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05년

19건 · '일정'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지역사회 · 이명자

    김동술 고대조합장 잦은 외유 구설수 - 일본 다녀온지 이틀만에 새마을단체와 동남아행

    …에 따르면 김조합장은 지난 11월 말일부터 12월 3일까지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이사, 감사 등 임원들과 부부동반으로 일본 동경을 다녀온데 이어 귀국한지 이틀만인 12월5일부터는 고대면 새마을 지도자들과 함께 역시 3박4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싱…

    당진시대
  2. 2005.12.26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INI스틸 주변마을 역학조사 등 합의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도지사 면담은 실무진에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일정을 잡기로 했다. 이날 면담에서 민종기 군수는 “고로제철소가 입주하더라도 근본적인 문제부터 해결해야지 땜질식 처방은 안된다고 도에 전했고 도지사도 이에 동의했다”고 말했다. 대…

  3. 2005.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 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사회단체 보조금에 대한 생각"

    …율을 거양할 수 있는 여러유형의 사회단체들이 적지 않다. 그래서 이제는 일정비율 사업비 조달을 의무전제로 국가가 단체운영비를 떳떳하게 지원할 때가 도래했다고 보는 것이다. 물론 이 모든 것들은 객관적인 실적검증 절차 이후의 얘기이다. 사회단체들도 이 …

    당진시대
  4.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경송산면민회 이사회 열려 차기회장에 홍칠선씨 선출, 내년 총회서 인준받기로

    …무총장의 사회로 정기 이사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내년 정기총회의 일정을 논의해 내년 2월7일 열기로 하고 장소를 사무처에 위임했다. 또한 조흥은행 은행장 직무대행과 신한금융지주회사 상무를 역임한 홍칠선(굿모닝신한증권 비상근이사)씨를 차기회장으로…

  5.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수년째 병든 이웃 돌보는 팔순 노부부

    … 제보는 선뜻 관심이 가지 않았다. 거기에다 유달리 바쁜 11월의 취재 일정 때문에 취재해야 할 삼봉2리의 미담소식은 상당히 오랜 기간 기자수첩 속에 묻혀 있었다. 그리고... 일정이 하나 둘 정리되는 대로 최초 제보자를 찾았다. 표고버섯연구회 대삼봉…

  6. 2005.11.1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면천면 죽동1리, 경로당 부실공사 우려

    …을회관 등 각종 시설물을 사용자(주민)의 편의에 맞게 건설되도록 국가가 일정경비만을 지급하고 시행은 마을 등 민간에 맡기는 사업을 의미하는 것으로 면천면 죽동1리 경로당 신축공사 역시 이와 같은 민간자본보조사업의 일환으로 사업비 6000만원이 공사완료…

  7. 2005.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리를 왜곡하는 사람들

    …문과 더불어 뜻을 같이 하고 있다. 유항산자유항심(有恒産者有恒心)이라. 일정한 생업이 있으면 일정한 마음이 있다하여 박학이상설(博學而詳說) 넓게 배우고 자세히 말할 수 있도록 즉청천소명(則聽天所命) 하늘에 명을 들어가며 지내고 있는 것이다. 이인불친 …

    당진시대
  8. 200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길에서 자던 30대 남자, 숨진 채 발견돼

    …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져 있었으며 일정한 거주지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씨가 길에서 자다가 갑자기 추워진 새벽날씨로 인해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당진시대
  9. 2005.10.03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주민소환제 입법운동 본격화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당진참여연대의 김본겸 사무국장은 “운동본부의 일정에 맞춰 국회의원 및 지방의원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등 이번 정기국회에 반드시 입법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0. 2005.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한영의 애견이야기 19] 강아지의 파보장염 잡기

    … 빈혈까지 합병되면 거의 치명적인 상태가 된다. 바이러스질환이기 때문에 일정 시간이 지나야 회복할 수 있는데 그 기간까지 탈수와 빈혈을 이겨내기가 너무 힘들어 회생 가능성이 희박하다. 며칠동안 집중적인 수액요법이 필요하지만 예후가 너무 불량하다. 더구…

    당진시대
  11.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돈구 당진신협 상무] 여름휴가, 일정부터 바꿔봄이

    …휴식보다는 일상에서 탈출해 먹고 노는 향락적 성격이 강하다. 또한 휴가 일정이 한여름에 집중되다 보니 전국의 유명 피서지는 넘치는 피서객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제 주5일제도 점점 정착되어가고 있고 휴가도 우리의 일상 속에 친근하게 자…

    당진시대
  12. 2005.07.18 · 지역사회 · 이명자

    ‘영어마을’ 시범운영 들어가

    …각 학교에서 선발된 중학생 48명이 입교해 지난 금요일까지 4박5일간의 일정으로 교육을 받았다. 시범운영에 배치된 원어민 교사는 모두 3명. 학생들은 이들 교사들과 보드게임이나, 역할극, 상황극, 영화보기 등의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생활영어를 익혔다…

  13. 2005.05.30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공단 개발 관련 인터뷰] 국가와 지자체, 주민협조가 필수

    - 석문공단의 개발현황과 일정은? " 올해 2월과 3월 측량 및 환경영향 평가, 조사설계 용역에 잇따라 착수했다. 공사착공시기는 내년 말로 잡고 있다. 물론 환경영향평가 등의 협의기간이 길어질 경우 착공시기는 다소 늦춰질 수도 있다. - 개발방향은? …

    당진시대
  14. 2005.05.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산악동우회, 설악산 용아·공룡능선 산행

    …회(회장 박대희)는 6월 특별기획 산행으로 오는 5일과 6일, 1박2일 일정으로 설악산 용아장성과 공룡능선을 간다. 6월3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출발시간은 5일 새벽 4시(당진 신성아파트앞), 4시30분(합덕 국제약국 앞)이다. - 문의:352-414…

    당진시대
  15. 2005.05.30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랑의다리 장학회 후원 바자회

    …에서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해 구성한 단체인 사랑의다리 장학회는 매달 일정한 금액의 후원금을 60여명의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보내고, 한달에 한번씩 후원아이들을 초청해 한마음 행사를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이 사랑의다리 장학회의 …

  16. 2005.05.23 · 지역사회 · 김기연

    대게, 바닷가재, 킹크랩 모두 모인 곳

    …바닷가재, 킹크랩 등 일반 횟집에서 취급하지 않는 해산물들이다. “게는 일정 크기 이하는 잡지 못하게 하는 등 규제가 있어서 공급 물량이 제한적입니다. 그 때문에 수요가 없는 곳에는 영업점이 문을 열기 어렵지요.” 이 때문에 자연스레 당진의 유일한 ‘…

  17. 200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경당진산악회, 아미산서 시산제

    …난 20일 아미산에서 시산제를 지냈다. 최문식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창립 13주년 기념 및 시산제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당진의 발전과 가정에 행운이 함께 깃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재경당진산…

  18. 2005.04.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록으로 보는 당진역사] 지난해 공시지가 조작의혹

    …를 위해 18세이상 60세 미만의 농어민을 대상으로 매월 또는 분기별로 일정액을 적립하게 된다. 특히 이번 농어민 연금은 고령화된 농어촌 실정을 감안하여 95년 7월 1일 현재 60세이상 65세 미만인 농어민에 한해 본인이 희망하면 특별히 가입할 수 …

    당진시대
  19. 2005.01.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단체탐방] 충남당진자활후견기관

    …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수한 참가자들은 주어진 자신의 분야에 종사하며 일정급여를 받으면서도 사회에 기여한다는 자부심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자활사업은 군민들에게 그리 익숙하지는 못하다. 군내에서 사업이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았기 때문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