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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건
연도
2024년

154건 · '인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8쪽

  1. 2024.12.31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20억에 매입한 당진시 건물 방치

    …당진 구터미널에서 1교다리로 향하는 길목에 있는 이 건물을 지나는 유동 인구가 적지 않은 편이다. 한편, 당진시가 올해 초 이 건물을 매입했다. 매입 이유는 육아종합지원센터를 건립하기 위함으로, 건물 매입비에 영업 보상액까지 포함해 총 20억 원이 소…

  2.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곱창수월래 (수청동) 윤준호 대표 “곱창명가 대구에서 공수한 한우 곱창”

    … 당진에 직영점을 냈다. 윤 대표는 “당진은 꾸준히 성장 중인 도시로, 인구 증가와 함께 새로운 상권이 형성되고 있어 가게를 열게 됐다”며 “특히 주변에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고, 호수공원 조성 소식도 전해지며 앞으로 지역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

  3. 2024.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은 헌혈할 곳 마땅치 않아”

    …헌혈 접근성이 크게 떨어진다”고 말했다. 충청남도는 15개 시·군 전체 인구가 213만 명이지만, 헌혈의집은 천안 2곳, 공주 1곳, 아산 1곳으로 4곳에 불과하다. 다른 지역의 인구 규모 등과 비교할 때 현혈의집이 현저히 부족하다. 심 의원은 “당진…

  4. 2024.12.2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소년이 빚어낸 미래…성과보고회 가져

    …끌어 냈다. 청소년 맞춤형 정책,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 당진시는 청소년 인구 대비 도내에서 가장 많은 청소년 수련시설과 이용시설을 보유한 지역이다. 청소년카페 ‘수다벅스’는 청소년들의 시설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 활동 소외 지역에도 서비스를 제…

  5. 2024.12.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고대 커뮤니티센터 활성화 위한 민관협력

    …관리소’도 센터 내에 입주했다. 이번 협약식을 주관한 신동석 위원장은 “인구 감소와 생활 서비스 시설 부족으로 심각한 위기에 처한 우리 농촌의 나아갈 방향은 거점을 중심으로 공동체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확산하는 것”이라며 “기관·단체 및 주민분들의 적극…

  6. 2024.12.2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소년수련관 2027년 개관 예정

    …청소년수련관이 없으며, 이는 청소년 활동에 제약으로 작용해왔다. 당진시 인구 17만 1000명 중 청소년 인구는 약 2만 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14.6%를 차지하는만큼 청소년수련관은 필수적인 시설로 여겨진다. 지난 2022년 시는 청소년수련관 …

  7. 2024.12.23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합덕 · 순성 그린컴플렉스 산단 향후 추진은?

    …은 “예상했던 일”이라 며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남부권은 인구가 점점 줄어들고 있 는 시점에서 일반산업단지 조성에 대한 기 대로 경제적 효과뿐만 아니라 인구 유입의 효과까지 기대했던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종석 합덕읍개발위원장은 “결국 그…

  8. 2024.12.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고향이라 더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치한 노인전문요양기관 실버프리 송악에서 이뤄졌다. 더로지스(주)는 노령 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 요양 등 돌봄이 과제로 남겨진 상황에서, 사회적인 문제에 도움의 손길을 베풀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전했다. 김인겸 대표는 “매년 연말이면 회사에서…

  9. 2024.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중심지역관서제’ 치안 공백 우려…대책 마련 촉구

    … 지구대에서 처리하게 된다. 윤 의원은 "농촌 지역은 넓은 면적에 비해 인구 밀도가 낮고, CCTV와 같은 치안 인프라가 부족해 범죄에 취약하다”며,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농촌 지역에서는 주민들이 지구대와 파출소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다”고 강조했…

  10. 2024.12.13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우리는 자살로부터 안전한가

    …분석(2024.10.4.)’에 따르면, 대한민국의 연령 표준화 자살률은 인구 10만 명당 24.8명으로 OECD 국가 평균(10.7명)의 두 배를 넘어섰다. 한국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차순위인 리투아니아(17.1명…

  11.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공무원 1999명…내년 1명 증원

    …왔다. 즉, 인력을 늘리는 것이 아닌 재배치로 대응하는 것으로, 17만 인구를 돌파한 당진도 이를 피하지 못하고 인력 증원이 내년 1명에만 머물 계획이다. 지난 5일 당진시의회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자치행정과에서 2025년부터 2029년까지의 중기 …

    당진시대
  12.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조상연 당진시의원 불갑면의 스산한 풍경

    … 없었다. 그곳에서 나는 당진시 대호지와 정미의 암울한 미래를 보았다. 인구 2,000명이 무너지면 편의점, 식당, 주유소, 마트조차 운영할 수 없게 된다. 그 정도 인구로는 최소한의 매출조차 기대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선 주민들이 아무리 …

  13. 2024.12.0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심의수 의원,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 촉구

    농촌 지역인 일부 읍·면·동에서 인구 감소 문제가 심각한 가운데, 심의수 의원이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 개정에 관한 건의안을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건의안은 농촌지역의 심각한 인구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읍·면·동 단위까지 인구감소지역으로…

  14. 2024.12.0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립미술관’ 4층 규모로 지어지나?

    …, 자료실, 화재·도난 방지시설, 온습도 조절장치 등이 필수다. 당진의 인구(약 17만 명)과 유사하고 공립미술관을 보유하고 있는 인근 지자체를 검토했을 때, 3150㎡ 내외가 적당하다고 판단, 이와 비슷하게 실 규모를 산정했다. 하지만 현재 문예의전…

  15. 2024.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장애인 일자리 정책개발 연구모임’을 마무리하며…

    …준, 당진시 등록장애 인 수는 1만623명이다. 이 가운데 취 업 가능 인구를 18세 이상 65세 미만 으로 본다면 4501명에 이른다. 이 중 민간기업을 비롯한 공공장애인 일자 리 등에 취업한 장애인 비율은 37%에 불과하다. 이에 필자를 비롯한 윤…

  16.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인구 17만 달성 축하 공연 ‘17 to 20’

    …1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당진시의 인구 17만 달성에서 20만 자족의 도시로 나아가는 여정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하기 위해 전통예술의 창작 작품으로 기획됐다. 이 공연은 인연, 만남, 헤어짐, 회환 등 삶에서 만나게…

  17.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초등학생까지 드리운 도박의 그림자

    최근 청소년 인구가 감소하는 추세에도 불구하고, 위기청소년의 수는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청소년 중독 문제는 단순히 가정이나 부모의 책임으로 돌리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러한 문제의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재)당진시…

  18. 2024.11.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실태는?

    …하고 있다. 올해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실태’에 관한 조사를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해 급격하게 노동력이 감소하고 있는 농촌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근로 환경과 만족도, 고용주의 계절근로자에 대한 인식 등을 분석했다. 이번 토론회에는 김종남 …

  19. 2024.11.18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당진~아산 고속도로 건설 타당성 통과될까

    …위원들에게 앞으로 예정된 7조 8740억 원의 투자 유치 계획, 17만 인구 돌파를 언급하며, 당진시 발전에 당진~아산 고속도로가 큰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피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기영 충청남도행정부지사, 아산시 조일교 시장권한대행도 같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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