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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이렇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2006년

18건 · '우리 이렇게'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0) - 임종에 이르는 과정

    … 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입니다. 어딜 가나 똑같은 진단이 나올 뿐입니다. 이렇게 되면 ‘왜 내가 죽어야 되느냐’ 라는 거부의 반응이 일어나면서 분노를 느끼게 됩니다. 자신의 죽음을 유감으로 생각하거나 또한 타인을 시기하게 되는 등 복잡한 감정과 질문들에…

    당진시대
  2. 2006.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7) - ‘나의 정체성’을 뒤돌아 볼때

    …의미입니다. 과연 나는 소중한 존재인가 하는 것입니다. 말할 것도 없이 우리는 모두 소중한 사람입니다. 우리가 소중한 사람이라는 인식이 확실히 머리에 들어 있어야 비로소 우리의 정체성이 바르게 서기 때문입니다. 또한 정체성이 바르게 서야 비로소 품위있…

    당진시대
  3. 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3) - 잘 사는 법만큼 중요한 '잘 죽는 법'

    …ng)에는 잘 죽는 법(well-dying)도 포함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생각해 보고 자신의 죽음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는 것이 잘 살고 있는 …

    당진시대
  4. 2006.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50) 신평] 어느새 성큼 다가온 가을에는...

    매주 이렇게 자연과 접하기에 누구보다 계절의 변화를 빨리 느끼는 편인데도, 계절의 빠름은 쫓아 갈수가 없다. 언제 컸는 지도 몰랐는데 벌써 고개를 숙이기 시작한 수수대들 뚝마다 심어 놓은 서리콩은 꼬투리마다 영글어 시골 아낙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

  5. 200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성기홍 박사의 마사이족처럼 걸어라 - 변비와 뱃살, 근육 움직임으로 잡아라

    …것이다. ‘변비환자 중에는 운동부족인 사람이 대부분이다' 의사들은 곧잘 이렇게 이야기한다. 그것은 운동부족 때문에 변을 밀어내는 근육의 힘이 약해졌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배변을 하기 위해서 움직이는 근육은 복근과 횡격막을 고정하는 힘(근육)이다…

  6.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 권춘성 | 석문면 삼봉리 "사랑하는 나의 아내 은경이에게"

    … 새소리의 합창이 참 정겹구 말이지! 이 싱그러운 자연의 주악에 맞추어 우리 가족 오순도순 살아가면 참 좋을텐데, 못내 미안하구먼! 당신은 창세기 2장 23절 중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로다」 말씀을 빗대어 나보고 이렇게 얘기하지. 「내 원…

    당진시대
  7.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지회 사무국장 "애타는 불쌍한 유권자"

    … 욕심만 돋보이는 것은 지나친 편견인가. 이번 선거를 치르면서 도대체가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 어디엔가 묻고 싶은 마음이 솟구쳤을 것이다. 멀어져가는 유권자들의 관심을 돌리기 위해 후보자들은 애간장이 다 녹았고 또 유권자들은 후보자와 운동원을 피해 다…

    당진시대
  8. 2006.06.05 · 지역사회 · 이희철

    [마당]한국 가톨릭의 역사와 숨결, 핏물이 맺힌 곳,신리성지

    …수 있을 뿐이므로 안타까움을 동반한다. 숭고함과 안타까움, 이 간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현재의 우리를, 또한 우리의 삶을 되돌아보는 것뿐이다. 아니, 누가 요구하지 않아도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를 되돌아보게 된다. 시간의 지층에 깔린 숨어 있…

  9.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 54 - 귀여운 참외배꼽, 그러나 큰 화 부를 수도

    왜 우리집 강아지는 밥만 먹으면 배꼽이 볼록해지지? 잘 놀고 잘 먹는 우리 강아지가 어느날부터인지 많이 먹기만하면 배꼽이 참외처럼 볼록하게 올라오는 경우를 보신 분들이 계실 겁니다. 그런데 강아지도 배꼽이 있나 하는 의구심도 있는데, 당연히 강아지도 …

    당진시대
  10. 2006.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53] 중년의 애견이라면?

    … 예방 및 수시 검사를 통해 굉장히 예민하게 대처하고 있는 이 유방암이 우리가 키우고 있는 암캐에게도 흔히 발생된다는 사실을 애견에게 많은 애착을 갖고 계시는 주인분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특히 이 유방 종양은 개에게서도 사람과 마찬가…

    당진시대
  11.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50 - 우유 한모금 먹였을뿐인데..

    …에 의해 식생활에서 조금씩 그 중요성이 낮아지고 있지요. 그래도 아직은 우리 식탁의 크나큰 부분을 채워주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강아지에게도 우유가 마냥 좋을까요? 잘 먹고, 잘 놀고 있는 우리 강아지가 이뻐서 냉장고에 있는 우유를 조금 줬는데.. 설사…

    당진시대
  12.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기자 주부교실 부회장"결혼사진이 없는 이유"

    …있는 결혼식 사진이 내겐 없다. 결혼식날 사진을 찍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13.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안효권전 현대INI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대책위원회 사무국장 - 고로제철소 반대대책위를 해산하며

    …으며, 그 무덥던 여름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집회장소를 꽉 메운 채 우리를 고향땅에서 내몰지 말라고 소리 높여 외쳤습니다. 군청 상황실 차디찬 콘크리트 바닥에서 며칠씩 밤도 새우고, 각종 교육이나 회의에도 빠짐없이 참석해서 내 고향을 지키기 위한 …

    당진시대
  14.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23) 사기소리 검암교 밑에서] 성큼 다가와있는 봄을 느끼며

    …새 얼었던 시냇물이 녹고 봄은 시냇가의 얼음 밑으로부터 온다고 했던가.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꽁꽁 얼었던 시냇물은 어느새 졸졸 소리를 내며 흐르고 솜털 보송보송한 버들강아지는 벌써 봄을 재촉하며 우리를 반기고 있다. 얼마 전 까지만 해도 손이 얼어 그…

  15. 200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3 - 강아지 건강설계 봄부터 준비하세요

    …구제를 동시에 실시하면 좋겠지요. 항상 봄만되면 오는 문의 전화. “왜 이렇게 털이 많이 날려요? 온 집안이 개털이에요.” 일반적으로 개는 봄철부터 털갈이가 시작됩니다. 따라서 털이 많이 날리는데, 무리한 브러쉬로 약해진 피부에 손상을 일으키기보다는 …

    당진시대
  16.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재권의 애견이야기40 - 겨울철 애견관리 ‘그때그때 달라요’

    요즘 병원에 자주 오는 문의전화. “우리 집 강아지가 자꾸 마르고, 피부에 윤택이 없어요”, “우리 집 강아지가 왜 이렇게 피부를 긁지요?” 등등. 겨울철 부적절한 관리 방법으로 인한 질환이 많이 발생합니다. 겨울철에는 추위로 인해 모든 동물이 추위 …

    당진시대
  17. 2006.01.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삼봉리 ‘이주민 할머니들’의 억척인생

    …게 해. 차 버린다고. 어떨땐 손들어도 그냥지나가는 버스도 있고..” ‘우리 사는 게 5등 인생’이라며 혀끝을 차는 할머니들. 밤새워 깐 굴을 시장에 내다 팔러 나가면 텃새 때문에 굴통을 든 채로 너 댓번씩 쫓겨나고 노상에 앉아 찬 도시락을 먹어야 할…

  18.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작가와 떠나는 여행 (15) 작업실 앞 눈풍경] 눈과 함께 맞이한 새해

    작업실 대청 한 켠 작은 툇마루는 우리에겐 많은 즐거움을 준다. 여름엔 세차게 내리는 소나기를 보며 시원한 맥주한잔을 즐기기도 하고, 오늘 같이 눈이라도 펑펑 내리는 날이면 둘이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많은 대화를 하기도 한다. 눈을 핑계로 멀리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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