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겨울철 대설·한파 대비 본격화…안전 사각지대 살핀다
… 안길, 폭설로 고립될 수 있는 가구 등 안전 사각지대를 살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는 지난달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15개 부서와 당진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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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건 · '위해 목소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2026.10.30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안길, 폭설로 고립될 수 있는 가구 등 안전 사각지대를 살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당진시는 지난달 1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성만제 부시장 주재로 ‘2026년 겨울철 대설·한파 종합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시 15개 부서와 당진소방서…

2026.10.13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당진초와 당진꿈나래학교에는 옥상방수 공사를 위해 각각 1억5800만 원과 1억2800만 원을 지원한다. 빗물 유입을 막고 건물 내부와 시설을 보호해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어기구 의원은 “이…

2026.09.16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로 되짚어보고, 영농 현장에서 겪은 애로사항과 기술적 개선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새 기술 시범사업의 장단점을 농업인들과 투명하게 공유해 다가오는 2027년도 영농 계획을 빈틈없이 설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평가회에서는 △2026년 벼농사…

2026.09.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태를 면치 못했다. 인구 17만 시대를 열었지만, 정작 환자가 치료를 위해 입원할 수 있는 침상은 오히려 대폭 줄어든 셈이다. 반면 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료 인력(의사, 간호사 등)은 2020년 1,418명에서 2024년 1,546명으로 128명(+…

2026.08.2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행정 효율화를 위해 조직을 합쳤지만 정작 전문인력은 사라졌고 일부 업무는 다시 행정으로 돌아갔다. 민간환경감시 인력도 축소됐다. 하나의 운영체계로 묶인 탄소중립지원센터와 민간환경감시센터는 사업과 회계, 평가 역시 여전히 별도로 이뤄지고 있다. 지난 민…

2026.08.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단 30명을 모집한다. 당진시는 ‘당진 생태호수공원’ 조성사업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기 위해 1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생태호수공원 시민참여단」을 공개 모집한다. 시민참여단은 행정 중심의 일방적인 공원 조성에서 벗어나, 시민이 설계…

2026.05.10 · 환경·안전 · 최운연 편집부국장
…반박했다. 김 후보는 “오 후보가 유치했다는 자금은 기업들이 호수공원을 위해 새로 투자한 돈이 아니라, 개발사업 과정에서 이미 당진시에 납부하기로 한 공공기여금”이라며 “원래 지역현안사업, 교육, 복지 등 시민 전체를 위해 사용돼야 할 당진시민의 공공…
2026.05.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며 “도시공사의 전신인 항만관광공사 시절의 아쉬웠던 평가를 만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또 “첫 평가인 만큼 상위권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최소 중위권 수준은 기대하고 있다”며 “좋은 결과를 위해 직원들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고 …
2026.01.3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당진시산림조합의 위상을 높이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믿고 지지해주신 조합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대의원으로서 정부의 산림 정책이 현장의 …
2025.12.20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이 행정의 근본적인 시스템 부재를 드러내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부서 간 칸막이 행정과 위험도별 사전 관리 체계 부재가 이번 사태를 키운 근본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 김정진 사무국장은 “부서 간 …
2025.11.27 · 환경·안전 · 한수지
…것 같아 불안하다”, “학교 앞이라 아이들 통행이 걱정된다”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이어집니다. 모평교 역시 수해 직후 붕괴됐지만, 아직 복구 공사는 시작되지 않았습니다. 다만 관련 용역과 설계가 진행 중이며, 향후 착공이 예정돼 있습니다. 복구가 늦어질…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경계를 넘어 기후 문제에 대한 공동 대응 을 강조하고, 환경 보호를 위해 다각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은 극심한 기후 변화를 막기 위해 정부와 기업을 압박하며 시민들이 환경을 위한 행동에 적극 나설 수 있도록 목소리를 내고 있다. ‘등교 거부…
2025.11.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공동취재팀에게 “민주 적이고 수평적인 조직으로 지금 우리가 기후 위기를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할지 항상 시 민들과 함께 고민해 결정한다”며 웃음을 지 었다. 그렇다고 이들의 활동이 즉흥적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FFF는 말라가 외에도 스 페인 여…
2025.11.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동자의 땀과 희생으로 굴러가는 사회에서 정당한 권리를 요구하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배제돼서는 안 된다”며 “근로기준법의 전면적 적용, 노동시간 단축, 안전하고 인간다운 일터 확립은 전태일 정신을 오늘에 되살리는 최소한의 과제”라고 주장했다. 끝으로 진보…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속도로 탈 석탄으로 가야만 한다는 것이다. 지구온난화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재생 가능 에너지가 이제 유일한 해답이다. 환경단체의 근원적인 입장에서 말하자면 전 세계적인 측면, 국가적 측면 그리고 지역적 측면이 있다. 전 세계…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범인은 따로 있었다”고 말했다. 김 센터장은 “발전소에서 따개비 제거를 위해 사용하는 해수전기분해 과정에서 나오는 염소, 즉 락스 성분이 굴을 죽이는 주범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며 “이는 어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같은 환경단체도 전혀 몰랐던 사실”이라…
2025.09.0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이라며 “과도한 최소발전용량 보장은 주민들의 피해를 외면한 조 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단체들, 감사원에 3가지 요구 주최 단체들은 감사원에 △전력거 래소의 최소발전용량 산정 기준 및 절 차 마련·공개 △산업부·한전의 재생에 너지 계통 접속 제한 및…
2025.09.05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다. 근본 해결 위한 시·도 소통 필요 용연유치원 침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단순 복구가 아닌 인근 역천 범람 문제가 개선돼야 한다. 하지만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는 사업인만큼, 충남도와 당진시는 서로 사업을 떠넘기는 모습을 현장에서 보이기도 했다.…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침수 피해의 원인을 찾고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이 주최하고 당진지역 시민단체(당진YMCA, 당진참여연대, 당진문화연대, 당진여성유권자연맹, 당진참교육학부모회, 어린이책시민연대)가 주…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정부의 직 무유기”라고 날을 세웠다. 하지만 특별재난지역 으로 선정되기 위해선 지자체가 피해 접수를 통 해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피해액을 입 력해야 하며, 기준 피해액은 122억 5000만 원이다. 당진시는 이 기준에 미달한 피해액이 입력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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