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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1년

22건 · '있는 그대로'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30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상생재단과 함께 하는 공정여행]나눔이 또 다른 나눔을 만든 공정여행

    해외여행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늘어나고 있는 요즘, 특별한 해외여행을 다녀온 이들이 있어 화제다.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을 위해 만들어진 재단법인이 기금을 지원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고 있는 학생들과 함께 필리핀 빈민가를 방문, 나눔을…

  2.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그는 “올 겨울 특히 ‘문제아’라고 낙인찍힌 아이들에 대해 편견을 갖고 있는 어른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저자가 쓴 <늦은 밤, 잠 못 드는 아이들>은 청소년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저자가 밑줄 친 부분 나는 학생을 절대 …

  3. 2011.12.0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자살을 선택한 사람들 3] “성장과정에서 우울 경험자, 성인되어서 우울증 확률 높아”

    …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의 불명예를 안고 있는 우리나라 상황을 감안하면 충남이 전 세계 주요국 중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다는 이야기다. 그렇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군의 자살률과 그들이 왜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을 선택…

    당진시대
  4. 2011.10.17 · 지역사회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1 “필경사는 꽃동산이었죠”

    …닫게 되었다. 심훈의 육필원고에는 일본인들이 시뻘건 줄로 검열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 있었다. 한 사람이 평생토록 경험하고 기억하고 있는 역사가 얼마나 방대하고 중요한 유적인가. 역사를 경험한 이들의 증언을 기록하는 것은 또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심재…

    당진시대
  5.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전망 좋은 바닷가, 소나무밭에서 커피 한 잔

    …람 많고 차 많은 성수기 휴가지와는 달리, ‘휴식’ 그 자체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우리 지역 당진에도 있다. 소나무 밭에서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안섬포구가 그곳이다. 안섬포구에서도 30년 동안 주인장이 가꾼 송림 속에서 쉴 수 있는 안섬휴양공원이 최…

  6.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칠절리 ‘동동동 이장님’을 자랑합니다] “80세 노인들이 대부분인 마을에 60세 이장은 젊은 일꾼”

    …가 식상할 정도인 요즘에는 보기 드문 시골 인심과 이웃 간의 정이 묻어 있는 훈훈한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 편지를 쓴 이는 송산면 칠절리에 사는 김순녀 씨다. 김 씨는 편지에 평소에 마을을 위해 동분서주하는 최만식 이장을 칭찬하고픈 마음에 펜을 들었다…

  7. 201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대용 변호사의 법률상식] 상속포기와 한정승인

    … 상속포기를 할 경우에는 그 다음 순위 상속인들에게 상속되어 상속채무가 그대로 존속하게 되므로 상속채무가 상속재산보다 많아 상속채무의 부담에서 벗어나는 것이 목적이라면 배우자를 포함하여 민법 제1000조 제1항의 1순위부터 4순위에 해당하는 모든 상속…

    당진시대
  8. 2011.05.28 · 지역사회 · 우현선

    훼손된 산 방치, 주민 피해 호소

    …비롯해 주택이 자리 잡고 있다. 버스가 지나는 마을 안 길에 바로 접해 있는 산에는 나무가 뽑힌 채 그대로 쓰러져 있고 산의 절반 이상이 깎인 채 드러나 있었다. 마을에서 만난 한 주민은 “날씨가 좋은 날이면 흙먼지가 날려서 밖에다 빨래도 널어놓을 수…

  9.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오후 내내 오빠랑 냇가에서 놀다 온 준희(4)는 젖은 바지를 그대로 입고 있었다. 한 차례 만난 적이 있는 복지사가 준희를 보고 반갑게 인사했지만 준희는 눈도 제대로 마주치지 못했다. 오빠 준현(6)이는 복지사에게 인사도 하고 안기기도 했지만 준희는 …

  10.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파김치아나고찌개 - 김현성 대표] “아나고와 파김치의 만남”

    불판의 모양이 삽 모양을 하고 있는 특이한 집으로 알려진 ‘왕삽’이 ‘파김치아나고찌개’로 새롭게 열었다. 기존 왕삽의 운영방식에서 파김치아나고찌개라는 새로운 음식을 선보이고 있는 이곳은 씹을수록 고소한 하고 단백한 맛과 얼큰하고 개운한 맛을 더해주는 …

  11. 2011.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비원한정식 당진송악점 - 권성화 대표] 한정식 전문점 ‘비원한정식’

    부모님과 웃어른께 격식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싶을 때, 조용하고 여유로운 자리에서 정갈한 음식을 대접할 수 있는 한정식 전문점을 찾게 된다. 차례로 나오는 한정식을 음미하며 누리는 오붓한 즐거움은 귀한 손님 뿐 아니라 친구들 모임이나 가족만의 외식처럼 …

  12.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무명낚시카페 | 이용인 대표] 시간도 멈춰가는 낚시카페

    멀리는 오봉저수지가 보이고 가까이로는 시골마을 풍경이 그대로 느껴지는 무명낚시카페가 문을 열었다. 무명낚시카페는 이용인 대표의 종가집으로 170여년 된 흙집을 리모델링해 지어졌다. 20여년 동안 서울 생활을 마치고 지난 2008년 고향에 내려온 그는 …

  13.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고봉밥 | 장민호, 이정희 부부] 산봉우리 같은 푸짐한 고봉밥

    … 이제는 다이어트다 뭐다 적은 양의 밥으로 식사하시는 손님들이 옛날 식 그대로 아침에 한 기름진 밥에 식사하는 것을 손님들이 재미있게 느끼고 계십니다.” 고봉밥에서는 삼겹살, 백반, 육개장, 돌게장 등의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어떤 메뉴를 주…

  14.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민설명회 때와 다른 도로계획 논란

    …인더스파크 산단개발과 관련해 주민과 (주)석산측이 협의 등을 진행할 수 있는 대책위원회가 조성됐다. 대책위원회는 산단개발에 대한 건의서를 제출해 8가지 사항에 대해 시정, 조치할 것을 요구했다. 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조석형 전 당진군낙우회연합회장이 맡았…

    당진시대
  15. 2011.03.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송산2산단 공사 먼지소음 피해 호소

    송산면 유곡리 유곡교회 부근 마을은 자동차 한 대가 겨우 지나다닐 수 있는 도로를 사이에 두고 몇만평의 송산제2일반산업단지 공사가 한창이다. 도로를 중심으로 한쪽은 공사가 한쪽에서는 주민들이 거주 중이다. 20여 가구가 사는 동네에는 포크레인이나 덤프…

  16.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본토가든 한우생고기 유곡점 | 윤홍경 대표] “대량 구입으로 저렴한 가격에 한우를”

    …믿고 찾아오는 손님들이 점차 늘고 있다며 점차 본토만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본토가든 한우 생고기는 3가지 당당한 고집을 내세우고 있다. 질 좋은 고기와 참숯, 서비스에 대한 고집이다. 윤 대표는 1등급 한우와 국내산 돼…

  17.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읍 대덕리 인디아나 - 김기봉 대표] “중후한 맛이 느껴지는 레스토랑 인디아나”

    격 있는 레스토랑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급스럽고 화려한 인테리어와 중후한 멋이 느껴지는 분위기를 먼저 떠올리게 된다. 하지만 인디아나를 찾은 고객들은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인테리어로도 고품격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레스토…

  18. 2011.02.22 · 지역사회 · 김창연

    [참 봉평 메밀 칼국수 | 신현돈·김미화 부부] “봉평 메밀 칼국수의 참맛”

    …미화 부부가 새롭게 선보이는 가게다. 강원도 평창군 봉평군에서 먹을 수 있는 메밀 칼국수의 맛을 그대로 살려냈다는 두 부부는 겨울철 따뜻한 메밀 칼국수를 선보이며 손님몰이에 나섰다. 특히 여름철 시원한 맛이 특징인 메밀국수의 경우 겨울철에도 손님들이 …

  19. 2011.0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정치인에게 듣는다(6) - 김후각 전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장] 자연과 조화된 행복지수 높은 당진

    …국농어촌 당진지사장은 “구제역 발생 등으로 정신적 물질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농축산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온 국민의 참여와 지혜로 하루빨리 이 재앙을 극복하…

  20.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광명소로 손꼽히는 왜목마을 내의 즐비한 횟집 사이에 당당하게 자리 잡고 있는 왜목숯불갈비는 잘 재운 생갈비와 등심, 삼겹살 그리고 다양한 점심메뉴가 맛있기로 소문난 집이다. 왜목숯불갈비는 국내산 육류만을 고집하는 식당들 중에서도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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