아이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준비를 했다”며 “아이들이 비치볼을 던지며 신나게 노는 모습에 우리도 즐거웠다”고 말했다.
2016.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은 그동안 당진지역 남부권에 거주하는 주민과 아이들이 여름기간 동안 즐길 수 있는 축제 및 행사가 부족한 것을 해결하고자 이번 축제를 마련했다. 축제는 복지관과 앞마당에서 열렸으며 아이들이 물놀이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풀장과…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한다”고 말했다. 시장놀이로 모은 수익금 전달 해나루어린이집 해나루어린이집(원장 이경아)이 시장놀이…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으로 신문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봉사로 따듯한 삶을 살아가는 그는 “우리 주변 이웃의 소박한 이야기가 담긴 기사에 관심이 많다”며 “신문을 통해 당진시민들의 일상적인 이야기를 읽으면서 저 또한 따듯한 마음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당진…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요즘 세상이 험악해졌다는 말을 많이들 합니다. 밤길을 다니기도, 아이들을 밖에 내놓기도 불안하다고 합니다. 또 예전에는 돈 없이 살았어도 내 일, 남의 일 가릴 것 없이 궂은 일이든, 좋은 일이든 팔 걷어붙이고 함께 하는 이웃 간 정이 있었습니다. 하…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때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까지 총 4개국을 열흘 간 다녀왔다. 우리가 결혼할 당시 ‘신혼여행’이 없었다. 특히 해외여행을 가려면 절차가 복잡했기에 다들 해외여행을 가지 않았고,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효도관광으로 해외여행을 가시곤 했다. …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은 학교가 끝나면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부족한 공부를 하기도 하고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배움의 기회를 얻기도 한다. 이 아이들은 간식을 먹고 저녁 식사까지 한 후 안전하게 집으로 귀가한다. 돌봄 역할을 하는 지역아동센터가 당진시에…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년 터키에서 죽은 채 발견된 세 살배기 시리아 난민 아이란 쿠르디를 기억하며, 지난 20일 ‘세계난민의 날’을 맞아 난민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난민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우리나라에서 처음 난민 구호 활동을 시작한 사단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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