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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8건
연도
2005년

108건 · '우리 우리의'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6] 사랑을 나누는 연말이 되길

    …이다. 학교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모금을 했다. 모금액이 정해졌으나 우리 학급 아이들에겐 강요하지 않았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대로 하도록 했다. 나머지 모자란 액수는 채워 넣었다. 얼마 전에는 아파트 벨소리에 문을 여니 동별로 모금액이 정해져 성…

    당진시대
  2. 2005.12.19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군, 농가수 비해 지도사업 예산 부족”

    … 토론을 벌였다. 토론회에 앞서 홍천표 소장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우리의 농업은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바닥상황”이라면서 “이제는 다시 일어나는 방법밖에는 없고 그러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술, 새로운 의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

  3.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여행을 마치고...‘젊은이들이여, 여행 좀 가자’

    …가져간 소주와 김치, 컵라면, 그리고 ‘이형렬님’이 준비한 멸치 조림이 우리의 벗이었다. (나의 벗은 아니었다!) 네덜란드에 있는 3일 동안 네덜란드 내의 모든 종류의 맥주를 맛봤다고 자부한다.(사실 10여 종류 밖에 못 봐서..). 유레일을 타고 프…

  4. 2005.12.19 · 정책·행정 · 김기연 기자

    하나우 안차이거’(Hanauer Anzeiger)를 통해 본 독일의 지역신문

    …자치와 지방언론은 뗄 수 없는 관계다. 누구나 이를 잘 알고 있으면서도 우리나라에서는 그동안 지방자치만 부르짖고 지역신문은 소외시켜왔다. 네덜란드를 거쳐 프랑크푸르트에 도착한 취재단은 ‘하나우 안차이거’ 독일 지역신문으로 향했다. 지방언론이 지방자치를…

  5. 2005.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4] 벽안의 수녀들의 참사랑

    … 위해 헌신한 두 외국 수녀들의 기사를 읽고 한없는 감동과 함께 오늘의 우리 현실이 오버랩 되면서 부끄러움을 느꼈다. 60년대 초 한국의 정부로서도 분명 소록도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볼 상황은 못 되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런 상황 속에서 오스트리아의 …

    당진시대
  6. 2005.12.05 · 산업·경제 · 김기연

    롯데마트 관련 인터뷰 “지역 소상공인의 경쟁력 키울 시간 필요”

    … 것이다. 그동안 당진군상공인들이 다 잘해온 것이라고 말하지는 않는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롯데마트가 들어오기까지 소상공인들이 자생력을 갖출 수 있는 여유를 달라는 것이다. Q.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제부턴 소상공인들 스스로 경쟁력을 갖추도록 노…

  7. 2005.1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1) "석문간척지"] 인간의 욕심도 화폭에 담아

    석문 간척지의 갈대밭은 갯벌이 사라지면서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남아, 우리들의 화폭 속으로 나타났다. 환경단체에서 생태계 파괴된다고 논할 때 우리는~~?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생겨난 간척지, 앙증맞은 경차를 몰고 간척지 가운데로 들어가 자리를 잡았다. …

  8. 2005.1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축사] 당진시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분들의 축사입니다.

    …울여 왔습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는 중앙언론과 지방언론이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의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 서 오셨습니다. 앞으로 당진시대가 더욱 발전하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 정파나 언론구성원들의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부도덕한 권력과 권력화된 자…

    당진시대
  9. 2005.11.28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일본 고로제철소를 가다] 일본 JFE스틸 서일본제철소 후쿠야마 지구 특별기획보도

    …스틸과 포괄적 제휴관계 맺고 있는 JFE스틸 지난 7월24일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은 현대자동차그룹이 일본 JFE스틸에 고로방식의 일관제철소 건설사업에 컨설턴트로 참가해 줄 것을 비공식으로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JFE스틸의 하지메 바다 …

    당진시대
  10. 2005.1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연탄불 사랑 전합니다”

    …악동호회 회장은 “예상밖의 많은 관심과 기대이상의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우리의 이웃들에게 많은 연탄을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며 참여해준 주민과 동료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없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시작된 이 공연은 지…

  11.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9) 면천면 죽동리 ‘아미산’] 발길 닿는 곳 모두가 작품인...

    … 운동은 없지만 가끔, 아미산을 오르는 것으로 운동을 다한다고 생각하는 우리는 아미산을 오를 때 마다 은빛 기둥을 가진 자작나무를 화폭에 담아 보고 싶었다. 등산로 따라 올라가면 보이는 곳 마다 그대로가 작품이다. 그릴 곳이 너무 많은 아미산, 자리 …

  12. 2005.11.07 · 정책·행정 · 김기연

    호국정신 이어받는 자리

    …자유를 지켜낸 선열들이 있었다”며 “이들의 정신을 후대에 전달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호국영령들을 위로하는 종교의식을 통해 장렬히 산화한 호국지사들의 넋을 기렸으며 참석자들도 헌화 하며 호국영령들을 위로했다.

  13. 2005.11.0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지금은 로하스(사회적 웰빙) 시대”

    …. ‘절기음식’이라면 왠지 특색 있는 음식같이 느껴질 법도 하지만 사실 우리 일상에서 이어져 내려온 음식문화라는 것이 김미정 교수의 설명이다. 잠시 절기음식의 의미를 살펴보기로 한다. 절기음식이란 태음력을 기준으로 1년을 24절기로 나누고 계절의 변화…

  14. 2005.10.18 · 산업·경제 · 김기연

    볏가마 시위중인 당진군농민회 강사용 회장

    …가마를 버리는 행위는 자식을 버리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그만큼 절박한 우리의 처지를 정부가 알아야 하고 우리의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볏가마 적재투쟁은 계속될 것입니다.” 강사용 당진군농민회장은 “잘못된 쌀협상과 정부의 농민 외면 정책 때문에 농민들은…

  15.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멍들어가는 농촌교육

    … 중 하위권을 유지하면서, 또 고로제철소 설치를 방관만 하면서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무엇을 해줬다고 떳떳하게 얘기할 수 있겠는가? 자라나는 우리의 희망을 위해 농어촌 특별전형 광역화를 막아내고, 열악한 교육현실 타파를 위해 미미한 군 교육재정을 파…

  16. 2005.10.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의식과 비례하는 정치 지도자

    …) 등을 선출해야 한다. 앞으로 있을 선거를 감시하여 불법 선거가 다시 우리 사회에 뿌리내리지 못하도록 감시 활동을 펼쳐나가야 할 것이다. 정상적인 사회에서라면 깜짝 놀랄만한 일이 우리 사회에서는 이미 관행이 되어버려 우리는 옳고 그름에 대한 감각마저…

    당진시대
  17.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신순옥 당진가정폭력상담소 소장] 아이 성교육, 쉽게 친절하게

    … 즉 생식 과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이루어진다면 ‘성욕구’라는 개념이 우리의 공존에 결코 부수적인 역할만을 담당하고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고 지나친 성욕구의 과대포장에 의한 혼란을 다스릴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성교육은 어려서부터 체계적으로 부모에…

    당진시대
  18. 2005.10.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8) 고대면 진관2리 ‘음산말’] 소나무는 우리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한 폭의 그림이다. 한국인의 정서에 맞게 소나무는, 우리들의 마음을 곧게 만든다 동네 입구 넓은 길을 따라 잘생긴 소나무 몇 그루가 마을을 지켜주는 듯 하다. 선비의 정신을 화폭으로 옮겨 보려니 붓이 우리의 마음을 따라 주질 않는다…

  19.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 한글날이여, 부활하라!

    …중 하나로 여겨질 뿐 한글날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느끼지 못했다. 한글은 우리 나라의 정신이요 얼이고 또한 그것을 담는 그릇이라 할 것이다. 한글이 태어나기 전 우리는 중국의 한자를 빌어 우리의 뜻을 표현할 수밖에 없었다. 한글이 없었다면 아마도 우리는…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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