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모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건
기간
1993—2026

21건 · '작은 모임'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6.07.03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소수정당 낙선자 인터뷰④] 전상미 기본소득당 충남도당 부위원장“권력 막는 브레이크 역할 계속할 것”

    … 역할을 해야겠다고 결심했다. 내 목소리가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만드는 작은 마중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기본소득당 충남도의회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했다. 그는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다부지게 소신을 밝히는…

  2. 2026.06.19 · 인물·동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국제로타리 3620지구 당진골드로타리클럽, 제4·5대 회장 이·취임식

    …EATE LASTING IMPACT)’이라는 메시지처럼, 우리가 펼치는 작은 봉사 하나하나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다음 세대에 오래도록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회원 간의 우정과 화합을 바탕으로 3620지구와 …

  3. 2022.09.23 · 인물·동정 · 유수아

    [봉식이와 연숙이의 인생책방] 김미자 그림책꽃밭 책방지기가 소개하는 “저마다 마음속에 커다란 달님 느꼈으면”

    … 그림을 그리거나,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 작은 시골마을에 그림책방을 열었다. 평소에 좋아하던 그림책과 꽃밭 둘 중에 어느 것도 포기하고 싶지 않았던 그는 이곳을 ‘그림책꽃밭’이라고 이름 지었다. 김 대표는 “그림책과 꽃밭…

  4.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한국춘란의 매력에 빠지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8 당진난우회

    … 유영복)는 난 중에서도 한국춘란이라 부르는 동양란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다. 20년 전, 유영복 회장이 지인을 통해 한국춘란을 알게 되면서 지역에서 취미를 공유하고자 지난 2017년 7월에 창립했다. 직업·연령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지금은 3…

  5.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못한 일출에 회원들은 사진으로 담기에 바빴다. 비렁길 1코스로 향했다. 작은 숲길이지만 걸으면서 보게 되는 금오도의 특산물 방풍나물이 걸음을 멈추게 했다. 전국 생산량 중 금오도 방풍나물이 80%나 차지한단다. 모래밭, 바위 틈에서 자생하기 때문에 방…

  6. 2016.12.24 · 인물·동정 · 임아연

    이보형 회장 선출

    …회원들은 매년 전국산악자전거대회에 참가,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크고 작은 성과를 이뤄온 가운데, 지난 19일 제3대 회장인 김인범 회장이 이임하고, 이보형 회장이 새롭게 선출됐다. 한편 이보형 회장은 현재 당진신협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 6월에…

  7.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우리가 바로 주목받는 면천면민회”

    고향을 떠난 향우들의 모임인 향우회는 일반적인 친목회나 사회단체와는 다르다. 향우회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

  8. 2013.04.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이젠 사업만큼 향우회가 중요합니다”

    …해 제가 오토바이 제작에 필요한 핵심 부품을 개발하게 된 겁니다. 저는 작은 중소기업을 세워 대기업에 부품을 납품하기 시작했고 곧 독점이라고 말해도 될 정도로 크게 성공을 했습니다. 그때가 1981년이니까 오래된 이야기군요.” 30대 초반에 큰 성공을…

  9. 2012.08.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회원들과 직접 만남 자주 할 것”

    … “젊은 회원들이 많았죠. 제가 먼저 그들에게 찾아갈 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일이라도 좋은 일이든 좋지 않은 일이든 찾아가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친목을 다질 것입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고향이라는 매개체는 때로는 강력한 구심점이 되지만 때로는 …

  10. 2012.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2년간 뿌린 씨앗, 큰 결실 맺을 것”

    …는 공통의 뜻을 갖기 마련이다. 그러나 향우회에 참여하는 인원이 적거나 모임이 꾸준히 이어지지 않으면 그 명맥을 잇는 것조차 어려운 것이 향우회이기도 하다. 재인우강면민회(회장 박중근)는 한번의 큰 파도를 넘은 모임이다. ‘우강’을 매개로 의욕적으로 …

  11. 2012.01.02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 대통령 표창 받은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문수일 지부장 "새마을 통해 독서하는 삶 살았죠"

    …죠.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전자책이 나오고 있잖아요? 게다가 읍면마다 작은도서관까지 생겼으니 마을도서관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줄었죠. 그래도 아직까지 전국 대부분이 마을문고 형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요.”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는 몇 해전 마을문고를…

  12.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난지향우회장에 박상수씨 취임

    …열었다. 난지향우회는 당진군 대난지도, 소난지도 출신의 출향인들이 만든 모임. 난지향우회기 입장을 시작으로 시작된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임기가 만료된 김은덕 회장이 이임하고 수석부회장을 맡아온 박상수씨가 신임회장으로 취임했다. 박상수 신임회장은 인사말에…

  13. 2009.09.07 · 인물·동정 · 김창연

    박창우 신임회장 취임해

    …경정화활동을 실시합니다. 지역의 말끔한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 합덕클럽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겠습니다.” 국제와이즈멘 합덕클럽 28대 회장으로 취임한 박창우 신임회장은 회원들 간의 단합된 마음을 담아 지역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하자는 취지에서 200…

  14. 2008.01.21 · 인물·동정 · 전수진

    칠공회 최기환 회장 취임해

    1970년에 초등학교를 입학한 사람들의 모임인 칠공회의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1일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열렸다. 전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칠공회 초대회장인 정한영 회장이 이임하고 최기환 회장이 취임했다. 정한영 회장은 이임사에서 “친목모임으로 시작했…

  15. 2007.11.12 · 인물·동정 · 전수진

    [독자인터뷰] 이달용 송산면 송산식당 - “지역현안에 대한 폭넓은 시각 갖추길”

    …금 폭넓고 세밀하게 보는 눈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회장 최영한, 이하 송사모)에서도 활동하는 이씨는 무엇보다 젊은 주민들이 앞장서 지역을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편이라고 말했다. 현재 송사모는 지역의 정화활동과 작은도서…

  16. 2005.01.18 · 인물·동정 · 김기연

    재소자들의 어머니로, 친구로 보낸 23년, 그리고 18년

    …음식점 등 다양한 종류의 간판들이 매달려 있다. 그 중엔 다른 간판보다 작은 ‘보람선교회’라는 간판도 함께 있다. 보람선교회는 지난 2003년 민수선(69) 전도사와 민씨의 평생 동반자인 배선관(70) 목사가 문을 연 작은 모임이다. 모임이라고 해도 …

  17. 2003.10.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 (주)당진시대 정종근 신임이사

    …일 본사 주주총회 자리에서 신임이사로 선임됐다. 정 이사는 “지역신문이 작은 집단 속에 숨죽이는 신문이 아닌 지역 전체에서 든든한 한 자리를 차지하는 중심축으로 발전해 오길 늘 소망했다”고 한다. 1989년부터 ‘당진사랑’모임에서 활동하며 소외계층을 …

  18. 2003.09.09 · 인물·동정 · 손은영

    [재경읍면회장 인터뷰]흙을 사랑하는 소년에서 3명의 대통령 보필까지

    …정을 키운다. 그 열정은 학창시절 선배들이 만들어 놓은 ‘4H구락부(학생모임)’에 참여하면서 실천으로 옮겨진다. 그 주인공은 바로 이석범(63, 순성면 봉소리 출신) 회장. 그는 중·고등학교 시절 순성면의 젖줄 남원천의 모래밭을 일구어 참깨를 심고 묘…

  19. 2000.01.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합덕청년회의소 최재용 신임소장

    …곧바로 회장에 오른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를 거치면서 다소 침체된 모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서는 50여명의 회원 각자가 합덕JC를 이끄는 주인이라는 인식을 확고히 하도록 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최 회장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